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트위터에서 본 우주

2014년 12월 4일

 

우주의 규모란… 볼 때 마다 느끼지만 정말 상상 그 이상. 

블랙홀로 빨려들어간다는 것은 이런 거겠지. 내 생각도 마찬가지. 인터스텔라에서 멀쩡한 모습으로 블랙홀을 통과하는 매튜 매커너히 모습은 순전히 영화의 즐거움을 위한 것일 뿐. 

 

마치 지구가 아닌 것만 같은. 공중의 하늘과 물 위의 하늘. 

Blood Moon. 지난번 월식 때의 모습인 듯. 맨눈으로 볼 때는 그러려니 했는데, 이렇게 보니 확실히 핏빛이로구나. 

 

별들의 타임랩스 영상. 여긴 어디일까?

 

코끼리코 성운 3D. 코끼리코 성운이라니, 이런 성운도 있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