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 휴재였습니다

2015년 4월 2일

 

안녕하세요~

학교 담벼락의 개나리가 곱네요. 

 

2월 24일부터 4월 2일까지. 한 달 넘는 기간을 블로그도 돌아보지 못한 채 지냈습니다. 

그동안 어머니가 입원하셔서 형제들이 돌아가며 번을 서느라 정신 없었네요. 지금은 퇴원하셔서 집에서 요양중이십니다. 

그러다 보니 추운 겨울에 간병 시작했는데, 집에 모시니 꽃피는 봄이 되었네요. 이제 한숨 돌리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왔습니다.

그동안 헛걸음 하셨던 분들, 궁금해 해주셨던 분들께 사과드립니다.  

 

어르신들 낙상 사고 주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