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신문에서 본 새로 나온 책 - 열매맺는나무

아침신문에서 본 새로 나온 책

2009년 8월 13일

환자를 섬기고 예배를 최우선으로 생각했던 바보 같은 젊은 의사 안수현의 이야기.
고대 의대 91학변 내과전문의 안수현은 지금 동작동 국립현충원 충혼당 맨 아래 줄에 안치되어있다.
세상 떠난 지 3년만에 그를 사랑하고 그리워하는 이들이 뜻을 모아 펴낸 책.

– 관련기사 : 헌신.사랑밖에 몰랐던 짧은 삶. 그 청년 바보의사

노르웨이로 돌아가려고 폭풍속에서 애쓰던 작은 새. 폭풍에 맞서기를 포기하자 영국의 푸른 초장에 안착했다. 
난 하나님의 뜻에 맞서서 내 뜻을 관철하려고 애쓰고 있지는 않을까?

결혼은 도전이다. 성공을 위해 노력이 필요하다.
‘결혼한 자들이여, 거룩한 현실주의자가 되어라’고 충고하는 결혼생활 가이드 북.

말이 씨가 된다고 한다. 
말 무서운 줄 모르고 하는 아이들에게 ‘말의 힘’, 하나님께서 좋아하시는 말과 싫어하시는 말이 무엇인지를 들려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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