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염식 실천 테크닉 – 덜 짜게 먹자

2008년 8월 18일

1. 국물 먹는 식습관을 버리자
    — 특히, 외식할 때는 더더욱. 식당음식은 집에서 조리할 때보다 많은 양의 소금을 사용한다.
    — 탕, 찌게, 전골등 국물류는 되도록 피하고 건더기를 많이 먹자

2. 가공식품을 피하자
   — 가공식품, 인스턴트, 패스트푸드 등엔 느껴지는 것 보다 많은 양의 소금이 들어있다

3. 라벨을 살피자
   — 칼로리만 보지 말고, 염분, 나트륨 함량도 따져보자

4. 생야채를 먹는 습관을 들이자
   — 염분 없이 올리브 오일과 식초만으로도 산뜻하고 맛난 드레싱이 가능하다

5. 김치도 너무 많이 먹지 말자
   —  세계적인 건강식이나, 많이 먹으면 많은 소금을 섭취하게 된다.

6. 금주,금연을 실천하자
   — 술,담배는 혀의 감각을 둔화시켜 자극적인 음식을 찾게 한다.

7. 햄, 어묵등 가공식품을 먹을 땐 끓는 물에 한 번 데치고 간을 하지 않는다.

8. 국은 한꺼번에 많이 데우지 말고 덜어 데운다.

9. 식단을 짤 때, 짠 음식은 한 가지로 제한하자

10. 깨소금을 활용하자
     — 깨의 지방성분이 소금입자에 기름막을 형성해 염분이 흡수되는 것을 막고 위를 편안하게 한다.

11. 절인 생선은 쌀뜨물에 담가 염분기를 뺀 후 조리한다.

12. 소금보다는 염분함량이 낮은 된장, 간장, 고추장을 이용하자.

13. 식초, 설탕, 유자, 레몬 이나 생강, 마늘, 참기름등 양념을 풍부하게 활용하면 짠 맛을 줄여도 풍부한 맛을 낼 수 있다.

14. 고기먹을 땐 쌈장보다는 김치, 구운마늘, 생야채등을 먹어 염분 섭취를 줄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