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흘만 볼 수 있다면 (Three Days to see)

2011년 5월 20일

“내가 만일 단 사흘만이라도 볼 수 있다면,
가장 보고 싶은 게 무엇인지 나는 충분히 상상할 수 있습니다.
내가 상상의 나래를 펴는 동안
여러분도 한 번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사흘만 볼 수 있다면 내눈을 어떻게 써야 할끼?’
셋째 잘이 저물고 다시금 어둠이 닥쳐올 때,
이제 다시는 자신을 위한 태양이 떠오르지 않으리라는 것을
여러분은 압니다.
자 이제 그 사흘을 어떻게 보내시렵니까?”

 

  • 이 구절은

2001년 9월 11일 뉴욕 세계문화센터가 붕괴되었을 때

존 팔머 국제헬렌켈러기념사업회 회장에 의해 인용된 헬렌켈러의 말입니다-

  • 국제 헬렌켈러기념사업회 건물도 그 때 무너졌습니다-

 

댓글 없음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