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세

2011년 6월 27일

모세는 40년을 이집트의 왕자로, 40년은 광야의 목자로, 또 40년을 이스라엘 민족의 지도자로 살았다.

40세에도 이집트에서 억압받고있던 동포를 위해 일하려했지만, 실제로 그가 지도자가되어 이스라엘 백성을  이집트에서 가나안 땅으로 이끌어나온 것은 80세였다.

지금 내가 무엇을 해야할지 무엇을 준비해야할지 모르는가. 나이 사십에 이룬 것이 없다고 절망하는가. 모세는 사십에 이스라엘 왕자에서 쫓겨내려와 미디안광야에서 처가살이하는 목자였다.  현재 내가 한 없이 작아보이고 낮아보이더라도 절망하지 말자. 내가 모르는 사이 하나님은 나를 연단하여  준비시키시고 계신다. 하루하루를 충실히 사는 것이 바로 내일을 위한 준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