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강절

이러므로 우리에게 구름 같이 둘러싼 허다한 증인들이 있으니 

모든 무거운 것과 얽매이기 쉬운 죄를 벗어 버리고 인내로써 우리 앞에 당한 경주를 하며 

믿음의 주요 또 온전하게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그는 그 앞에 있는 기쁨을 위하여 십자가를 참으사 부끄러움을 개의치 아니하시더니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으셨느니라 

-히브리서 12:1,2-

 

성탄절이 되기 전 4주를 ‘대강절’이라고 한다. 예수님은 이땅에 왕으로 오셨을 뿐 아니라 죽으러 오셨다. 십자가에 달리고 사흘만에 부활하러 오신 것이다. 그러기에 그분의 탄생은 경축할 일이나, 동시에 숙연한 날이다. 그래서 믿는 사람들은 감사한 마음으로 묵상하며 대강절 기간을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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