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고그램 테스트 – 나는 이런 사람이었군!

2008년 9월 5일

Gold soul님>kkommy님>J준님의 글을 읽고 쭐래쭐래 따라가서 해 본 테스트 결과입니다.
제가 이런 사람이었군요! 

1. 성격 : 직업을 바꿔야할까봅니다. 그림을 그릴 때나 글을 쓸때 종종 이런 고민을 많이 하곤 했었거든요. 
2. 배우자 : 나의 이 좋은 점을 제발 알아줘!!
3. 고객, etc. : 맞습니다. ^^;;

 

BBABB
 집적회로(IC) 내장타입
 ▷ 성격
균형 감각을 최대의 특기로 삼는 타입입니다. 마음의 영역들이 과부족 없는 양으로 채워져 있는 데다 지혜의 집적회로가 확실하게 갖추어져 있습니다. 일반적인 직업을 갖고 평범한 일상을 보내는 것이 좋다면 이 이상 복 받은 성격이 없습니다. 그러나 특수한 재능이 있거나 이치가 맞지 않는 방향으로 움직여야만 하는 상황에 처했을 경우에는 탁월한 중용감각이 역으로 브레이크가 되어 큰 성공을 방해하는 요인이 됩니다. 세상에 전능한 성격이란 있을 수 없습니다. 무언가를 이루기에 딱 좋은 성격이란 역방향의 무언가를 만났을 경우 반대로 상황극복에 어려움을 주는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 대인관계 (상대방이 이 타입일 경우 어떻게 하연 좋을까?)

연인, 배우자 – 당신은 좋은 성격의 상대를 만난 것이니 감사하십시오. 나머지는 용모와 경제력 문제뿐입니다. 

거래처고객 – 당연한 거래를 당연한 방식으로 하는 상대입니다. 각별히 좋은 점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특별히 문제가 될만한 점도 없습니다. 

상사 – 이 상사에 대해 어떤 점수를 매기느냐에 따라 당신에 대한 평가도 달라질 것입니다. 

동료, 부하직원 – 무엇이든 실수 없이 해내는 상대입니다. 깊이 파고드는 근성이 부족하기 쉽다는 점만 주의하면 우량사원으로 표창을 해줘야할 정도입니다. 

 

해보고 싶으신 분은 이곳(에고그램테스트)에 가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