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쳐 – 그림 그리는 SNS

2014년 11월 20일
‘빅쳐’는 제목에서 말한 것 처럼 그림 그리는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앱이다. 
사진을 찍어서 세계 여러나라 사람과 공유하고 감상하는 서비스는 많지만, 직접 기기에서 그림을 그려 함께 하는 것은 그리 많지 않다. 내가 접하기로는 처음이다. 
빅쳐의 스케치북이다. 간단하지만 제법 알차다. 
빅쳐 스케치북에서 처음 그려본 그림이다. 
스케치북에서 그림을 그리고 혼자 즐기려면 회원가입하거나 로그인할 필요는 없다. 하지만 여럿이 함께 하려면 회원가입을 해야 한다. 
회원가입이라 해도 별로 물어보는 것은 없다. 가벼운 마음으로 가입하고 내가 그린 그림을 올려 보았다.
 
 
그림을 올린 순간 감상한 사람들, 댓글들이 표시되기 시작했다.
어른들도 그렇지만, 아이들도 박수 받는 것을 좋아한다. 하지만 수줍어하는 아이들은 어디 나서기도 어렵고 따라서 박수 받을 기회도 상대적으로 적을 수 밖에 없다. 이런 아이들이 사용한다면 성취감을 느껴 자신감을 갖고 당당히 행동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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