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건 뭐에 쓰는 물건이지? – 애드디스(add this) 공유단추

2013년 12월 16일

블로그 개편 이후, 글 제목과 본문 사이에 이렇게생긴 단추들이 쪼르르 있는 것을 보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익숙한 분들도 계시겠고 그렇지 못한 분들도 계시리라 생각합니다. 또 처음 보는 것도 무작정 눌러보고 시도해보는 분들이 있는가 하면, 잘 알지 못하는 것은 절대 눌러보지 않는 분들도 계십니다. 그래서 이 단추들에 관해 잠깐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이 단추는 애드디스닷컴(addthis.com)에서 제공하는 공유 단추(share button)입니다. 한마디로 ‘퍼가기’단추이지요.

페이스북, 트위터, 에버노트, 메일 등을 통해 본인은 물론 다른 친구들에게도 보여주고 함께 나눠볼 수 있습니다. 외국 서비스인 탓에 우리나라 블로그로는 안되지만, 구글블로그나 포스터러스, 텀블러등의 블로그로는 퍼갈 수 있습니다(맨 오른쪽 주황색 +단추를 누르면 퍼 나를 수 있는 오만가지 서비스들이 보입니다.)

1. 페이스북으로 퍼가기

– 맨 왼쪽에 있는 페이스북 단추를 누르면 다음과 같은 화면이 나옵니다.

 

 

 

 

 

 

 

 

 

 

 

 

 

– 팝업창 맨 위에 보이는 ‘공유위치’를 선택해서 내 담벼락이나 그룹, 페이지… 원하는 대로 퍼갈 수 있습니다. 

– 맨 아래 오른쪽 ‘나만보기’ 표시가 보이지요? 

담벼락에 퍼가되 말 그대로 다른 사람에게는 안보여주고 ‘나만 보고싶을 때’는 이렇게 하고 파란색 ‘링크공유’단추를 누르면 됩니다.

     ‘나만보기’옆에 세모를 눌러 공개수준을 정할 수 있습니다. 

 

 

2. 트위터로 퍼가기

– 페이스북 단추 옆 두 번째 보이는 새 모양을 한 트위터 단추를 누르면 다음과 같은 팝업창이 뜹니다. 

– 간단하게 파란색 ‘트윗하기’단추를 눌러주면 트위터로 공유됩니다.

 

 

 

3. 에버노트로 퍼가기

– 공개된 SNS에 공유할 것이 아니라, 내가 나중에 참고할 자료로 보고 싶을 때는 에버노트로 담아가는 것도 좋습니다.

– 에버노트로 퍼갈 때에는 ‘맛집’이나 ‘요리’ 등 태그를 지정해 놓는 것이 나중에 찾기 수월합니다.

 

 

– 에버노트로 스크랩하면 다음 그림처럼 대표 이미지와 링크가 저장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4. 이메일로 보내기

– 친구에게 살짜쿵 이메일로 전달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편지봉투 모양의 단추를 누르면 다음과 같은 화면이 뜹니다.

– 수신자와 발신자 메일주소, 제목, 내용을 입력하고 파란색 단추를 누르면 이메일이 보내집니다.

   (처음엔 ‘이메일을 보내’하고 명령조 반말이 써 있어서 깜짝 놀랬지만, 다시 생각해보니 우리쪽 대사였습니다. ^^;;)

 

 

 

 

 

 

여러가지 공유서비스가 많지만 대중적으로 많이 이용되는 서비스 네 가지만 추려 단추를 달았습니다. 혹시 다른 공유서비스를 원하시면 주황색 +단추를 눌러 고르실 수 있습니다.

 

 

다음 뷰 추천단추 찾으시는 분들도 몇 분 계시지만, 제 글이 마음에 드실 때에는 추천단추보다는 맨 아래나 사이드바 맨위에 달린 단추 눌러 구독해 주시고, 또 이렇게 단추를 이용해서 공유하는 것을 권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