샴푸와 합성계면활성제

2013년 1월 14일

얼마전 한 지인의 카카오스토리에 올라온 사진을 보고 깜짝 놀랐다. 

‘먹은 독은 간을 통해 해독이라도 되지만 바르는 독은 90%가 몸으로 쌓인다, 여성의 생식기와 남성의 콩팥에 쌓여 자궁근종, 불임, 저지능태아, 신장손상 등을 일으킨다’며 합성계면활성제의 독성을 경고하는 무시무시한 내용이었다. 

인터넷을 검색해보니 2차세계대전이후 사용하게 된 석유계 합성계면활성제가 문제이며, 특히 ‘소디움~’로 시작되는 것들과 ‘암모늄~’로 시작되는 것들이 몸에 해롭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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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른 옆 뉴트리션 클럽에서 구입해 사용하고 있는 샴푸통을 찾으러갔다. 한 통 다 써가는데 만약 있으면 큰 일. 

 

 

휴~ 다행히 없었다. 1+1행사는 없지만 가격도 다른 샴푸들과 별 차이 없는데도 몸에 나쁘지 않은 계면활성제를 쓰고 있다니 어쩐지 다른 제품들도 믿음직스러워지는 느낌에 괜시리 좋은 제품을 알아본 내 안목마저 뿌뜻해졌다. 비누와 치약도 얼른 나왔으면 좋겠다. 

 

내가 쓰는 샴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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