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한 방

2008년 8월 7일

이것 저것 보고 있는데, 아우성이 들린다. 
쌈난줄 알았다가, 아! 하고 티비를 틀었다.
박주영이 한 골 넣었다. 

너무 덥고 힘들다.
이번 경기는 한 방으로 끝날 것 같다.

 less..

아아… 한 방으로 끝내길 바랬는데, 배가 고팠나. 한 방 먹기까지 했다. 
골득실차 0. 카메룬과 공동2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