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난새 열쇠고리

2012년 1월 17일

 

작년 9월. 나이들어 공부해서 석사과정을 마친 친구에게 주려고 만든 화난새 열쇠고리.
실은 브로치를 만들려고 했었는데 약간의 차질이 생겨 열쇠고리로 변신.
이거 만드는데 남편도움 많이 받았다. 고마워요. ^^

부리와 눈, 발은 황동.  배, 볏, 꼬리는 적동. 몸은 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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