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으로 쓴 신문 무살만

2008년 9월 18일

손으로 쓴 신문 무살만

위에 보이는 것은 인도에서 현재 발행되고 있는 손으로 씌어진 신문 ‘무살만’입니다.

 필경사들이  손으로 하나하나 쓰는 이 신문은 현재 81년째 가업으로 이어지고 있다고 합니다. 이 신문의 독자가 2만3천명 가량 된다니 그 저력이 놀랍습니다. 

무엇이든 기계화, 자동화 되어버려 ‘핸드 메이드’의 가치가 높아지는 요즘, 새로이 주목받을 대상입니다. 그것도 가족신문이 아닌, 진짜 구독자가 있는 신문이라니! 대단합니다. 

  

어쩐지 1인 미디어인 블로그와 수공업 형태의 공예품이 합쳐진 작품을 보는 느낌입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기사 원문을 참고하세요.
http://www.kukinews.com/news/article/view.asp?page=1&gCode=kmi&arcid=0921035769&code=11141200

새로운 링크를 첨부합니다.(2017.1.17.수정)
한 자 한 자 손으로 눌러쓴 육필 신문 무살만 화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