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제사랑

2014년 5월 31일

우리는 형제를 사랑함으로 사망에서 옮겨 생명으로 들어간 줄을 알거니와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사망에 머물러 있느니라.

그 형제를 미워하는 자마다 살인하는 자니 살인하는 자마다 영생이 그 속에 거하지 아니하는 것을 너희가 아는 바라.

그가 우리를 위하여 목숨을 버리셨으니 우리가 이로써 사랑을 알고 우리도 형제들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는 것이 마땅하니라.

누가 이 세상의 재물을 가지고 형제의 궁핍함을 보고도 도와 줄 마음을 닫으면 하나님의 사랑이 어찌 그 속에 거하겠느냐

자녀들아 우리가 말과 혀로만 사랑하지 말고 행함과 진실함으로 하자.

-요한1서 3:14~18

 

예수 그리스도는 인류를 위해 십자가에 달려 목숨을 바침으로 사랑이 어떤 것인가를 우리에게 알려주었다. 믿는 사람들은 예수를 닮기 원한다. 서로 나누는 것은 그래서 하는 것이다. 형제를 위해서 목숨까지 내어주는 것이 마땅하건만, 있는 재물이 아까워 돕지 않는 것은 그 마음에 사랑이 없기 때문인 것이다.

하물며 형제를 미워하는 것은 어떠한가. 형제를 미워하는 것은 그 사람을 이미 죽이는 것이나 다름 없다. 따라서 영생이 그 안에 없다고 하였다. 실제로 죽이지 않아도 살인한 것이나 마찬가지라니, 그래서 내 안에 영생이 없다니…

이제까지 살면서 얼마나 많이 사람들을 미워해왔고 얼마나 나눔에 인색했는지, 조금의 나눔에 얼마나 생색을 냈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