푯대

2009년 6월 10일
푯대를 향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이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달려 가노라
 
-빌립보서 3:14 –

인생은 목표를 향해 달려가는 기나긴 경주입니다. 그 끝에는 하나님이 주시는 상이 있습니다. 
그 경주의 목표는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를 닮기 위하여, 작은 예수 그리스도가 되기 위해 그것을 목표로 삼고 인생이란 경주를 달리는 것입니다. 그러하기에 그 경주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이루어져야 합니다.

끝이 좋기 위해서는 과정도 선해야 합니다. 과정이 선하지 않은 목표달성은 하나님께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그것은 하나님이 우리 인생이란 기업의 사장이 아니라, 우리의 부모, 선생이 되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결과만 두고 말씀하시지 않습니다. 우리는 과정에도 힘써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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