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지로 꾸민 공작새

2017년 4월 18일

잡지로 꾸민 공작새

잡지로 꾸민 공작새

잡지로꾸민공작새

화려한 꼬리깃은 수컷만 가지고 있긴 하지만, 어쨌건 공작 하면 우리는 꼬리깃을 활짝 펴 자랑하는 모습을 생각할만큼 상징성이 있다. 알록달록 색이 고운 잡지종이를 사용하면 이런 공작을 잘 표현할 수 있다.

잡지를 이용하면 그리기drawing과 색칠이 서툰 어린 아이들이 좀 더 쉽게 창작활동을 할 수 있다. 더불어 사물을 보다 입체적, 구조적으로 관찰하는 눈과 표현하는 힘을 기르는데 도움이 된다. 찢고 오리는 조작활동은 아이들의 두뇌를 자극한다. 손은 밖으로 뻗어나온 두뇌라고 할 수 있다.

 

준비물

  1. 도화지, 잡지
  2. 물감, 크레파스, 수채화도구
  3. 풀, 가위

 

꾸미기

  1. 잡지 한 장을 찢어내 반으로 접어 자른다.
  2. 자른 잡지의 세로면에 풀칠해 붙인 다음 1센티미터 정도 폭으로 자른다.
  3. 도화지에 2,3줄의 반원을 그리고 풀칠한 다음 잘라둔 잡지를 붙인다.
  4. 달걀 모양으로 자른 종이에 공작의 눈, 부리를 그리고 종이에 붙인다.
  5. 크레파스나 색연필로 공작의 발을 그린다.
  6. 공작새 주변에 풀이나 꽃, 기타 배경을 그리고 물감으로 색칠한다.

 

잡지로 꾸민 공작새

잡지로 꾸민 공작새

잡지로 꾸민 공작새

잡지로 꾸민 공작새

 

[참고글]

[잡지로 하는 미술놀이 관련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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