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한 생활 – 모든 악독과 분냄과 비방하는 것을 악의와 함께 버리고

2016년 7월 24일

너희는 모든 악독과 노함과 분냄과 떠드는 것과 비방하는 것을 모든 악의와 함께 버리고

서로 친절하게 하며 불쌍히 여기며 서로 용서하기를 하나님이 그리스도 안에서 너희를 용서하심과 같이 하라

 

에베소서 4:31,32

꽃을 싼 종이에선 꽃 향기가 나고, 먹을 싼 종이에선 묵향이 난다. 예수님을 믿는 사람에게선 예수님의 향기가 나야 한다. 예수님의 향기는 선한 생활 에서 우러난다.

악독함은 내게 없다 하더라도 노함과 분냄, 떠들고 비방하는 것, 악의… 이런 것은 없었나 하고 보니 어찌 손톱만큼도 없었나. 그저 부끄럽다.

친절하고 불쌍히 여기고 서로 용서하기… 그렇지, 이렇게 하고 있지… 하다가도 얼만큼? 하나님이 그리스도 안에서 나를 용서하시는 만큼? 하다보니 참 부끄럽기 짝이 없다.

얼마나 수시로 나를 참아내고 용서하시고 불쌍히 여기셨을까. 얼마나 참으셨을까. 일흔번씩 일곱번이란 말씀과도 통하는구나. 이래서 그러셨구나. 그런 생각이 든다.

예수를 닮아가는 것은, 내가 자라 예수만큼 자라는 것이고, 그것은 내가 천국 가기까지 이뤄야 하는 중단없는 수련이구나.

우리가 다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것과 아는 일에 하나가 되어 온전한 사람을 이루어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이 충만한 데까지 이르리니…오직 사랑 안에서 참된 것을 하여 범사에 그에게까지 자랄지라. 그는 머리니 곧 그리스도라.(에베소서 4:13,15)

 선한 생활

 

 

[관련글]

 

저장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