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도움이 어디서 올까

2009년 12월 14일

내가 산을 향하여 눈을 들리라 나의 도움이 어디서 올까
나의 도움은 천지를 지으신 야훼에게서로다

야훼께서 너를 실족하지 아니하게 하시며 너를 지키시는 이가 졸지 아니하시리로다
이스라엘을 지키시는 이는 졸지도 아니하시고 주무시지도 아니하시리로다
야훼는 너를 지키시는 이시라 야훼께서 네 오른쪽에서 네 그늘이 되시나니
낮의 해가 너를 상하게 하지 아니하며 밤의 달도 너를 해치지 아니하리로다
야훼께서 너를 지켜 모든 환난을 면하게 하시며 또 네 영혼을 지키시리로다
야훼께서 너의 출입을 지금부터 영원까지 지키시리로다

시편 121편
세상살기란 힘이 듭니다. 
어른이 되고 나이를 먹을 수록 더 그런것 같습니다. 
옛날에도 힘들었으나 힘든 줄 모른 것은 어렸기 때문이었을런지도 모릅니다.
아니면 정말 요즘 힘들어졌는지도 모릅니다.
사람이 서로를 돕는 것은 아름다운 일입니다. 하지만 사람이기에 한계가 있습니다. 
이럴 때 우리는 아버지 하나님께 도움을 요청해야합니다.
왕이신 하나님은 공의롭기에 무섭고 엄격하지만, 
아버지이신 하나님은 우리 인간에 대해 한 없는 사랑을 지닌 분이기에 매달려 되도 않는 떼일 망정 간절히 구할 수 있습니다. 그 사랑은 의심할 수 없습니다. 외아들인 예수님을 십자가에 매달기까지 사랑하셨기 때문입니다.
사랑만 가지고는 자식들에게 해줄 수 있는 것이 없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전능하신 분이기에 그 사랑을 바탕으로 우리를 도우십니다. 얼만큼 도우십니까? 세상 끝날까지 함께 하시며 우리 모든 것을 지키시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