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치한 블로그

블로그를 방치해둔 채 근 한 달.

그 결과는 몇 백 개의 엉뚱한 댓글들과 방명록 글들, 그리고 이웃분들과의 왕래두절.

모두 깨끗이 청소하고 기분전환으로 스킨도 교체.

멀쩡히 잘 쓰던, 맘에 드는 스킨이었지만 어쩐지 남의 손 탄 느낌이 들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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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4. 23.

몇몇 이웃분들 블로그를 방문해보니 거의 예외 없는 스팸 댓글들.

이거 티스토리에 문제 있는 것은 아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