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2008년 7월 24일

옆에 보면 내가 쓴 글들의 태그가 나온다.
자주 쓴 테마들은 굵고 크게,
어쩌다 쓸 뿐인 것들은 작고 가늘게,
그리고 정말 드문 테마들은 나오지도 않는다.

내가 요즘 어디다 정신팔고 다니는지를 한눈에 보여주는 지표역할을 해내는 듯하다.
난 요즘 말씀보다 내 위주로 살았었다. 

세상속에서 발을 땅에 딛고 살되, 머리는 하늘을 향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