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의 열매

2014년 9월 12일

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온유와 절제니 이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

그리스도 예수의 사람들은 육체와 함께 그 정욕과 탐심을 십자가에 못 박았느니라

 

-갈라디아서 6:22~24-

 

나는 기독교인인가? 예수 그리스도의 사람인가? 예수님과 함께 못박혔는가? 성령과 함께 하는가? 이 플로우 차트에서 모두 ‘yes’라고 답했다면 앞서 적은 성령의 아홉가지 열매를 맺지 못할까 걱정할 필요가 없다.

만일 내가 전혀 이런 열매를 맺지 못하고 있다고 생각되면 그 플로우 차트를 다시 한번 역순으로 되짚어 보자. 찔리는 데가 있을 것이다. 그것이 바로 내가 약한 부분이다.

 

구원은 믿음으로 단숨에 가능하지만, 그것이 실행으로 옮겨져 열매를 맺는데는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다. 조급할 필요도 없지만 게으를 필요도 없다.

 

 

올리브 추수 성령의 열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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