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태 코다리 무찜

2012년 1월 19일

명태는 기름기도 적고 담백한 생선이다. 따라서 냄새도 심하지 않아 먹기도 쉽고 소화도 잘 된다. 요즘같은 겨울철 무를 큼직하게 썰어넣고 조리듯 쪄내는 명태찜은 별미다.

 


A. 준비물 

    – 코다리 명태, 무, 양념장(파, 마늘, 생강, 간장, 고추가루, 깨소금, 참기름)


B. 만들기

    1. 무는 큼직하게 썰고 명태는 씻어 가위로 지느러미를 잘라 손질한다.

    2. 뚝배기나 냄비에 기름을 두르고 무와 명태를 넣어 뚜껑을 닫아 가열한다.
        – 명태를 넣을 때에는 대가리부터 넣는다. 혹시 눌어붙더라도 아깝지 않고 국물도 잘 우러난다.

        – 바닥이 두터운 그릇을 이용하면 물을 넣지 않아도 물이 생기면서 눋지 않고 잘 쪄진다.

    3. 양념장 만들기 
        – 찌는 동안 양념장을 만든다

    4. 어느정도 익으면 양념장을 넣고 가열한다.
        – 많이 생겼던 물이 졸아 들으면서 간간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