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걸이 / 이 꽃은 무엇으로 만들어졌을까요?

2010년 1월 21일
종이를 끝이 뾰족한 타원으로 만들어 목공 풀로 붙인 벽걸이입니다.
바탕면을 색지로 했기 때문에 아이들이 부담없이 구성작업을 할 수 있었습니다.
쌀알 모습 비슷하기도 한 이 타원형 종이꽃잎의 정체는 바로 ‘두루마리 휴지 속심’입니다.
다 쓰고난 휴지 속대를 가위로 잘라 목공풀로 붙인 것입니다.
목공풀은 마르고나면 투명해집니다.
다음엔 색 빨대를 잘라 만들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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