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매맺은 나무 Frank Jenner

2014년 3월 25일

 

열매맺은 나무 Frank Jenner

방탕한 생활에서 회심한 뒤 ‘하루에 10명씩 전도하겠다’는 결심을 했던 해병출신 젊은이 프랭크 제너. 40년간 하루도 빠짐없이 호주 시드니 조지 스트리트에서 전도활동을 했다. 

“Excuse me, sir.” 

“Are you saved?” 

“If you died tonight, are you going to heaven?” 

그가 한 말은 딱 이 세 마디였다.

 

아무런 보수를 받는 것도 아니었지만 낙심하지 않고 꿋꿋하게 전도를 지속했다. 하지만 ‘당신으로 인해 예수님을 믿게 되었다’고 말해주는 이는 아무도 없었다. 그는 ‘열매없는 열심을 냈구나’생각했다. 하지만 그 뒤 펼쳐지는 놀라운 반전이 이 동영상에 있다.

 

감히 40년을 하루같이 보낸 이 분에 비교할 수는 없지만, 내가 이 블로그에 쓰는 글들 하나하나가 누군가에게 감동을 주고 또 정말 선한 열매를 맺게 되길, 그래서 나와 이 블로그가 좋은 열매맺는 나무가 되길 바라고 꿈꾼다.

 

 

 

너는 말씀을 전파하라.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항상 힘쓰라. 범사에 오래 참음과 가르침으로 경책하며 경계하며 권하라 디모데후서 4:2

 

 

관련기사 보기  

– 40년간 두 마디로 노방전도 호주 무명 전도자 동영상 ‘감동’

댓글 없음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