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을 그린 화가 르느와르 전

2009년 6월 1일

고난, 어두움, 삶의 질곡… 이런 것들은 르느와르 (Pierre-Auguste Renoir, 1841-1919)의 그림에서 느껴지는 것들과는 상당한 거리가 있는 개념들입니다.
그의 그림은 항상 빛과 기쁨, 그리고 행복으로 충만합니다. 그의 그림을 보면 눈이 즐겁습니다. 그것은 “인생이란 끝없는 휴일이다”라고 한 그의 말에서 잘 드러나고 있다고 하겠습니다.

이번 전시는 세계에 흩어져있는 르느와르의 작품 118점을 모은 초대형 전시회입니다.

행복을 그린 화가 르느와르
2009. 5. 28. ~ 9. 13.
서울시립미술관 서소문 본관 2,3층
평일 오전10시~21시/ 토.일.공휴일 10시~20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