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렌타인데이 초콜릿
2012/02/13 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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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발렌타인데이.
전엔 그러지 않았는데 나이들면서 슬슬 바라는듯 하더니 언제부터는 공개적으로 요구한다.
그게 또 재미있고 신기하다. 올해는 말 나오기 전에 먼저 준비했다.
그런데 카드를 적고 보니 죄다 영어. 울 남편 미쿡사람도 아닌데. 어쩌나. ^^;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우와 초콜릿도 귀엽고 카드도 예뻐요. 직접만드신 것 같은데 굉장히 프린트한 느낌이예요!
칭찬 고마워요. 맘씨고운 앤님. ^^
저도 남자친구에게 줄 초콜릿을 준비해야 되는데... >.<
그러게요. 발렌타인 초콜릿 상술이니 뭐니 쿨한척 하면서도 막상 안주면 섭섭해하잖아요. 그까짓 초콜릿으로 맘상하게 하느니 빨리 준비해보세요. ^0^
아... 카드 생각을 못했네요. 뭐라도 써줬어야 하나 ㅎㅎ
아기자기하게 잘 담으셨네요. 전 그냥 평범한 걸로 준비했어요.
카드가 없으면 어때요. "사랑해~♥"라고 라이브로 전해드림되죠 뭐. ^^
ㅎㅎㅎ
한달뒤와 맞바꾼사람이라서...
주지않고 받지않겠노라....정도.....
다들 이런 사진..이런 이야기를 말씀하시는것을 보면
제가 좀 독특하긴 한건지....음......
아...맛날것 같은데....ㅎㅎ
아니요~ 독특하지 않으세요. 저랑 마찬가지신걸요. 저도 사탕따위 바라지도 않고요. ㅎㅎ
이것은 미리 치는 달콤한 약같은 것. ^^;
남편님을 위한 초코렛이었군요~ 오오...
애교와 함께 사랑이 물씬느껴지는 카드까지~
전..언제쯤 이렇게 어여쁘고, 정성가득하게 준비해서 줄 수 있을까요? ;;
정성은 그닥..^^;
그저 다른 봉지에 옮겨담고 카드 그린것 밖에 없는걸요.
조만간 봄곰님께 꼭 그 때가 오리라 생각해요. ^^
사랑스런 초콜릿이네요! ㅎㅎ
어이쿠, 감사합니다.
많이 받으셨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