고흐의 그림들

2008년 8월 11일

 

헤바라기

별, 태양, 해바라기, 타오르는 듯한 나무들….

모두 고흐가 추구하고자 했던 것의 원형이 아니었을까?

 


별이 빛나는 밤

 

꿈틀대는 터치, 과감함.

고흐는 자신의 내부에서 타오르는 불꽃을 나무와 별에 반영시켰는지도 모른다.

 


폭풍에 휘말린 하늘과 밭

고흐 말년의 대작중 하나

 

탕기영감의 초상

화구상을 하면서 가난한 예술가들에게 도움을 주곤 했던 탕기 영감.

고흐나 세잔에게도 돈 대신 그림을 받고 물감을 대주기도 했고.
곧잘 탕기영감네 가게에 화가들의 그림이 전시되기도 했다는고한다.

뒤쪽으로 일본풍 배경이 문득 보이는 것이 이채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