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미술,책,여행,블로그,일상 / 글도 쓰고 그림도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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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네이버 블로그를 실험적으로 운영해보고 있습니다.

이미 티스토리에 익숙해져있는 까닭에 브런치와 비슷하지만 약간 다른 스마트 에디터 3.0을 더듬더듬 이용하고 있습니다. 좋은 점 불편한 점이 모두 있지만, 특별히 편리한 점이 하나 있더군요. 바로 SNS에 올렸던 사진을 따로 다운받을 필요 없이 바로 가져올 수 있다는 점입니다.

 

그런데 오랫만에 이용하다보니 '서로이웃추가'라는 기능을 잊고 있었어요. 간간히 들어오는 '서이추 신청'은 좀 당황스럽습니다.

사실 제 블로그는 늘 그렇듯 전체이용가(...가 아니라 전체공개. ㅎㅎ)라 이웃으로 특별히 더 드러나는 부분은 없지만, 어쩐지 타의에 의해 공개설정이 이뤄지는 셈이라 그런지 좀 망설이게 되네요. 그래서 찾은 것이 바로 서로이웃신청을 아예 차단하는 것이었습니다. 알고나면 무척 간단한데요,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블로그 오른쪽 맨 위에 있는 '내 메뉴>관리>기본설정'으로 들어가면 아래와 같은 화면이 뜹니다. 

 

2. 여기서 왼쪽 아래 '열린이웃>이웃.그룹관리'를 선택한 다음

 

3. 서로이웃 신청받기를 '사용하지 않음'으로 선택하면 됩니다. 

모바일 앱에서는 더욱 간단합니다

1. 맨 위 MY를 터치합니다.

2. 환경설정으로 들어갑니다.

 

 

 

3. 아래쪽에 있는 '서로이웃맺기>서로이웃 신청받기'를 꺼 놓으시면 됩니다. 

 

 

간단하지요?

참으로 이상한 것이, 알고나면 이렇게 간단한데도 모를 때는 눈을 씻고 봐도 꼭꼭 숨어 보이지 않는다는 사실. ㅎㅎ

2016/12/15 06:20 2016/12/15 06: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