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그람 이웃들

2014년 4월 28일

먹방과 꽃방, 내 인스타그람‘이란 글에서 언급했다시피, 내 인스타그람은 거의 음식아니면 꽃사진으로 도배되어 있다. 거기에 요즘 새로 추가된 것은 나와 어린 제자들의 작품들. 귀여운 아이들의 모습도 올려 자랑하고 싶지만, 아이들에게도 초상권이 있으니 그것은 안될 말. 세상이 무서워 아이들 사진은 꾹 참고 올리지 않는다. 

 

인스타그람은 말이 필요없다. 이미지로 승부하므로 쉽고 직관적이다. 그래서인지 참으로 다양한 주제가 넘쳐난다. 오늘은 인스타그람 이웃들중 특색있는 몇 분을 소개한다. 

 

 

 

Animal-Video – 귀여운 동물 친구들의 동영상이 가득.

 

 

 

Bee_Cafe – 보기만 해도 즐거운 빵과 음료의 세계 (집에서 만든 효모로 빵과 과자를 구워 팔기도 한다네요)

 

 

 

Corneliuspapa – 아이폰 토이카메라로 담아낸 자연과 일상

 

 

 

Giantrobot – 어른을 위한 장난감? 신기하고 재미있는 것들이 잔뜩.

 

 

 

Kwispel – 네덜란드의 감성으로 본 세계

 

 

 

Kotorinai – 깜찍한 앵무새 친구들과 함께 해요~

 

 

Leeborum – 손수 그린 멋진 드로잉 작품들을 볼 수 있어요

 

 

 

Oriyon_ – 여행은 일상의 여백!

 

 

 

Paoparaopao – 잘~생긴 강아지들과 함께 하는 유쾌한 나날

 

 

 

Yeon_bb_ – 입맛이 없다면 여기서 회복하세요. 먹방의 진수란 이런 것!

 

 

 

인스타그람, 단순하게 일기장처럼 사용해도 좋고, 분명한 주제를 잡아 전세계를 대상으로 나, 혹은 내 브랜드를 알리기에도 좋겠습니다. 

여러분의 인스타그람, 혹은 여러분의 인스타그람 이웃도 소개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