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랑딸랑 팔찌만들기

2014년 2월 7일

아직은 추운 날씨, 감기도 유행이라 어린 아이 데리고 밖으로 나가기 망설여진다면,

이번 주말에는 집에서 딸랑딸랑 소리도 고운 팔찌를 만들어 보자.

여자 아이들 뿐 아니라 남자 아이들도 좋아한다. 

 

 

준비물 : 색종이(양면이 예쁘다), 방울, 풀, 실, 바늘

 

방법 :  1. 색종이를 세모로 접는다. – 사진처럼 차이를 두고 접어야 두 가지 색이 다 보인다.  

 

 

2. 같은 방향으로 계속 접는다. – 너무 차이가 나도 안되지만, 미세하게 한쪽이 넓어야 나중에 둥글게 말아 끼우기 쉽다. 

 

3. 다 접었으면 끝에 풀칠하여 풀리지 않게 고정시켜 막대 모양으로 만든 다음,  한쪽 끝에 살짝 풀칠해 반대쪽 끝으로 밀어 넣는다.

    이때 아이 손에 끼워 보면서 팔찌 크기를 조절한다.

 

4. 실과 바늘을 사용해 방울을 달아준다. – 이어진 부분에 방울을 달면 더 탄탄하게 고정시킬 수 있다.

 

5. 완성! – 아이들은 완성된 모습을 보 ‘도라에몽 목걸이’라고 하기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