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커스(Disqus) 댓글 달기

2013년 12월 22일

얼마전, 블로그 개편을 하면서 페이스북 소셜 댓글 대신 ‘디스커스 댓글’을 달았다는 말씀을 드렸습니다. 여러가지 편한 점들이 있지만, 익숙하지 않아 불편해 하실 분들을 위해 잠시 안내말씀 드리고자 합니다. 

 

 

제 블로그 본문 아래쪽에 보면, 티스토리 댓글창 위에 아래와 같은 모습의 댓글창이 달려있는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이것은 제가 로그인 되어 있을 때의 모습이고, 아마 디스커스에 로그인하신 적 없으셨다면, 아래 사진과 같은 모습으로 보이실 것입니다.

 

 

 

댓글을 남기려면 먼저 로그인을 하셔야겠지요? 오른쪽 아래 ‘로그인’을 선택하면 디스커스와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 세 가지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이름이 주르륵 나옵니다. 이 중에서 하나 골라 그 이름으로 로그인 하면 됩니다. 한 가지 염두에 두실 점은 이렇게 소셜 계정으로 로그인 한다고 해서 내가 적는 댓글이 내 트위터나 구글플러스, 혹은 페이스북 담벼락에 뜨지는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저 로그인을 그 이름을 이용해 하는 것 뿐입니다. 

 

 

페이스북 이름으로 로그인 해봅니다.

 

 

 

오른쪽 아래 ‘확인’이라는 파란 단추를 누르면 됩니다.

 

구글 계정으로 로그인하면 아래와 같은 화면이 뜹니다. 비밀번호를 적고 로그인하면 됩니다. 

안드로이드 폰을 쓰시는 분들은 누구나 구글계정이  있으므로 이 구글 이름을 사용해도 편리할 수 있습니다.

 

 

 

로그인 하고 나면 다음과 같이 화면이 바뀝니다. 

페이스북이나 트위터, 구글 플러스의 프로필 사진으로 채워지고 오른쪽 아래는 ‘로그인’표시 대신 내 이름이 자리합니다. 

 

 

댓글을 달고 난 뒤에는 댓글창이 아래처럼 바뀝니다. 

 

한 번 로그인 하고 나면 다음번에 다시 로그인 할 필요 없이 계속 로그인 상태로 남아 있습니다. 디스커스 댓글창을 설치한 곳이면 어디든 그 이름으로 댓글을 달 수 있어 편리합니다.  따라서 티스토리가 아닌 다른 블로그 서비스를 이용하는 사람들은 물론 자주 로그인이 풀리는 것이 귀찮은 분들은 디스커스 댓글을 이용하는 것이 대안이 될 수도 있습니다. 또 워드프레스 같은 설치형 블로그에서 많이 이용하는 댓글 시스템이므로 티스토리 사용자라 하더라도 익혀두시면 편리합니다.

 

디스커스 댓글, 다음과 같은 분들께 권해드립니다.

1. 이용중인 블로그 서비스에 구애받지 않고 다른 서비스의 블로거와 교류하고 싶은 적극적인 블로거.

2. 티스토리 로그인이 자주 풀려 늘 새로 로그인 해야 하는 것이 불편한 티스토리 이용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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