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포대교 무지개 분수

2012년 9월 21일

 

 
추석날 차례지내고 형님댁으로 모두 모였다. 
저녁먹고 산책한 강변. 
어머니 돌아가신지 이제 반 년. 아직 마음 아프지만 형제들 모두 화목하기에 그래도 위로가 된 추석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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