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시간 - 열매맺는나무

아침시간

2013년 11월 5일

 


아무도 일어나지 않은 고요한 시간. 

성경 한 줄 읽으면서 하나님을 만나고,

하얀 백지를 마주하고 나를 만난다. 

하루를 시작하기 전 이 얼마되지 않는 시간들이 모여

살이 되고 피가 되기를.

내일을 향한 밑거름이 되기를. 

오늘도 깨어 기도하는 마음으로

바라고 또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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