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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동 더블 컵 커피. 

집에서 한참 떨어진 곳이지만 맘에 들어 내 의지로 단골이 된 집이다. 분위기도 음악도 심지어는 화장실에 쏟은 자잘한 고심의 흔적들이 마음을 움직인다. 하지만 무엇보다 나를 잡아 끌어 자꾸 오게 만드는 것은 역시 커피와 치아바타. 

 

 

 

 

 

 

 

 

 

 

그리고... 다음엔 요기 한 번 가보고 싶다. 홍콩반점. ^^

 

 

점심시간이 되니 숟가락 번호표 받은 사람들로 근처가 북적북적. 

2013/04/24 17:43 2013/04/24 17: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