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 포기하지 마세요 – 닉 부이치치

2011년 5월 11일

테트라 어멜리아라는 선천적 질병으로 두 팔과 두 다리 없이 작은 왼발에 발가락 두 개만 가지고 태어난 닉 부이치치.
8살 때 이미 인생을 끝내고 싶어했지만, 16살 이후로 변화되어 현재는 젊은이들을 위해 희망을 전하고 있습니다. 
현재 ‘사지없는 인생(Life without Limbs)’의 대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