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뉴마

2009년 5월 31일



바람은 눈에 보이지 않지만 큰 일을 합니다. 
성령님도 마찬가지십니다.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그 역사하심은 그만큼 큽니다.
프뉴마란 말 그대로 바람이고, 숨결이고, 영이시기에 
성령님과 함께 하지 않는다면 우리는 그저 껍데기에 불과합니다.

성령님, 인정하고, 환영하고, 모셔들입니다.
저를 성령으로 채워주시고 인도하여 주옵소서. 제 삶을 주관하여 주옵소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