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情

2012년 9월 10일

 

 

아르바이트 마치고 온 큰 딸이 피곤할 텐데도 엄마를 위해 우유와 파이를 서비스 합니다. 

 

요 우유에 꽂힌 빨대가 재미있는데요, 이렇게 해서 빨아먹기만 하면 저절로 초코우유를 먹을 수 있도록한 아이템입니다. 퍼니 스트로우라는데 딸기우유, 바나나우유, 쿠키앤크림.. 종류도 여러가지더군요. 

 

이 달콤한 맛이 딸이 전하고자 하는 ‘정’같아 더욱 맛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