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디브 Moldiv – 아이폰 사진편집 앱

2013년 5월 10일

사진 여러 장을 한데 합치고 글귀도 써 넣고 스티커도 붙일 수 있는 앱이 있다. 

이름은 Moldive도 아니고 Maldive도 아닌 Moldiv. 

 

 

JellyBus에서 만든 아이폰, 아이패드 전용 앱으로, 앱스토어에서 찾아보면 왼쪽 처럼 생긴 아이콘이 보이는데 그 생김새 때문에 인스타그람 관련 앱으로 잘못 알았다. 하지만 설명을 보니 여러장의 사진들을 한데 모아 모자이크 처럼 만들고 글씨나 스티커를 넣을 수 있게 되어있는 사진 편집 도구였다. 

 

2013. 4. 30. 등록

https://itunes.apple.com/kr/app/moldiv-collage-photo-editor/id608188610?mt=8

 

관련 앱/픽스플레이(PicsPlay) https://itunes.apple.com/kr/app/picsplay/id527092964?mt=8

 

 

실제로 사용해 보았다.

 

 

 

위 사진과 같은 기본 틀이 80가지가 제공되고, 유료로 60가지를 추가 할 수 있다. 원하는 크기와 모양으로 틀을 조정할 수 있고 사진은 최대 9장 까지 묶을 수 있다. 

 

 

 

 

사진을 모으고 글을 넣어 봤다. 글자체나 색깔, 배경도 마음대로 정할 수 있다. 유료 배경도 있다. 

 

 

 

저장을 뜻하는 디스켓 모양의 단추를 누르면 위와 같은 화면이 나온다.  카카오톡이나 카카오스토리, 라인, 드랍박스, 에버노트 등을 통해 보내고 싶다면 두번째 ‘Send to other apps’를 선택하면 된다. 따로 계정을 등록할 필요 없이 아이폰에 저장되어 있는 계정을 통해 바로 보내지고, 보내기 전에 카메라 롤에 자동 저장된다.  

지금은 핸드폰에 저장만 할 것이므로 맨 위에 있는 ‘카메라롤’을 선택했다.

 

 

 

해상도를 3가지로 선택해서 저장할 수 있다. 중간해상도와 최대해상도 두 가지로 저장해봤는데, 아이폰 화면이 그리 크지 않아 그런지 아이폰 상에서는 해상도 차이가 느껴지진 않았다. 지금 쓰고 있는 13인치 맥북화면에서도 마찬가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