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월 29일

세상 사람들은 ‘복 많이 받으세요’ 라고 한다.
하지만 믿음의 사람은 복의 근원이며 축복의 통로이다.
그러기에 베풀며 살아야하고
나눔으로써 오히려 넉넉해지는 비밀을 누려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