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툴바

저녁산책

2012/04/19 21:15

저녁먹고 슬슬 나선 산책길. 

밤에 보는 꽃은 또 다른 느낌이다. 

핸드폰 카메라로는 좀 아쉽지만 그런대로 느낌이 사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 일상 > 하루하루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유월 어느 아침에  (6) 2012/06/14
실종  (0) 2012/06/06
저녁산책  (14) 2012/04/19
벚꽃-봄  (8) 2012/04/16
어머니  (4) 2012/04/02
옵티머스3D/안녕~아이폰3GS  (4) 2012/03/01

열매맺는나무 ▤ 일상/하루하루 이야기

Trackback Address: http://fruitfulife.net/trackback/641 관련글 쓰기
  1. 아침인데도.. 저녁산책의 느낌이 물씬~ 이네요^^
    잘 보구 갑니다..!!
    왠지 센치해지는 아침이네요~
    아무쪼록..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길 바래요^^

  2. 요롱이님, 반갑습니다.
    아마 안개가 짙어 평소보다 센치하게 느껴졌을 지도 모르겠어요. ^^

  3. 밤에 보니까 정말 색다른 느낌이네요 ^^
    봄은 정말 짧은거 같아요 ㅠㅠ 갑자기 여름처럼 더운듯 ㅠ

  4. 네. 봄은 참 짧지요?
    오늘 비로 벚꽃은 다 져버렸어요. 이제 며칠후면 철쭉의 계절이에요. ^^

  5. 와...느낌 너무 좋은데요
    분위기좋고....캬

  6. 해우기님 고맙습니다.
    봄밤의 분위기란 참 독특한 것 같아요. ^^

  7. 분위기 있어요 :)
    원래는 목련이랑 벚꽃이랑 같이 잘 안 피는것 같은데,
    올해는 겨울이 길어서 그런지 꽃이 한번에 다 펴서 완전 꽃잔치 ㅎㅎㅎ

  8. 그렇죠? 벚꽃이 며칠 늦어지는 바람에..
    곧 있으면 철쭉이랑 라일락도 앞다투어피겠죠? 기다려집니다. ^^

  9. 밤꽃+_+ 사진으로 보니 너무 신비로운 느낌이에요~
    열매맺는나무님은 산책 중에도 멋진 것들을 발견하시는군요+_+

  10. 분위기가 낮과는 좀 다르죠?
    밤에 대학 캠퍼스를 걷다보면 가끔 치르치르와 미치르가 파랑새를 찾아 다니던 꿈속같기도 해요. ^^

  11. 어제 오늘 비가 와서 그런지
    꽃잎이 다 떨어졌더라고요! ㅜㅜ
    이제 무더운 여름이 찾아올려나봐요!

  12. 가츠님, 오래간만에 뵙네요.
    그렇죠? 오늘 낮은 여름인듯 싶게 더웠어요. 일교차가 20도나 되다니 믿어지지 않는군요. 감기조심하세요. ^^

  13. 밤에 보는 목련꽃 색다르네요
    잘 보고 갑니다 고운하루 되십시요

  14. 우리유황오리님 반갑습니다.
    오늘도 저녁먹고 산책나갔는데 벚꽃에 이어 목련도 지고있더군요. 헌데 벚꽃과는 달리 무게감 있게 툭. 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