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치노공간의 댓글창과 공유단추, 푸터

2014년 12월 6일

지난 11월, 블로그 스킨을 ‘프라치노공간’으로 바꾼 다음부터 댓글창과 공유단추가 조금 바뀌었다. 

 

1. 댓글창 – 티스토리와 Disqus 댓글창을 하나로

처음 보이는 것은 일반 티스토리 댓글창이지만, ‘댓글 작성’과 ‘트랙백’사이에 보이는 ‘DISQUS’를 누르면 Dusqus댓글을 쓸 수 있도록 다음 사진과 같이 바뀐다. Disqus나 다른 소셜 계정으로 로그인 해서 댓글을 남기면 된다. 

 

<관련글>

– 2014/08/08 블로그 댓글 운영방식 변동

– 2013/12/22 디스커스(Disqus) 댓글 달기 

– 2013/12/14 디스커스Disqus 댓글 적용      

2. 공유단추

 

Addthis 공유단추를 쓰지 않게 되었다. 그것은 스킨 자체에서 공유단추를 제공하고 있기 때문이다. 모노톤으로 글 아래 오른쪽에 붙어 있어 눈에 확 뜨이지는 않지만, 오히려 그것이 거슬리지 않게 느껴질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무엇보다 Addthis와는 달리 우리 실정에 맞는 연결을 제공해준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다. 

 

데스크탑이나 노트북 같은 넓은 화면에서는 다음 사진처럼 보인다. 

 

댓글창 바로 오른쪽 위에 있는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에버노트, 구글 플러스로 담아갈 수 있게 되어 있다.

스마트폰 처럼 좁은 화면에서는 다음 사진처럼 보인다. 

단추가 직접 보이지 않고 ‘공유하기’라는 글씨만 보이는데, 이 공유하기를 터치하면 오히려 더 많은 공유단추가 보인다. 라인은 지금 이용하지 않고 있어 잘 모르겠지만, 이 카카오스토리로 담아가기는 꽤 효과를 보고 있다. 카카오스토리에는 보통 육아 사진이 많이 올라오는데, 그 틈에서 미술교육에 대한 내 블로그 글을 발견하는 것은 신기한 경험이었다. 

 

혹시 Addthis가 궁금하시다면.. >> 2013/12/16 요건 뭐에 쓰는 물건이지? – 애드디스(add this) 공유단추

 

 

3. 푸터(Footer)

이 블로그 맨 아래에 보면 위 그림과 같은 막대가 보인다. 오른쪽 단추 4개는 각각 티스토리 홈, 방명록, 태그 클라우드로 연결되고, 맨 오른쪽 단추를 누르면 맨 위로 이동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