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즈망가대왕

아즈망가대왕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 아즈망가대왕
어디까지가 현실이고 어디서부터 판타지인지…
아이들과 부모가 함께 봐도 좋은 만화. 

아즈마 기요히코의 만화로 만화, 애니메이션 둘 다 나와있다.  만화는 마치 신문 연재만화 처럼 네 컷 형식을 취하고 있다. 
아즈망가라는 말이 어디서 나왔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아마 작가 이름 아즈마에 만화(망가)를 더한 것으로 생각된다. 
고등학교 1학년으로 월반해버린 10살 짜리 천재소녀 치요와 같은 반 친구들, 그리고 담임선생님을 비롯한 몇몇 선생님들의 이야기다. 고1부터 2, 3학년을 거쳐 대학입시와 합격에 이르기까지 생활이 판타지와 현실을 넘나들며 묘사된다. 현실에 공감하고 엉뚱함에 박장대소하게 되는 만화다. 
같은 작가의 작품으로 ‘요츠바랑‘이 있는데, 이것 역시 마음에 드는 작품이다. 2003년 부터 시작된 이 만화는 현재까지 13권이 나와있는데 아직도 완결은 나지 않았다. 햇수로 15년이 되는데 놀라운 것은 아직도 요츠바의 나이는 다섯살 그대로라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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