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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분노조절이 안되는 호텔리어입니다

 

'저는 분노조절이 안되는 호텔리어입니다'는 작가 본인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일종의 르포다. 제이콥 톰스키(작가는 본인의 이름을 비롯한 인명을 모두 재구성해서 썼다고 한다)는 학자금대출이라는 빚을 짊어진채 취업문턱에서 연달아 좌절했던 젊은이였다. 철학이라는 전공은 오히려 취업에 방해요소로 작용될 뿐이었다. 그는 대리주차요원으로 호텔 일을 시작해 프론트 데스크를 거쳐 객실 지배인으로 승진한다. 겉으로 보면 승승장구하는 듯 했지만 화려한 호텔의 더러운 이면은 그를 실망시켰고 결국 호텔을 나와 유럽여행을 떠난다. 원래 방랑자적 기질이 강했던 톰스키는 1년을 유럽에서 유유자적했지만 결국 수중에 돈이 떨어지자 뉴욕으로 돌아가 다시 호텔에 들어간다.

호텔에 묵는 사람으로서는 잘 모를 뒷 이야기들로 가득하다. 맨 뒤에 실린 부록 '호텔 손님에게 알려주면 안되지만 알려주기로 결심한 몇 가지 팁'도 있지만, 이 글 본문 자체가 사실 팁 덩어리다. 팁을 주는 요령이라고 생각해도 되겠다. 차를 가지고 갔을 때 발렛 파킹하면서 흠집나는게 걱정이 된다면 이렇게 하라, 팁은 체크인 하고 나서가 아니라 하기 전에 줘야 좋은 방을 받을 수 있다, 객실 물컵에서 레몬향이 난다면 프레지를 의심해라, 객실에서 미니 바나 영화 이용하고 돈 내기 싫으면 이렇게 해라… 등등 셀 수 없는 비결(어찌 보면 사기)을 전수하고 있다.

부모님께 들었던 이야기도 있다. 예를 들면 아버지는 모임에서 밥 먹을 때, 먹고 나서가 아니라 먹기 시작해서 좀 있다 팁을 줘야 효과적이라고 알려주셨고, 시어머님은 호텔에서 찻잔이나 물컵, 양치컵을 이용하기 전에는 꼭 깨끗이 물로 씻으라고 말씀하셨다(이 책에서는 물컵에 물을 따라마셨을 때 산뜻한 레몬맛이 느껴진다면, 그 유리잔의 반짝이는 광은 프레지로 낸 것일 수도 있다고 한다). 사실 어떤 이야기는 팁이 아닌 봉급으로 생활하는 우리나라와는 맞지 않는 독특한 이야기도 있다. 하지만 뭐 호텔을 국내에서만 이용하는 건 아니지않나.

텔레마케터를 비롯한 상담원, 백화점 종업원, 호텔리어 등등은 모두 손님을 직접 상대하는 감정노동자들이다. 감정노동 emotional labor는 자신의 실제 감정과는 상관 없이 직장에서 필요로하고 요구하는 감정을 내보이며 일하는 것을 말한다. 화가 나거나 슬퍼도 늘 산뜻하고 정중하게 상대방을 대해야 한다. 자기를 죽여야 하기에 자존감이 낮아질 때가 많고 스트레스도 많이 받게 된다. 사실 우리 대부분이 많든 적든 감정노동을 경험하고 있다. 하지만 시집살이 당해본 며느리가 시집살이를 더 시킨다고, 감정노동 강도가 심한 사람이 더 심하게 굴 때도 있다. 이 기회에 군림해보고 싶은 그런 마음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이 책을 보면 그럴 수록 손해를 보는 사람은 자기 자신일 뿐이다. 상대를 적으로 만들고 서비스 받을 기회를 제 손으로 없애 버리는 셈이기 때문이다. 상대를 존중하는 것이야 말로 내가 존중받는 길이라는 것은 여기 호텔에도 적용된다고 하겠다.

 

<차례>

들어가며 : 프런트 데스크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체크인하시겠습니까?

1장 새로 생긴 럭셔리 호텔의 주차 요원이 되다

2장 호텔의 심장부, 프런트 데스크

3장 객실 지배인이 되기 전엔 몰랐던 것들

4장 미스터 토미, 뉴올리언스를 떠나기로 하다

5장 빌어먹을 뉴욕, 일자리가 없다

6장 벨뷰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7장 뉴욕 적응기 : 벨맨 수난 시대

8장 그녀의 입에서 ‘노조’라는 말이 나왔다

9장 업그레이드를 원한 손님과의 로맨스

10장 모든 일이 일어나고 모든 것을 알고 있는 곳

11장 추잡해진 프런트 데스크의 사기 행각

12장 벨뷰의 톰, 당신은 애인 같아요

(호텔에는 13층이 없으므로, 이 책에도 13장이 없다.)

14장 뉴올리언스의 흔들리는 밤

15장 분노가 차올라서 더 이상은 못 참겠다

16장 우리는 당신을 해고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나가며 : 프런트 데스크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체크아웃하시겠습니까?

부록 : 호텔 손님에게 알려주면 안 되지만 알려주기로 결심한 몇 가지 팁

 

 

 

 

2017/03/24 22:40 2017/03/24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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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에서 차 한 잔

spring garden tea

spring garden tea

봄 정원 차

봄 정원 차 한 잔

봄정원 차 한잔





 

아침저녁으로는 아직 쌀쌀하지만 낮에는 봄 날씨가 완연하다. 식탁이나 거실 한켠에 붙일 봄맞이 포스터를 아이들과 함께 그려보는 것은 어떨까.

그림에 자신 없어도 기존에 나와있는 그림을 인터넷에서 찾아 따라 그려봐도 손느낌 물씬 나는 매력적인 그림이 된다.

 

[준비물]

  1. 종이
  2. 수채화도구
  3. 사인펜, 매직펜, 색연필, 연필

 

[그리기]

  1. 연필로 살짝 밑그림을 그려준다. 진하게 그리면 물감 위로 밑그림이 비친다.

  2. 사인펜이나 매직펜, 색연필 등을 이용해 물감으로 칠하기 어려운 부분을 그려준다.

  3. 나머지 부분을 수채화 물감으로 색칠한다.

    • 흰색을 살짝 섞어주면 불투명한 느낌을 살릴 수 있다.
    • 투명해 보이지 않도록 약간 두텁게 칠해줘도 좋다.
    • 아크릴 물감을 사용해도 좋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참고 그림>

 

 

 

2017/03/18 20:23 2017/03/18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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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ed under 미술

생쥐 만들기

사용자 삽입 이미지

 

8절 스케치북 한 장으로 귀여운 생쥐 커플을 만들어 보자.

 

[준비물]

  1. 8절 도화지 1장
  2. 풀, 가위
  3. 색연필/사인펜

 

[만들기]

  1. 가로9센티, 세로23센티의 네모 2장을 만든다.

    • 세로방향(짧은 쪽)으로 자르면 된다.
  2. 자르고 남은 종이를 반으로 접어 귀 2, 눈 2, 코+수염 하나를 그려 오리면 두 마리 분의 귀, 눈, 코+수염이 나온다.

  3. 코와 수염을 먼저 붙이고 그 다음에 눈, 마지막에 귀를 붙여준다.

  4. 남은 종이나 끈을 이용해 꼬리를 만들어 붙인다.

2017/03/17 16:25 2017/03/17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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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ed under 미술

봄 느낌 가득한 꽃 판넬

사용자 삽입 이미지

 

따스해진 햇살이 이제 얼마 있지 않아 꽃 소식을 전해줄 것만 같다. 오늘 소개할 것은 아이들과 함께 만든 화사한 꽃 판넬. 봄 느낌 가득한 벽장식으로 만들 수 있다.

 

[준비물]

  1. 택배상자 또는 스케치북 뒷면도 가능
  2. 수채화물감, 수채화도구
  3. 연필

 

[꾸미기]

  1. 택배상자에 (스케치북 뒷면 등 색이 진한 종이를 사용한다. 나무 판이 있다면 나무 판도 가능하다) 연필로 흐리게 밑그림을 그린다. 밑그림은 대강의 윤곽선만 그린다.

  2. 수채화 물감으로 꽃을 그린다.

    1. 이때 물감은 물을 적게 하여 짙은 농도로 해준다.
    2. 흰 색을 섞어 불투명 효과를 내준다.

 

 

[완성된 작품들]

봄 꽃 판넬

 

봄꽃판넬

2017/03/14 18:08 2017/03/14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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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에 구글 번역기/페이스북 좋아요 단추 달기 - 텍스트큐브로 이사하기 10

설치형 블로그로 이사하고 나면 한동안 이것저것 달아보고 싶기 마련이다. 티스토리 블로그도 비슷하지만 Addthis같은 공유단추며 여러가지 위젯도 주렁주렁 달아본다. 그러다 안정기에 접어들면 꼭 필요하다 싶은 것만 유지하게 되지만 한동안 실험기를 거치게 된다. 그중 많이 달아보는 것이 오늘 소개할 구글 번역기와 페이스북 좋아요 단추다.

 

1. 구글번역기

요즘은 한국어와 한글을 배우는 사람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는 반가운 소식을 자주 접하게 된다. 앞으로는 보다 많은 사람들이 한국어로 정보를 검색하고 생산하고 소비하는 시대가 오게 될 것이다. 하지만 그것은 미래의 일. 보다 많은 사람들이 왔다가 그냥 돌아서지 않고 블로그를 돌아보고 글을 읽고 가게 된다면 즐거운 일일 것이다. 물론 구글번역기의 기능이 아직 완벽하지는 않다. 영어를 우리말로 번역했을 때의 어색함을 생각하면 그 반대의 경우도 얼마나 우스울지 짐작할 수 있다. 그래도 대강의 뜻을 파악하는 데는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한다.

 

1) 웹사이트 정보 입력

  • 구글 웹사이트 번역기로 간다.
  • 웹사이트 URL에 내 블로그 주소를 적는다.
  • 웹사이트의 원래 언어(한국어)를 선택한다.

2) 플러그인 설정

가. 번역언어 - 모든 언어/특정언어 중 하나를 고른다.

나. 표시모드

  • 본문에 표시, 탭으로 표시, 자동 중 하나를 고른다.
  • 세로, 가로, 드롭다운 가운데 하나를 고른다.

다. 고급

기타 원하는 옵션을 설정한다.

3) 코드 받기

  • 코드받기 단추를 누른다
  • 코드를 복사해 control panel>꾸미기>스킨편집>skin.html으로 가서 원하는 위치에 붙여 넣는다.
  • 이 블로그의 경우엔 control panel>꾸미기>사이드바 위젯으로 가서 태그입력기에 코드를 넣고 맨 아래 위치시켰다.

 

2. 페이스북 좋아요 단추

1) 페이스북 소셜 플러그인

2) 좋아요 버튼 구성 도구의 빈 칸을 채운다

좋아요버튼구성도구

  • 좋아요를 누를 URL - 빈칸으로 남겨둔다.

    • 빈칸으로 남겨둬야 페이지마다 좋아요가 적용된다.
    • 사이드바 같은 곳에 두고 블로그 전체에 대한 좋아요를 표시할 경우에는 내 블로그 주소를 쓴다.
  • 폭(width) - 그냥 둬도 된다.

  • 레이아웃 - 스탠다드, 박스-카운트, 버튼-카운트, 버튼 등 좋아요 단추 모양을 정한다.

  • 액션유형 - 좋아요(like)로 할지 추천(recommended)으로 할지 정한다.

  • 버튼 크기 - 작게, 크게 중에서 고른다

  • 친구 프로필 사진 표시 여부를 정한다.(친구가 아니면 단추를 눌렀어도 사진은 보이지 않는다.)

  • 공유하기 단추 포함 여부를 정한다.

    (위 사진은 스탠다드-좋아요-스몰-프로필사진표시-공유버튼 포함으로 정한 단추 모습이다.)

 

3) 코드 받기

  • 코드받기 단추를 누른다.
  • 코드를 복사한다.
  • 내 텍스트큐브 블로그의 control panel>꾸미기>스킨편집>skin.html로 간다.
  • 좋아요 단추를 표시할 위치에 코드를 붙여넣는다.
  • 이 블로그의 경우에는
    <div class="desc-content">[##article_rep_desc##] 바로 아래에 붙였다.

 


<설치형 텍스트큐브로 이사하기 관련글>

2017/03/12 21:31 2017/03/12 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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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ed under 하늘나무

홍수때 좌정하시는 하나님

 

야훼께서 홍수때에 좌정하셨음이여. 야훼께서 영원하도록 왕으로 좌정하시도다. 야훼께서 자기 백성에게 힘을 조심이여. 야훼께서 자기 백성에게 평강의 복을 주시리로다.

  • 시편 29:10~11

 

사람은 살다 보면 홍수를 만나게 된다. 내 힘으로 극복하기 어려운 그런 일들이 겹겹이 나를 둘러 쌀 때가 있다. 이럴 때가 나를 돌아볼 기회다. 이사야 1장 21,23절을 보면 '신실하던 성읍이 어찌하여 창기가 되었는고. 정의가 거기에 충만하였고 공의가 그 가운데에 거하였더니, 이제는 살인자들뿐이로다. 네 고관드은 패역하여 도둑과 짝하며 다 뇌물을 사랑하며 예물을 구하며 고아를 위하여 신원하지 아니하며 과부의 송사를 수리하지 아니하는도다.'라는 구절이 나온다. 홍수를 헤쳐나오는 길은 회개하고 돌이키는 것이다. 16,17절에도 '너희는 스스로 씻으며 스스로 깨끗하게 하여 내 목전에서 너희 악한 행실을 버리며 악행을 그치고, 선행을 배우며 정의를 구하며 학대받는 자를 도와 주며 고아를 위하여 신원하며 과부를 위하여 변호하라'고 했다.

사랑의 원자탄으로 유명한 손양원 목사는 그의 마지막 설교문 '한국에 미친 화벌'1 에서 국가지도자와 우리 민족, 미 군정, 기독교 등 네 곳에 죄를 묻고 회개할 것을 권고 했다. 읽어보면 하나도 변한 것이 없음에 참담함을 느끼게 된다. 40년간 광야에서 헤매며 불평불만을 토해내던 이스라엘 백성과 무엇이 다를까.

하나님은 이런 때 왕으로 좌정하시고 우리에게 힘과 평강을 주신다. 하나님께서는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은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2고 하셨고,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과 같지 아니하니라.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라'3,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고 하셨다.4

홍수에 잠길 것만 같을 때, 회개와 간구만이 길이다. 절실하다.



2017.3.12.주일설교말씀 中



1 한국에 미친 화벌 오늘의 이러한 대환난(6.25전쟁)은 사천년 역사상 초유의 神罰(신벌)입니다. 벌써 삼개월 가깝게 사천만이 이 환난을 일시에 당하고 있지 않습니까? 국가적으로는 수도 서울을 빼앗기고, 교회적으로는 성전은 다 잃었으니 이 어찌 한심한 일이 아니겠습니까? 하물며 동족상쟁에 있어서도 마찬가지 입니다!하나님은 이스라엘을 자기 눈동자 같이 애지중지 하셨건만 범죄하고 회개치 않으니 칠십년이란 긴 동안을 크게 고생케 하셨습니다.? 당시 예레미야 홀로 외쳤으나 회개보다도 도리어 핍박하고 박해했습니다. 그런고로 하나님께서는 크게 노하시어 징벌 하셨으니 이 애가서는 주전 586년 유대국과 성전 망하는 비극을 보고 쓴 말입니다. 내가 오늘에 이 죄악상을 말하면 우익에게나, 좌익에게나, 정치가에게나, 경관에게나, 미국인에게나, 교역자 혹은 교인에게 욕을 먹고 매맞고 죽임을 당할지 모르나 하나님의 大命(대명)이시니 전하다가 죽더라도 내 어찌 아니전할 것이 있겠습니까?나는 네 가지 큰 죄악의 원인을 말하겠으니 각각 자기 죄에 비추어서 회개하기를 바랍니다. 이는 물론 나의 소원이라기 보다도 하나님의 원하시는 바일까 합니다.

1. 국가 지도자들의 범죄의 결과입니다. 머리의 大腦(대뇌)가 상하면 몸 전체가 병이 들듯이 국가 지도자들이 범죄를 일삼으니 다른 평민이야 일러 무엇 하리요! (1) 하나님이 우리 단군국조에게 주신 근본정신에 위반되는 정치를 하고 있다고 봅니다. 우리 역사의 주인공 되시는 천부께서 국토를 한하시고 민족을 가르실 때에 국토 국민마다 적당한 사상을 주셨습니다. 우리 대한민국에는 제2선민국으로 단국국조에게 주신 敬天愛人(경천애인)의 정신이었는데, 이를 떠나서 타국 타민족의 정신에 화한 자가 있습니다. 즉 독일이 망한 것 보면서도 國家至上主義(국가지상주의) 정신으로 지도하려는 자가 있는가하면, 일본이 망하는 것을 보고서도 단군신당을 세워서 우상국가를 만들려고 하는 자도 있으며, 印度(인도)의 역사를 알면서도 점을 쳐서 국운을 운전하려는 자가 있으니, 이 어찌 단국국조에게 하나님이 주신 경천애인 정신에 가합한 일이리요! (2) 國泰民安(국태민안)을 지도할 국회의원의 죄상을 보십시오. 국회의원이란 일신일가 버리고 어떻게 하면 국가 잘되게 할 것인가를 노력하는 정신과 자격자가 되어야 할 터인데, 첫째 선거운동할 때부터 돈으로 선전하고 운동에서 불상사가 많았으니 이 어찌 정당한 옳은 인물이 나왔겠느냐 말입니다. 심지어 소위 교역하다가 출마한 이들이 주일도 無視不守(무시불수)하면서 선거에만 열중한다니 그런 결과가 어떠한지 알겠습니까?따라서 한 국가를 위한다기 보다도 개인의 영예나 부귀를 탐하게 되어, 인민의 종이 되어야 할 사람들이 상전이 되어서 기회를 보아 돈벌이를 일삼는다니 이러고 국태민안을 바랄 수 있으리요.회의시에도 불경건하게 담배를 피우고 반 싸움으로 사무를 진행시킨다니, 이 국가정신에 맞지 않는 자가 처리를 어떻게 바로 할 것이리오. 심지어 국회의원이나 고급관리 중에는 축첩자가 많다하니 千會萬議(천회만의)로 세워 놓은 법률이 무슨 효과를 발생하리요. 인민대중이 어찌 그런 향락배들에게서 배울 바가 있겠으며... (3) 따라서 上濁(상탁) 下不淸(하불청)입니다. 경찰 관공리들의 불미한 소리는 경향각지에서?그 예를 들게에 한이 없을 만큼 많습니다. 애매한 처리 불충성한 사무에는 일상습관이 되고 말았던 것입니다. 이와 같이 지도하는 首腦部(수뇌부)부터가 상했으니 어떻게 축복받는 국가가 되겠습니까!

2. 한국 민족의 범죄의 결과입니다.****위에 수뇌부 지도자들만 바라보고 원망하지 마십시다. 우리 민간에게도 큰 죄가 있음을 어찌하겠습니까! (1) 해방을 주셨는데 이를 犯罪自由之 機會(범죄자유지 기회)로 바꾸어 버린 죄 입니다. 이는 국가 형편이나 교회형편이 꼭 같은 상태에서 犯罪相(범죄상)도 같고 망하는 모양도 같습니다. 해방 후 육년간 자유 하면서 무던히 야단들을 했으나 참 진정한 자유를 깨닫는 자 적어 제맘대로 하는 것이 자유라고 하여 방종과 향락으로 흘러갔습니다. 참?자유란 죄에서 떠난 심령의 자유, 善(선)과 義(의)의 자유인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본래 각각 주신 재간대로 그 좋은 성품이나 좋은 재질을 그 분량대로 잘 자라도록 도와 줄 것을 도리어 서로 방해함은 큰 죄악입니다. 갈라디아?五13 "형제들아 너희를 자유하게 하시려고 부르셨나니 그러나 자유로써 육체의 기회를 삼지 말고 오직 사랑함으로 서로 종이 되라." 하신 말씀입니다. 베드로전서 二16 "너희가 자유하나 자유함으로 악독을 가리우지 말고 오직 하나님의 종으로 행하라." 하신 말씀을 보아 "자유"와 "종"은 꼭 같은 뜻이니 진리로 해방 받아야 참으로 좋은 일일 것입니다. 그러나 근일에 자유라는 것을 보니 자녀가 부모도 돌아보지 않고, 학생이 선생을 업신여기고, 하관이 상관을 멸시하며, 아이들은 어른을 함부로 하는 것인 줄 아는 것 같으니 이 모든 것이 잘못 지도한 탓인가 합니다. 선생이 학생 가르칠 때에 그렇고 부모가 자녀 교육시킬 때에 그랬을 것이요 국회에서부터 잘못 보여준 까닭인가 합니다. 그런 결과가 오늘의 현상인가 합니다. 교회 안에 있어서는 하나님께서 日政(일정) 우상 정치에 신앙 자유 못한고로 해방 후 심령 자유 주시니 도리어 죄악의 종 되니 어찌 한심치 않겠습니까?이미 아담 범죄 이후 사람인지라 본능대로 방종해서는 안됩니다. 수목도 재배 안하면 잘 되지 않고, 금수도 길 안들이면 안 되는데 어찌 사람인들 잘 배양하지 않을 수 있으리요. 삼강오륜의 미덕이 점점 희박해 지는 것 같습니다. 혹자는 이는 봉건시대 사상이니 구습이니 보수적이니 할지 모르나 아닙니다. 이는 모세 오경에 가르침과 비슷한 점이 많으니 성경에 가르침이라고 생각할 진대 어찌 이를 업신여기겠습니까?君而臣綱(군이신강)은 로마서 십상장이 가르치고, 父而子鋼(부이자강)은 십계명중에 神人中鋼(신인중강)에 가르치고, 夫而婦鋼(부이부강)은 에베소 五23에 가르쳤으니 이것으로 보아 우리는 성경표준에 도덕을 마땅히 謹守(근수)해야 할 줄 압니다. 그렇지만 인본주의나 以行得球(이행득구) 사상에는 크게 주의해야 합니다. 바울 선생도 율법으로 구원받는 일은 대 반대하였으니 그의 생활에 도덕의 높이는 오히려 율법자 이상의 거룩한 생활을 했습니다. 이와 같이 불신자간의 도덕 생활 뿐 아니라 기독교 내에도 해방 이후에 성경의 眞僞(진위) 까지도 자유 해석케 되어서 대구 총회 시에 목사 장로들 간에 일대 비극이 연출되었으니, 진실로 참으로 꼐명을 지키는 자라야 참 자유생활이 되지 불연이면 까닥하다가 죄의 종이 되기 쉽게 됩니다. 軌道(궤도) 탁선한 자유는 멸망 자취되고 맙니다. (2) 둘째로 독립의 기적적 은혜주시니 도리어 국가지상주의 즉 國粹主義(국수주의)로 화하고 말았습니다. 다시 말하면 하나님게서 기적적으로 독립은혜주셨음에도 불구하고?주어진 국가에 치중하고 맙니다. 마치 유대인이 아브라함을 더 사랑하는 것과 같습니다. "하나님이 보우하사 우리 나라만세" 했는데?보우함을 받는 나라를 더 귀중히 여기고, 보우하시는 하나님께는 그 관심을 등한시 합니다. 심지어 목사까지도 성직 버리고 관직으로 향하고, 교회 버리고 국가사업에, 주의 양떼 버리고 세상 민중을 향해 갔습니다. 그런고로 정치 가담한 기독자 먼저 죽게 하고 말았습니다. 혹자는 말하기를 "좋은 국가 만들기 위함입니다." 혹은 "국가와의 관계를 좋게 함입니다."?라고 말하지만 진정한 양심대로 반성해 보십시오. 또 일하고 난 후의 소득을 생각해 보십시오. 성직의 위신 없어지게 되고 도리어 세속화되어 끌려가지 않습니까?목사란 예수 대신으로 교회와 결혼한 몸입니다. 신과 사람 앞에서 맹세하고 나온 자 아닙니까? 그런고로 국가 형편과 교회 형편이 꼭 같이 참혹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국가적으로 중앙 수도를 잃게 되고, 교회적으로는 목사도 양떼도 다 상실하고 말았으니, 수도와 교회는 그 누가 차지하게 되겠습니까! (3)오년간 계속해서 풍년주시니 도리어 귀신 대접하게 되어 8.15 해방 후에 우상은 이 강산에 더 왕성하게 되었습니다. 일제 시대에는 억지로 끌려 하더니 이제는 자발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심지어 기독자까지도 그렇게 되었습니다. 어떤 부흥사는 자발적으로 그렇게 한다고 합니다 이러고보니 총회에서 가결했다 하나?쓸데없고, 다른 교파도 다 가결했습니다. 장로교도 가결했습니다. 하나 가결보다도 실제에 있어서 그렇지 못하니 가결이 무슨 필요가 있습니까?자녀는 국기경배를 하거나 말거나 무관심할 뿐 아니라 과거의 범죄를 외치는 종을 비소하고 욕하고 독선자로 책벌했으며 총회석도 下席(하석)케 했습니다. 원망하고 풍년 주시는데도 우상숭배하고 방탕하게 쓰고 있지 않습니까? (4) 좋은 民族魂(민족혼) 주셨는데 도로 딴 사상으로 변했습니다. 세계 중 모든 국민 이상으로 좋은 경천애인의 정신을 주시지 않았습니까? 먼저도 말한 대로 삼강오륜은 모세오경에 비슷하고, 경천애인은 십계명과 비슷해서 이 두가지 점에서 볼 적에 우리나라는 성경원리에 반역됨이 없으므로 이대로 지키면 점점 성경진리를 깨닫게 될 것입니다. 예수를 믿기에 어렵지 않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만일에 이 원리에서 어그러지면 중벌을 못 면하게 됩니다. 따라서 국가지상주의나 우상숭배나 무신론 유물사상은 大禁物(대금물)입니다.

3. 美軍政(미군정)시에 잘못된 영향****사실에 있어서 이 사변이 나기까지는 미국군의 폐해도 대단했습니다. 많은 물질에도 있습니다. (6.25전까지 삼천여명의 사상자가 생긴 이야기)크게 잘한 일도 많이 있으나 잘못된 몇몇 가지를 들겠습니다.(1) 일정시대 行惡官(행악관)을 그대로 등용하였습니다.맡겨서 다스리게 한 일(순사가 먼저 학살당하는 것은 하나님이 이들을 통해서 하신 것 알라.)(2) 미군정 시대에 사상자(좌익)를 안으로 많이 양성하게 되었습니다.그러나 이들은 미국인을 얼마나 미워했습니까. 이상합니다. (3) 미군들이 간사하고 아첨하는 자와 손을 잡고 일한 결과 큰 손해를 보았습니다.(4) 38선?낸 잘못이 오늘의 이 결과를 낸 것입니다.(5) 미군들이 악한 영향을 많이 끼쳤습니다.술 담배, 사치, 충기 문란 主日聖守(주일성수)를 등한시 하게 했습니다. (서울서 비행기 연습을 주일에 했음)(6) 심지어 선교사 까지도 보십시오.가. 지난날의 우상 대죄를 예사로 용납하였습니다. 나. 신신학(자유주의 신학)을 예사로 방관(양성)하였습니다. 다. 성일(主日) 관념이 박약해 졌습니다. ???라. 아첨하는 간사한 자만 잘 교제하였습니다.

4. 기독교의 죄악 이것이 제일 큰 책임적 죄악입니다. 이상의 범죄 기록은 대개가 죄도, 지옥도 하나도 모르는 자들, 즉 선악행로를 모르는 자들의 한 일이니 부득이라고 할 수도 있으나 이 화벌의 책임은 기독교의 죄값입니다. (우리책임입니다. ) (1) 기독자의 기도와 언행, 교훈, 전도부족의 탓입니다.목사일하다 명예방면, 관직방면, 정치방면을 따라간 것과 가서는 도리어 이들 생활로 끌려 들어간 것입니다. (우상 죄 다 버리지 못했습니다. 우히려 제상 앞에서 절까지 한 자들이 있지 않습니까) (2) 과거 우상 죄를 不悔改(불회개) 不淸(불청)한 것입니다.죄, 도리어 회개를 전하는 자를 비소하고 獨善(독선)으로 봅니다. (3) 우상죄는 여전하게 계속되며 그 결과로 이렇게 되었습니다.국기경배, 천상요배, 신당, 단군신사 건축에 각 교회는 다했고, 장로교 총회 끝에 금지가결은 했으나 나중에 다시 異說(이설)이 생기고 목사 장로 자녀 중에 한 자도 많아서 결국 형식뿐이었습니다. 그러니 무슨 회개냐! 하나님도 외면적인 형식을 보실까? 아닙니다. (4) 의인 처벌 죄값입니다.가. 회개 외친 의인을 강단에 세우지 아니함이 옳습니까? (도리어 바꾸어 졌으니)나. 양파의 총 회원수가 비슷하여 회개 외친이들은 下座(하좌)하고 있었습니다. (이는 총대권부여 문제로 논의 될 때에 일임) (5) 예수 대신 교회와 결혼한 목사가 변절하여 정계로 가기 위하여 양떼를 버리고 간 죄 (6) 불쌍한 자 위한 구제품으로 해서 범죄구제품으로 해서 기독자의 추태가 각처에서 일어났으니 목사간에 싸움까지 많았으며, 신학생들도 이로해서 범죄 많이 했습니다. (7) 聖經神言(성경신언)을 변한 신신학자(자유주의신학자)의 죄 값이다. (8) 총회석상에서 목사들이 서로치던 죄 값입니다. 이는 이상 7대 죄의 결과였습니다.

5. 결론 "죄가 장성한즉 사망을 낳는다"고 한대로 죄악이 자라서 사망의 결과를 가져왔습니다. 에덴동산에서부터 나온 것은 다음과 같습니다. (1) 神言加減(신언가감)의 죄, 즉 신신학(자유주의신학)은 교회 내에서 출생하여 자랍니다. (2) 먹어야 살겠다는 공산주의는 세상 중에서 자라게 되었습니다. 이런 것들이 자라서 대 환난이 되었습니다. (3) 경천애인의 국민정신 떠난 이 민족의 죄가 우상숭배죄, 성경말씀 변경하는 기독자의 죄가 오늘날 이런 환난을 가져왔습니다. 그러나 이제라도 회개만 하면 하나님은 노를 돌이키십니다. 보라 이전 것은 기억지도 않으신다. (사43:18,?너희는 이전 일을 기억하지 말며 옛적 일을 생각하지 말라)하시고, 어머니가 젖먹이 아이를 잊을지언정 나는 너를 잊지 않으신다(사49:15)하신 말씀을! 그런고로 사도행전2:37~38대로 회개 여하에 따라 사도행전3:19 대로 평안을 얻는 첫 계단에 들어서는 것입니다. 누가복음 13:3~5 (너희에게 이르노니 아니라 너희도 만일 회개치 아니하면 다 이와 같이 망하리라 또 실로암에서 망대가 무너져 치어 죽은 열여덟 사람이 예루살렘에 거한 모든 사람보다 죄가 더 있는 줄 아느냐 너희에게 이르노니 아니라 너희도 만일 회개치 아니하면 다 이와 같이 망하리라)대로 자기 죄를 반성하고 회개하여 새사람 되십시오!목전의 화벌(6.25 전쟁, 한국전쟁)은 내가 회개 안한 거울이요, 회개하라는 경고입니다. ↩: 출처: 손양원 목사님의 마지막 설교 원고를 읽으며

2 예레미야 33:3
3 요한복음 14:27
4 빌립보서 4:6,7
2017/03/12 13:46 2017/03/12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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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애드센스 반응형 광고 달기 - 설치형 텍스트큐브로 이사하기 9


이 블로그에는 현재 구글 애드센스 광고가 달려있다. 커버 페이지에 2개가 보이고, 글을 클릭해 들어가면 본문 위와 아래, 그리고 사이드 바 총 세 개가 보인다. 가능한한 글을 읽는 데 방해되지 않고 눈에 거슬리지 않는 범위에 놓으려고 애써 보았다. 이런저런 광고 종류도 많지만, 그냥 신경 쓰지 않고 달아놓기에는 구글 애드센스만한 것이 없다. 이것은 어디까지나 개인적 경험에 근거한 주관적 느낌이고 얼마든지 더 나은 수단이 있을 수 있다.

블로그에 광고를 달아 놓은 이유는 블로그 운영을 꾸준히 하기 위해서다. 흔히 단독주택에 비교되곤 하는 설치형 블로그를 운영하자면 고정적으로 비용이 들어가게 된다. 블로그 도메인 비용이 대략 2만 원, 호스팅 비용이 6만 원이니 일 년에 약 8만 원 가량을 쓰게 된다. 아무리 나 스스로 좋아서 하는 일이지만 10만 원 가까운 돈이 생돈에서 나가게 되면 맥빠지게 되지 않을까. 블로그에 들어가는 돈은 블로그에서 충당할 방안을 마련하는 것이 좋겠다 싶어 블로그에 광고를 넣게 되었다. 효과는 좋다. 돈이 많이 벌린다는 것이 아니라 꾸준히 글을 쓰고 블로그를 유지하는데 자극이 되고 힘이 되고 있다는 뜻이다.

블로그에 애드센스 광고를 넣기는 쉽다. 예전에 다른 스킨을 썼을 때에는 넣고 싶은 광고 크기에 따라 다른 코드를 만들어 넣어줘야 했다. 하지만 반응형 스킨을 쓰는 지금은 반응형 광고코드 한 가지만 받아 달고 싶은 위치에 넣어주면 된다. 그러면 알아서 적당한 크기로 보여준다.

 

1. 구글 애드센스 가입

구글 애드센스로 가서 애드센스에 가입한다.

1) 구글 계정으로 로그인한다

구글 계정(안드로이드폰을 사용한다면 이미 구글-지메일 계정이 있다. 본인의 핸드폰을 확인해보자.)으로 로그인한다. 없으면 애드센스 가입용으로 계정을 하나 만들고 로그인한다.

2) 애드센스 광고를 달고 싶은 사이트(블로그) 주소를 입력한다

3) 내 정보를 입력한다

연락처, 시간대(UTC+09:00 서울), 계좌 유형, 이름 및 주소, 연락처 등을 입력하고 신청서 제출 단추를 누른다. 모든 메뉴는 한글로 되어있다. 입력도 한글로 하면 된다. 신청서를 제출한 다음에 나오는 애드센스 이용약관에 동의하면 가입신청이 완료된다.

 

2. 광고 만들기

1) 새 광고 만들기

구글 애드센스>내광고>콘텐츠>광고단위로 가서 맨 위 파란 막대 바로 아래에 보이는 '+ 새 광고 단위'라는 단추를 누른다. 그러면 다음과 같은 화면이 나온다. 적당한 이름을 써넣는다. 광고 크기는 맨 앞에 있는 '자동크기 반응형'을 선택한다. 광고유형은 텍스트 및 디스플레이 광고를 선택한다. '저장 및 코드생성'이라고 되어있는 파란 단추를 누른다.

내 블로그 스킨이 반응형이 아니라면 일일이 크기를 정해줘야 한다. 하지만 텍스트큐브 블로그는 기본적으로 적용된 스킨부터 반응형이기 때문에 '반응형'하나만 선택해주면 끝이다. 정말 편리하다.

구글 애드센스 반응형 광고만들기

 

2) 광고 코드 복사-붙이기

가. 광고코드 복사

[저장 및 코드 생성]단추를 누르면 '광고코드'가 나온다. 이것을 복사한다.

나. html스킨 편집

  • 블로그 관리자화면(control panel)>꾸미기>스킨편집>skin.html로 간다.

다. 붙여넣기

(1) 커버페이지
  • 블로그 첫 페이지인 커버페이지에 광고를 넣기 위해 command+f를 눌러 'coverpage'를 찾는다

  •  <section class="coverpage">

    <article> <s_cover_rep>

아래에 복사해두었던 광고코드를 붙인다.

(2) 본문 위
  • <div class="desc-content"> [##article_rep_desc##]를 찾는다
  • 바로 위에 광고코드를 붙인다
(3) 본문 아래
  • 아까 찾았던
    <div class="desc-content"> [##article_rep_desc##] 바로 아래에 광고코드를 붙인다
  • 아래에 있는 '저장하기' 단추를 누른다
(4) 사이드바
  • 꾸미기>사이드바위젯으로 간다.
  • 왼쪽 '추가 가능한 플러그인' 목록에서 '태그 입력기'를 선택해 오른쪽 '사이드바'로 드래그해 옮긴다.
  • '편집'단추를 누르고 복사해두었던 광고코드를 붙인다.

 


<설치형 텍스트큐브로 이사하기 관련글>

 

 

2017/03/11 20:31 2017/03/11 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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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트랙백 스팸 막기 - 설치형 텍스트큐브로 이사하기 8

텍스트큐브를 닫아놓은 상태로 티스토리에서 차근차근 글을 옮기다 얼추 되었다고 생각되었을 무렵 새 블로그를 개봉했다. 그러나 반가운 분들의 댓글보다 먼저 찾아온 것이 있었으니 바로 스패머. FAS 플러그인의 빈틈을 찾아냈는지 그중 러시아어로 보이는 스팸이 가장 많았던 것이 기억난다. 하루에도 몇 번씩 드나들며 지우기를 반복하다 마침내 텍스트큐브 기본 댓글과 트랙백을 아예 닫기로 했다.

기본 댓글을 대체할 수단이 필요했는데, 그때 생각난 것이 전에 워드프레스 시절 달아놓았던(지금도 달린) 디스커스Disqus와 라이브리였다. 기간을 두고 디스커스와 라이브리를 함께, 또 번갈아 달아보며 주변 사람들의 반응을 구했다. 그렇게 해서 결정된 것이 지금 쓰고 있는 디스커스다.

 

1. 디스커스

디스커스에 대해서는 그동안 몇 번 글을 올린 바 있다. 소셜 댓글시스템이란 말 그대로 여러가지 SNS계정으로 로그인 해서 댓글을 달 수 있다. 일일이 해당 사이트에 가입하지 않고도 한 번만 로그인하면 디스커스가 설치된 사이트에서는 언제 어느 사이트에서나 댓글을 남길 수 있다. 게다가 그 댓글들이 내 페이스북이나 트위터 타임라인에 드러나지 않고 내 계정이나 주소가 드러나지 않아 개인정보 노출에 대한 걱정도 줄일 수 있다. 또 내가 남긴 댓글에 댓글이 달릴 땐 디스커스 사이트에 갈 필요 없이 메일을 통해서 즉시, 그리고 간편하게 알림을 받을 수 있다.

관리자로서도 편리한 것이 메일로 알림 받고 디스커스 홈에서 일괄관리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내 블로그를 티스토리나 워드프레스, 텍스트큐브 어디로 옮기더라도 댓글까지 함께 이사할 수 있다는 점이다. 지금 이 블로그에도 3,4년전 워드프레스와 티스토리에 달았을 때의 댓글이 그대로 해당 글에 달린 것을 볼 수 있다.

1) 관리자 쪽에서 본 편의성

  • 디스커스에서 내 블로그에서 남겨진 댓글과 내가 다른 곳에 남기고 받은 댓글들을 일괄 관리할 수 있다.
  • 블로그 도구를 바꿔도 댓글은 그대로 남는다.
  • 내 블로그에 방문자가 댓글을 달거나 내 댓글에 대댓글이 달릴 땐 메일로 알림을 받을 수 있다.  

2) 방문자(댓글다는 사람) 쪽에서 본 편의성

  • 디스커스에서 내 블로그에서 남겨진 댓글과 내가 다른 곳에 남기고 받은 댓글들을 일괄 관리할 수 있다.
  • 사이트마다 회원 가입하거나 로그인할 필요 없이 한 번만 로그인하면 디스커스 댓글 창이 달린 곳에서는 어디서나 댓글을 달 수 있다.
  • 디스커스는 물론이고 디스커스닷컴에 가입하지 않아도 트위터, 페이스북 등 소셜 네트워크 계정으로 로그인할 수 있다.
  • 내가 남긴 댓글에 누가 댓글을 달면 알림 메일을 받을 수 있다.
  • 페이스북 댓글과는 달리 내가 남긴 댓글이 트위터나 페이스북등 소셜계정의 담벼락이나 타임라인등에 드러나지 않는다.

<디스커스 관련 글>

 

 

2. 라이브리

디스커스 말고 또 달아본 것으로는 '라이브리'가 있다. 토종 소셜 댓글을 자처하는 시스템으로 설치된 사이트가 24,255개, 누적 사용자는 24,910,837명(2017.3.11.현재, 라이브리 홈페이지 기준)이라고 한다.

다른 특징들은 디스커스와 대동소이하다. 특별한 점은 역시 우리나라 것인 만큼 우리나라 사람들이 잘 사용하는 계정으로 로그인할 수 있다는 점이다. 나도 여기 반해 실험적으로 달았었는데, 며칠 달았다 지워버린 이유는 느린 로딩, 풀려버리는 로그인 때문이었다. 네이버, 카카오톡, 티스토리로 로그인할 수 있다는 것은 정말 놓치기 어려운 매력이었지만, 로그인이 자꾸만 풀리고 속도가 느려지는 것을 감수할 수는 없었다. 바꿔 말하면, 그 두 가지 단점만 극복한다면 경쟁력 강한 제품이 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1) 장점

가. 우리나라에 특화된 서비스

  • 트위터, 페이스북, 인스타그람은 물론, 네이버, 카카오톡, 티스토리로 로그인할 수 있다.
  • 모든 메뉴가 한글로 되어있어 낯설지 않다.

 

2) 단점

가. 느린 로딩

  • 댓글 시스템 로딩이 느리다
  • 댓글만 느린 것이 아니라 블로그 전반이 느려지는 현상이 있다.

나. 자꾸 풀리는 로그인

  • 다른 사이트도 아닌 동일 사이트에서도 로그인이 풀려버린다
  • 관리자마저 본인 사이트에서 로그인이 풀린다

 


<설치형 텍스트큐브로 이사하기 관련글>

 

2017/03/11 20:30 2017/03/11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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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Daum에 블로그 등록하기 - 설치형 텍스트큐브로 이사하기7

다음

네이버 검색/색인 문제를 해결하고 나니 남은 것은 다음. 구글 검색은 티스토리 블로그였을 때나 텍스트큐브로 옮기고 나서나 한결같이 잘 해줬기 때문에 별 문제가 없었다. 하지만 다음엔 사이트 등록까지 되어있는 상태였는데도 불구하고 검색/색인이 되지 않았다.

 

1. 다음 검색등록

다음에는 웹마스터도구가 아니라 Daum 검색등록이 있다. 다음 검색등록은 신규등록과 조회하기 둘로 나뉘어있는데, 먼저 내 블로그가 등록되어있는지 알기 위해 등록조회부터 해보기로 했다.

1) 등록조회

등록조회로 가면 사이트 검색, 사이트+지도(지역정보), 지역정보 3가지 가운데 하나를 선택하게 되어있다. 사이트 검색을 선택하고 블로그 주소를 써넣은 뒤 확인을 눌렀다. 내 블로그는 사이트로 등록되어 있었다. 블로그로 등록되면 혹시 제대로 검색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신규등록을 해보기로 했다.

 

2) 신규등록

신규등록은 등록조회에 나오는 선택지 외에 '블로그등록' 한 가지가 더 있다. 블로그 등록을 선택하고 내 블로그 주소를 써넣은 다음 이런저런 동의사항에 체크하면 등록신청이 끝난다. 신청을 마치면 다음과 같은 확인 메일이 온다.

입력하신 블로그 RSS는 정상적으로 등록신청 되었습니다.

· 해당 글은 심사를 거친 후 블로그 혹은 웹문서 검색에 노출 됩니다.
· 심사 기준에 맞지 않다면 편집 혹은 노출이 거부 될 수 있습니다.
· 등록 되지 않은 신청내역은 모두 삭제됩니다.
·등록 이후 검색 노출은 최대 5일 정도 소요되며 처리 결과는 별도로 알려드리지 않습니다.
· Daum 검색등록의 심사기준 변경시, 별도의 통보없이 편집 및 삭제될 수 있습니다.
· 기타 문의 사항은 고객센터 를 통해 요청해주시기 바랍니다.

 

2. 검색등록 고객센터에 문의하자

 검색등록에서 블로그 등록을 신청했지만 역시 사이트 등록에서 끝. 게다가 검색해도 결과가 나오지 않는 상태는 여전히 마찬가지였다. 하는 수 없이 다음에서도 네이버와 마찬가지로 고객센터에 문의하기로 했다. 여러 차례에 걸쳐 문의한 결과 역시 해결되어 다음과 같은 메일을 받을 수 있었다.

[Daum 고객센터에서 답변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고객님.Daum 고객센터 검색 담당자입니다.
검색 서비스 이용에 불편을 끼쳐 드려 죄송합니다.
보내주신 내용을 바탕으로 하여 해당 사이트 게시글이 웹문서 영역에 노출될 수 있도록 처리하였습니다.

 

 

<설치형 텍스트큐브로 이사하기 관련글>

 

2017/03/11 20:26 2017/03/11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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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에 블로그 등록하기 - 설치형 텍스트큐브로 이사하기6


티스토리 블로그 서비스를 이용했을 때 방문객 숫자는 활발하게 활동했을 때는 4,5천 정도, 개점휴업 상태였을 때는 1,000 정도였다. 설치형 블로그로 독립하면 아무래도 전과 같을 수 없을테니 그 반정도를 예상했다. 역시 첫날부터 숫자가 뚝 떨어져 4,5백명 정도 들어왔다. 그런데 어느 순간 부터인지 100명도 안되는 숫자가 찍히기 시작했다. 리퍼러기록을 봤더니 유입의 50~70%를 차지하던 네이버와 다음에서 전혀 검색이 되지 않고 구글을 통해서만 들어오고 있었다. 깜짝 놀라 검색 사이트를 돌며 직접 검색해봤다. 멀쩡히 되던 검색이 전혀 되지 않고 있었다.

 

1. 네이버 웹마스터도구를 이용하자

티스토리 블로그를 할 때에는 검색에 신경쓰지 않았다. 구글에서 검색하면 첫 페이지에 떴고 들어오는 사람들의 50~70%가 네이버를 통해 들어왔으니 신경 쓸 필요도 없었고 별 불만도 없었다. 그러던 것이 뚝 끊기니 아쉽기 짝이 없었다. 네이버 검색 노출에 대해 찾다가 '네이버 웹마스터도구'에 대해 알게되었다. 네이버에서 잘 검색되게 하려면 네이버 웹마스터도구를 사용해야 하고, 그것은 다음을 제외한 구글과 빙등 거의 모든 검색사이트가 마찬가지였다.

 

1) 사이트 간단 체크

사이트 간단 체크를 이용하면 주소를 넣는 것 만으로 사이트 정상접속 여부, 검색로봇의 정보수집 여부, 로봇메타태그, 사이트제목, 사이트설명, 오픈그라프와 그 설명 등의 상태를 간단하게 체크할 수 있다.

 

2) 사이트등록

네이버 아이디만 있으면 웹마스터도구에 로그인해 사이트를 등록할 수 있다. 소유권 확인을 거칠 필요도 없다. 단, 소유권이 확인되면 사이트 최적화, 수집현황, 색인현황, 오류현황 등 각종 현황을 알 수 있고 수동으로 글을 등록할 수도 있는등 여러가지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소유확인은 아래에서 볼 수 있듯이 서버에 파일을 올리거나 스킨을 수정할 수 있는 블로그에서만 가능하고 네이버 블로그 처럼 둘 다 안될 때는 불가능하다. 하지만 네이버 블로그가 네이버에서 굳이 웹마스터도구를 이용할 필요가 있을까 싶은 생각이든다.

가. html파일 올리기

html 파일을 다운로드해서 루트 디렉토리에 올리면 된다.

(1) 파일질라를 다운받아 설치한다
(2)서버에 로그인한다
  • 파일질라 프로그램을 켜서 아이콘이 주르륵 있는 줄 아래 호스트, 사용자명, 비밀번호를 써넣고 '빠른연결'을 누른다.
  • 호스트 칸에는 도메인을, 사용자명에는 카페24아이디를, 비밀번호에는 db비밀번호를 입력하면 된다.
  • 연결되면 좌,우 둘로 나뉜 화면에 주르르 폴더와 파일이 뜨는데, 왼쪽은 내 컴퓨터에 있는 목록이고 오른쪽은 서버에 있는 목록이다. 루트디렉토리는 오른쪽에 있다.
(3)루트 디렉토리에 html파일을 올린다
  • 루트 디렉토리는 보통 www로 되어 있다. index.html파일이 있는 폴더를 말한다. 잘 모를 때에는 호스팅 업체에 문의해보면 된다.
  • 화면 왼쪽에서 아까 다운받았던 파일을 찾는다. 따로 지정하지 않았다면 다운로드 폴더에 저장되어 있다.
  • 파일을 선택해 화면 오른쪽에 있는 루트 디렉토리(보통 www폴더)로 드래그하면 업로드 된다.
(4)업로드를 확인한다
  • 업로드 확인은 웹마스터도구에서 확인하라고 알려주는 주소를 클릭하면 된다.

나. html 태그 넣기

ftp를 사용할 수 없다면 관리자화면(control panel)>꾸미기>스킨편집에서 html 태그를 <head>에 붙여넣으면 된다. 태그는 네이버 웹마스터도구에서 제공한다. 보통 <meta name="naver-site-verification" content="블라블라"/>의 형식이다.

다. 소유확인 불가

위 두 가지 방법을 다 쓸 수 없다면, 주소만 제출해 사이트를 등록할 수 있다. 단, 이 경우 웹마스터도구의 몇몇기능은 이용할 수 없다고 한다.

 

3) 사이트 최적화

웹마스터도구>현황>사이트 최적화에서는 내가 등록한 사이트가 얼마나 검색에 최적화되어있나 하는 현황을 알아볼 수 있다. 각 항목마다 신호등처럼 초록불, 빨간불로 표시된다. 빨간불이 왜 들어왔는지 모를 때는 제목 옆에 있는 물음표를 눌러보면 설명을 볼 수 있다.

가. 사이트 제목

블로그 관리자화면>꾸미기>스킨편집>skin.html로 간다. title 에 내 블로그 제목을 넣으면 된다. 블로그 성격에 맞춰 지으면 되나, 길면 안된다. 이 블로그도 '열매맺는나무 Fruitfulife'로 하고 싶었지만 너무 길다고 해서 '열매맺는나무'로 줄였다.

사이트 제목

나. 사이트 설명

 

"페이지 설명"에 내 블로그가 어떤 블로그인지 그 특징을 적으면 된다. 45자 이내로 할 것.

다. Open Graph

 

SNS에 공유될 때 나타나는 모습이 여기서 결정된다. 따옴표 안을 채워 넣으면 된다. 다음은 ogp.me에 나와있는 imdb의 예제다.

<html prefix="og: http://ogp.me/ns#">
<head>
<title>The Rock (1996)</title>
<meta property="og:title" content="The Rock" />
<meta property="og:type" content="video.movie" />
<meta property="og:url" content="http://www.imdb.com/title/tt0117500/" />
<meta property="og:image" content="http://ia.media-imdb.com/images/rock.jpg" />
...
</head>
...
</html>

 

라. 검색로봇 robots.txt파일 만들기/올리기

  • 웹마스터도구>검증>robots.txt로 들어간다. 맨 아래쪽에 보면 'robots.txt 간단 생성'이 보인다.
  • 내 블로그를 모든 검색엔진이 와서 수집하도록 허용할 것인지, 아니면 네이버 검색엔진이 수집하도록 허락할 것인지 선택한 다음 '다운로드'한다.
  • ftp 프로그램을 켜고 서버에 접속해 robots.txt파일을 업로드한다. 접속 및 업로드 방법은 위 html파일 올리기에서 설명한 것과 같다.

마. 사이트 맵

사이트 맵이란 그야말로 내 블로그 어디에 무엇이 있는지 찾기 쉽도록 검색로봇에게 알려주는 지도다.

  • web-site-map.com이나 check-domains.com 둘 중 한 곳에 가서 내 도메인 주소를 입력하고 sitemap.xml 파일을 만들어 서버에 업로드한다.
  • 웹마스터도구>요청>사이트맵제출에서 제출할 수 있다.

바. RSS

웹마스터도구>요청>RSS제출로 가서 RSS 주소를 입력하고 확인 단추를 누르면 된다. 보통은 내 블로그 주소에 /rss를 붙이면 된다.

사. 모바일 사용성

모바일 환경에 적합한 블로그인지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텍스트큐브는 반응형 스킨을 기본적으로 지원하고 있기 때문에, 제공하는 반응형 스킨을 쓰고 있다면 문제될 것 없이 '모바일환경에 최적화된 반응형 웹사이트입니다'라고 나온다.

 

4) 수집 및 색인 현황

네이버 웹마스터도구에 내 블로그를 등록하고 며칠 있으면 네이버 검색 로봇이 방문해 수집해가기 시작한다. 수집현황에서는 로봇이 수집한 페이지수가 오늘은 몇 개고, 최대치와 최소치는 몇 개인지, 평균치는 얼마인지 알 수 있다. 색인현황에서는 그 수집해간 것을 토대로 얼마나 많은 문서들이 색인되었고 검색 노출이 가능한지를 보여준다.

 

5) 웹 페이지 수집 요청

웹마스터도구>요청>웹페이지수집에서는 미처 로봇이 수집하지 못한 내 블로그 글을 내가 직접 수집요청할 수 있다. 포스팅한 글의 주소를 적어 넣으면 된다. 하루에 50개까지만 가능하다.

 

 

2. 네이버 고객센터를 이용하자

그런데, 네이버 웹마스터도구에서 요구하는 사항을 모두 충족해도 검색에 걸리지 않을 때가 있다. 내 경우가 바로 그랬다. 무슨 이유에선지 전에는 검색했을 때 맨 앞에 나오던 글들이 저 뒤쪽에도 나오지 않게되었는데, 웹마스터도구로 등록해도 결과는 마찬가지였다. 웹마스터도구에 들어가 살펴보니 DNS상태도 정상이고 수집도 원활한데 실제 검색과 색인은 0이라는, 몸은 건강하고 돌아다니기도 하는데 정작 필요한 일은 하지 않고있는 상태였다. 곰곰이 생각하다 네이버 고객센터를 찾았고, 네이버의 심사를 거친 뒤 다시 검색-색인 문제를 해결할 수 있었다.

 

1) 네이버 고객센터>블로그>블로그검색

네이버 고객센터로 들어가 블로그 항목을 찾는다. 블로그에 관한 여러가지 도움을 받을 수 있다. 특히 블로그 검색으로 들어가면 검색제외를 요청할 수도 있고 반영해달라고 요구할 수도 있다. 지금 경우처럼 검색이 되지 않는 경우일 때에는 검색반영을 요청하면 된다. 다양한 변수가 있기 때문에 여기서 일일이 열거할 수는 없지만, 주어지는 선택지중 본인에 해당하는 경우를 체크해 나가면 된다.

 

2) 필요한 도움말을 알려주세요

그래도 도움을 받을 수 없을 때가 있다. 그럴 경우엔 맨 아래에 '필요한 도움말을 찾으셨나요? '에서 '아니오'를 선택한다. '필요한 도움말을 알려주세요. 더 나은 도움말 제공을 위해 소중히 활용하겠습니다'하고 사유를 입력하는 빈 칸이 나온다. 여기에 도움받고 싶은 내용을 적어 제출하면 된다. 300자 이내로 적어야하므로 요점을 잘 잡아 정확히 써야한다. 블로그 내용이나 그밖의 것들이 네이버 기준에 맞다면 별 하자 없는한 받아들여진다. 한 번에 안된다고 포기하지 말고 적극적으로 어필하면 가능하다.

 

 

<설치형 텍스트큐브로 이사하기 관련글>

 

2017/03/09 09:21 2017/03/09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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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복원 - 설치형 텍스트큐브로 이사하기 5

 

이사할 집을 구하고 도배 장판을 새로 했으면 이제 이사짐만 옮기면 된다. 세세한 정리는 그 다음 일이다. 블로그에서 이사짐은 아무래도 블로그에 올렸던 글이나 이미지, 기타 파일들이라고 하겠다. 손수 하나하나 옮기는 것을 일반이사라고 한다면 데이터를 백업해뒀다가 새로 이사한 블로그에서 복원하는 방법은 포장이사에 비교할 수 있다.

 

1. 데이터 백업

데이터를 복원하기 위해서는 복원할 데이터가 있어야 한다. 작년까지만 해도 티스토리 블로그에서 내 블로그 내용을 내려받아 저장해둘 수 있었지만, 이제는 불가능한 방법이다.1

워드프레스닷컴구글 블로그는 백업이 가능하다. 다음과 네이버는 백업이 가능하다고 하지만, PDF파일로만 받을 수 있어 복원은 불가능하다.

 

2. 데이터 복원

1) 백업파일 크기가 500MB이하일 경우

받아놓은 백업 파일이 있다면 텍스트큐브 블로그의 'control panel>설정>데이터관리'로 들어가 '데이터 복원>백업파일 올리기'를 선택하면 된다.

2) 백업파일 크기가 500MB이상인 경우

가. 파일질라Filezillar같은 ftp프로그램을 이용하거나 메일을 이용해 웹에 올려놓는다.
나. 그 주소를 복사한다.
다. 'control panel>설정>데이터관리'로 들어가 '데이터 복원>웹에서 백업파일 가져오기'를 선택한 다음 복사한 주소를 '백업파일경로'의 빈 칸에 붙여주면 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3. 수동이전

내 경우에는 백업파일이 두 가지나 되었음에도 자꾸 에러가 나는 바람에 하는 수 없이 하나하나 옮겨야 했다. 티스토리 백업기능이 종료되었으므로 이제 다른 블로그로 옮기려면 블로그 이사도구를 구하지 않는 한, 마찬가지가 아닐까 한다. 이때 염두에 두어야 할 것은 다음과 같다.

1) 티스토리에 달렸던 기존 댓글을 포기해야 한다

- 라이브리disqus같은 소셜 댓글을 사용했던 경우는 문제되지 않는다. 이 블로그의 경우도 티스토리에 달렸던 댓글은 가져올 수 없었지만, 디스커스에 달렸던 댓글은 그대로 살아났다.

2) 2차 도메인을 이용했을 경우(예를 들면 이 블로그처럼 fruitfulife.net 같은 도메인을 사용했을 경우), 기존 주소와 새 주소를 일치시켜야 한다.

    • ~.tistory.com주소를 사용했다면 어차피 새로 옮긴 블로그와 일치시킬 수 없다.
    • 하지만 내 도메인을 사용했었다면 글 주소가 일치되도록 신경써야 검색을 통해 들어오는 것을 놓치지 않을 수 있다. 기껏 검색해서 들어왔는데 다른 글로 연결된다든지 존재하지 않는 페이지라는 메시지가 나온다면 낭패다.
    • 이 블로그에도 그런 경우가 있다. 네이버에서 '영혼이 잘 됨 같이'를 검색하면 '2016 열매맺는나무 블로그 결산'으로 연결된다. 하지만 정작 진짜 '영혼이 잘 됨 같이'글은 그 앞에앞에 있는 글이다.

 

 

4. 도메인 연결 문제

1) 도메인 연결하기

호스팅을 하고 도메인을 연결하지 않은 상태라면 블로그 주소는 http://(cafe24id).cafe24.com이 된다. 앞으로 쭉 이렇게 쓸 예정이라면 몰라도, 기존에 쓰던 도메인이 있다면 이제 그 도메인과 연결을 시켜줘야 한다. 카페24로 가서 맨 위 메뉴바 오른쪽 끝의 녹색 메뉴 '나의 서비스관리'를 선택해 호스팅관리>기본관리>도메인연결관리'로 들어가면 된다.

 

2) 연결은 되었지만 완전하지 않은… 뭐가 문제야?

티스토리시절 부터 쓰던 fruitfulife.net이란 도메인을 기관이전하고 위와 같은 방법으로 블로그와 연결도 시켰다. 성공적으로 끝났다. 주소창에 http://fruitfulife.net이라고 쳐도 들어와 지고, 구글에서 검색된 결과를 통해 들어와도 연결되었다. 하지만 문제가 생겼다. 불완전한 로그인과 링크문제라고 해야할까. 카페24주소인 rhee1957.cafe24.com으로 들어가면 로그인이 되지만 fruitfulife.net으로 들어가면 로그인을 할 수 없었다. 또 fruitfulife.net으로 들어가 글 을 선택하면 fruitfulife.net/1234가 아니라 rhee1957.cafe24.com/1234로 되는 것이었다.

글 주소 문제는 텍스트큐브 블로그 control panel에 맨 위 오른쪽 검은색 메뉴바에 보이는 돋보기와 망치 아이콘을 선택한 다음 서비스 리소스 경로를 적용하려는 도메인(내 경우엔 http://fruitfulife.net)으로 바꿔주고 framework>model에 있는 config.php파일을 찾아 수정해서 해결했다 (도움말: https://commania.co.kr/81).

로그인 문제는 카페24 고객센터에 문의한 결과, 카페24 아이디가 둘 이상 있는 경우 꼬여서 발생한 문제라는 답변을 듣고 전화 통화하면서 바로잡았다. 텍스트큐브든 워드프레스건 프로그램에 관한 문제는 공부를 하든지 검색을 해서 풀어야 한다. 그렇지 않은 문제는 고객센터의 1:1 문의게시판이나 전화로 직접 문의해 해결이 가능하니 끙끙 앓지 말고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것이 좋겠다.




2017/03/07 10:30 2017/03/07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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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ed under 미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속 보이는 물고기 만들기

동영상을 찍어 놓을 걸 그랬다.

눈 밑에 있는 입은 물론, 등에 칼집이 나 있어 움직일 때 마다 속이 들여다 보인다. 8절 스케치북 종이 한 장으로 속 보이는 물고기를 만들어 보자.

 

준비물

  1. 종이 (여기서 사용한 것은 8절 스케치북)
  2. 가위, 풀, 셀로판테이프
  3. 색칠도구

 

만들기

  1. 종이를 대각선으로 접어 정사각형 1장, 작은 직사각형 1장을 만든다.
  2. 큰 정사각형을 대각선을 중심 축으로 해서 반으로 접었다 편다.
  3. 대각선을 중심으로 양쪽 면을 접는다.
  4. 넓은 쪽에 눈을 그리고 나머지 부분도 꾸며준다.
  5. 다시 2번처럼 반으로 접어 삼각형을 만든다.
  6. 삼각형으로 접은 채, 가위로 아래 사진처럼 잘라 칼집을 내준다.
  7. 작은 직사각형을 접어 하트모양 1 장과 나뭇잎 모양 2장을 자른다. (하트는 꼬리 지느러미, 잎사귀는 가슴 지느러미가 된다)
  8. 지느러미 부분도 색칠도구로 꾸며준다.
  9. 풀과 셀로판 테이프를 이용해 몸통과 지느러미를 붙여준다.

속 보이는 물고기

<완성된 모습>
속 보이는 물고기 완성

이빨도 붙여보자

물고기에 이빨도 붙여보자.

이빨달린 물고기

죠스가 따로 없다.


아이들 개성에 따라 갖가지 물고기가 창의적으로 나온다. 등이 굽혀지는 특성에 착안해 새우나 바닷가재로 만든 아이들도 있었고, 상어 아가미와 비슷하다고 상어처럼 만든 아이들도 있었다.

한가지 방법을 제시해도 이렇게 여러가지로 해석해서 응용하는 것이 아이들이다. 어디까지가 지도, 교육이고 어디부터가 참견이고 제한인지 현장에서 직접 아이들과 부딪치지 않으면 알 수 없다. 아이들은 때마다 장소마다 아이들마다 다르다.

 

2017/03/04 07:30 2017/03/04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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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ed under 하늘나무

부요, 궁핍에 관한 성경구절

<구약성경>

 

신명기

8:18 네 하나님 야훼를 기억하라. 그가 네게 재물 얻을 능력을 주셨음이라. 이같이 하심은 네 조상들에게 맹세하신 언약을 오늘과 같이 이루려 하심이니라

 

역대하

1:12 그러므로 내가 네게 지혜와 지식을 주고 부와 재물과 영광도 주리니, 네 전의 왕들도 이런 일이 없었거니와 네 후에도 이런 일이 없으리라 하시니라

시편

39:6 진실로 각 사람은 그림자 같이 다니고 헛된 일로 소란하며 재물을 쌓으나 누가 거둘는지 알지 못하나이다

62:10 포악을 의지하지 말며 탈취한 것으로 허망하여지지 말며 재물이 늘어도 거기에 마음을 두지 말지어다

107:41 궁핍한 자는 그의 고통으로부터 건져 주시고 그의 가족을 양 떼 같이 지켜 주시나니

109:21,22 그러나 주 야훼여 주의 이름으로 말미암아 나를 선대하소서. 주의 인자하심이 선하오니 나를 건지소서. 나는 가난하고 궁핍하여 나의 중심이 상함이니이다.

109:30,31 내가 입으로 야훼께 크게 감사하며 많은 사람 중에서 찬송하리니 그가 궁핍한 자의 오른쪽에 서사 그의 영혼을 심판하려 하는 자들에게서 구원하실 것임이로다

112:1~3 할렐루야, 야훼를 경외하며 그의 계명을 크게 즐거워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그의 후손이 땅에서 강성함이여 정직한 자들의 후손에게 복이 있으리로다. 부와 재물이 그의 집에 있음이여 그의 공의가 영구히 서 있으리로다

112:5 은혜를 베풀며 꾸어 주는 자는 잘 되나니 그 일을 정의로 행하리로다

112:9 그가 재물을 흩어 빈궁한 자들에게 주었으니 그의 의가 영구히 있고 그의 뿔이 영광 중에 들리로다

113:5~9 야훼 우리 하나님과 같은 이가 누구리요. 높은 곳에 앉으셨으나 스스로 낮추사 천지를 살피시고 가난한 자를 먼지 더미에서 일으키시며 궁핍한 자를 거름 더미에서 들어세워 지도자들 곧 그의 백성의 지도자들과 함께 세우시며 또 임신하지 못하던 여자를 집에 살게 하사 자녀들을 즐겁게 하는 어머니가 되게 하시는도다. 할렐루야

119:14 내가 모든 재물을 즐거워함 같이 주의 증거들의 도를 즐거워하였나이다

128:1,2 야훼를 경외하며 그의 길을 걷는 자마다 복이 있도다. 네가 네 손이 수고한 대로 먹을 것이라. 네가 복되고 형통하리로다

132:15 내가 이 성의 식료품에 풍족히 복을 주고 떡으로 그 빈민을 만족하게 하리로다

144:13~15 우리의 곳간에는 백곡이 가득하며 우리의 양은 들에서 천천과 만만으로 번성하며 우리 수소는 무겁게 실었으며 또 우리를 침노하는 일이나 우리가 나아가 막는 일이 없으며 우리 거리에는 슬피 부르짖음이 없을진대 이러한 백성은 복이 있나니 야훼를 자기 하나님으로 삼는 백성은 복이 있도다

145:15 모든 사람의 눈이 주를 앙망하오니 주는 때를 따라 그들에게 먹을 것을 주시며

147:8 그가 구름으로 하늘을 덮으시며 땅을 위하여 비를 준비하시며 산에 풀이 자라게 하시며 들짐승과 우는 까마귀 새끼에게 먹을 것을 주시는도다

잠언

3:9 네 재물과 네 소산물의 처음 익은 열매로 여호와를 공경하라

8:17~19 나를 사랑하는 자들이 나의 사랑을 입으며 나를 간절히 찾는 자가 나를 만날 것이니라. 부귀가 내게 있고 장구한 재물과 공의도 그러하니라. 내 열매는 금이나 정금보다 나으며 내 소득은 순은보다 나으니라.

8:20,21 나는 정의로운 길로 행하며 공의로운 길 가운데로 다니나니 이는 나를 사랑하는 자가 재물을 얻어서 그 곳간에 채우게 하려 함이니라

10:4 손을 게으르게 놀리는 자는 가난하게 되고 손이 부지런한 자는 부하게 되느니라

10:14,15 부자의 재물은 그의 견고한 성이요 가난한 자의 궁핍은 그의 멸망이니라. 의인의 수고는 생명에 이르고 악인의 소득은 죄에 이르느니라

10:22 야훼께서 주시는 복은 사람을 부하게 하고 근심을 겸하여 주지 아니하시느니라

11:4 재물은 진노하시는 날에 무익하나 공의는 죽음에서 건지느니라

11:10 의인이 형통하면성읍이 즐거워하고 악인이 패망하면 기뻐 외치느니라

11:15 타인을 위하여 보증이 되는 자는 손해를 당하여도, 보증이 되기를 싫어하는 자는 평안하니라

11:16 유덕한 여자는 존영을 얻고, 근면한 남자는 재물을 얻느니라

11:24 ,25 흩어 구제하여도 더욱 부하게 되는 일이 있나니 과도히 아껴도 가난하게 될 뿐이니라. 구제를 좋아하는 자는 풍족하여질 것이요, 남을 윤택하게 하는 자는 자기도 윤택하여지리라

11:28 자기의 재물을 의지하는 자는 패망하려니와 의인은 푸른 잎사귀 같아서 번성하리라

11;29 자기 집을 해롭게 하는 자의 소득은 바람이라. 미련한 자는 마음이 지혜로운 자의 종이 되리라

12:11 자기의 토지를 경작하는 자는 먹을 것이 많거니와 방탕한 것을 따르는 자는 지혜가 없느니라

12:27 게으른 자는 그 잡을 것도 사냥하지 아니하나니(사냥한 것도 굽지 아니하나니) 사람의 부귀는 부지런한 것이니라(부지런한 자에게는 귀한 재물이 있느니라)

13:7 스스로 부한 체 하여도 아무 것도 없는 자가 있고 스스로 가난한 체 하여도 재물이 많은 자가 있느니라

13:8 사람의 재물이 자기 생명의 속전일 수 있으나, 가난한 자는 협박을 받을 일이 없느니라

13:11 망령되이 얻은 재물은 줄어가고 손으로 모은 것은 늘어가느니라

13:22 선인은 그 산업을 자자손손에게 끼쳐도 죄인의 재물은 의인을 위하여 쌓이느니라

13:23 가난한 자는 밭을 경작함으로 양식이 많아지거니와 불의로 말미암아 가산을 탕진하는 자가 있느니라.

14:21 이웃을 업신여기는 자는 죄를 범하는 자요 빈곤한 자를 불쌍히 여기는 자는 복이 있는 자니라

14:24 지혜로운 자의 재물은 그의 면류관이요 미련한 자의 소유는 다만 미련한 것이니라

14:31 가난한 사람을 학대하는 자는 그를 지으신 이를 멸시하는 자요 궁핍한 사람을 불쌍히 여기는 자는 주를 공경하는 자니라

15:6 의인의 집에는 많은 보물이 있어도 악인의 소득은 고통이 되느니라

15:16,17 가산이 적어도 야훼를 경외하는 것이 크게 부하고 번뇌하는 것보다 나으니라. 채소를 먹으며 서로 사랑하는 것이 살진 소를 먹으며 서로 미워하는 것보다 나으니라

15:27 이익을 탐하는 자는 자기 집을 해롭게 하나 뇌물을 싫어하는 자는 살게 되느니라

16:8 적은 소득이 공의를 겸하면 많은 소득이 불의를 겸한 것보다 나으니라

17:1 마른 떡 한 조각만 있고도 화목하는 것이 제육이 집에 가득하고도 다투는 것보다 나으니라

20:1 처음에 속히 잡은 산업은 마침내 복이 되지 아니하느니라

21:5 부지런한 자의 경영은 풍부함에 이를 것이나 조급한 자는 궁핍함에 이를 따름이니라

21:6 속이는 말로 재물을 모으는 것은 죽음을 구하는 것이라. 곧 불려다니는 안개니라

21:17 연락을 좋아하는 자는 가난하게 되고 술과 기름을 좋아하는 자는 부하게 되지 못하느니라

21:26 어떤 자는 종일토록 탐하기만 하나 의인은 아끼지 아니하고 베푸느니라

22:1 많은 재물보다 명예를 택할 것이요 은이나 금보다 은총을 더욱 택할 것이니라

22:4 겸손과 야훼를 경외함의 보상은 재물과 영광과 생명이니라

22:16 이익을 얻으려고 가난한 자를 학대하는 자와 부자에게 주는 자는 가난하여질 뿐이니라

22:26,27 너는 사람과 더불어 손을 잡지 말며 남의 빚에 보증을 서지 말라. 만일 갚을 것이 네게 없으면 네 누운 침상도 빼앗길 것이라. 네가 어찌 그리하겠느냐

23:4 부자 되기에 애쓰지 말고 네 사사로운 지혜를 버릴지어다

23:5 네가 어찌 허무한 것에 주목하겠느냐. 정녕히 재물은 스스로 날개를 내어 하늘을 나는 독수리처럼 날아가리라

24:33,34 네가 좀더 자자, 좀더 졸자, 손을 모으고 좀더 누워 있자 하니 네 빈궁이 강도 같이 오며 네 곤핍이 군사 같이 이르리라

27:24 대저 재물은 영원히 있지 못하나니 면류관이 어찌 대대에 있으랴

28:8 중한 변리로 자기 재산을 늘이는 것은 가난한 사람을 불쌍히 여기는 자를 위해 그 재산을 저축하는 것이니라

28:22 악한 눈이 있는 자는 재물을 얻기에만 급하고 빈궁이 자기에게로 임할 줄은 알지 못하느니라

28:27 가난한 자를 구제하는 자는 궁핍하지 아니하려니와 못 본 체하는 자에게는 저주가 크니라

29:3 지혜를 사모하는 자는 아비를 즐겁게 하여도 창기와 사귀는 자는 재물을 잃느니라

30:8,9 헛된 것과 거짓말을 내게서 멀리 하옵시며 나를 가난하게도 마옵시고 부하게도 마옵시고 오직 필요한 양식으로 나를 먹이시옵소서. 혹 내가 배불러서 하나님을 모른다 야훼가 누구냐 할까 하오며, 혹 내가 가난하여 도둑질하고 내 하나님의 이름을 욕되게 할까 두려워함이니이다

전도서

5:10~16 은을 사랑하는 자는 은으로 만족하지 못하고 풍요를 사랑하는 자는 소득으로 만족하지 아니하나니 이것도 헛되도다. 재산이 많아지면 먹는 자들도 많아지나니 그 소유주들은 눈으로 보는 것 외에 무엇이 유익하랴. 노동자는 먹는 것이 많든지 적든지 잠을 달게 자거니와 부자는 그 부요함 때문에 자지 못하느니라. 내가 해 아래에서 큰 폐단 되는 일이 있는 것을 보았나니 곧 소유주가 재물을 자기에게 해가 되도록 소유하는 것이라. 그 재물이 재난을 당할 때 없어지나니 비록 아들은 낳았으나 그 손에 아무것도 없느니라. 그가 모태에서 벌거벗고 나왔은즉 그가 나온 대로 돌아가고 수고하여 얻은 것을 아무것도 자기 손에 가지고 가지 못하리니, 이것도 큰 불행이라. 어떻게 왔든지 그대로 가리니 바람을 잡는 수고가 그에게 무엇이 유익하랴.

6:12 지혜의 그늘 아래에 있음은 돈의 그늘 아래에 있음과 같으나, 지혜에 관한 지식이 더 유익함은 지혜가 그 지혜 있는 자를 살리기 때문이니라

9:11 내가 다시 해 아래에서 보니 빠른 경주자들이라고 선착하는 것이 아니며 용사들이라고 전쟁에 승리하는 것이 아니며 지혜자들이라고 음식물을 얻는 것도 아니며 명철자들이라고 재물을 얻는 것도 아니며 지식인들이라고 은총을 입는 것이 아니니 이는 시기와 기회는 그들 모두에게 임함이니라

 

이사야

33:15,16 오직 공의롭게 행하는 자, 정직히 말하는 자, 토색한 재물을 가증히 여기는 자, 손을 흔들어 뇌물을 받지 아니하는 자, 귀를 막아 피 흘리려는 꾀를 듣지 아니하는 자, 눈을 감아 악을 보지 아니하는 자, 그는 높은 곳에 거하리니. 견고한 바위가 그의 요새가 되며 그의 양식은 공그되고 그의 물은 끊어지지 아니하리라

45:3 네게 흑암 중의 보화와 은밀한 곳에 숨은 재물을 주어 네 이름을 부르는 자가 나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인 줄을 네가 알게 하리라

60:5 그 때에 네가 보고 기쁜 빛을 내며 네 마음이 놀라고 또 화창하리니 이는 바다의 부가 네게로 돌아오며 이방 나라들의 재물이 네게로 옴이라

예레미야

9:23 야훼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되 지혜로운 자는 그의 지혜를 자랑하지 말라. 용사는 그의 용맹을 자랑하지 말라. 부자는 그의 부함을 자랑하지 말라.

 

 

<신약성경>

 

마태복음

6:24 한 사람이 두 주인을 섬기지 못할 것이니 혹 이를 미워하고 저를 사랑하거나 혹 이를 중히 여기고 저를 경히 여김이라. 너희가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기지 못하느니라

 

마가복음

4:19 세상의 염려와 재물의 유혹과 기타 욕심이 들어와 말씀을 막아 결실하지 못하게 되는 자요

10:25 낙타가 바늘귀로 나가는 것이 부자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는 것보다 쉬우니라 하시니

 

누가복음

8:14 가시떨기에 떨어졌다는 것은 말씀을 들은 자이나 지내는 중 이생의 염려와 재물과 향락에 기운이 막혀 온전히 결실하지 못하는 자요

12:20 하나님은 이르시되 어리석은 자여 오늘 밤에 네 영혼을 도로 찾으리니 그러면 네 준비한 것이 누구의 것이 되겠느냐 하셨으니, 자기를 위하여 재물을 쌓아 두고 하나님께 대하여 부요하지 못한 자가 이와 같으니라

16:13 집 하인이 두 주인을 섬길 수 없나니. 혹 이를 미워하고 저를 사랑하거나 혹 이를 중히 여기고 저를 경히 여길 것임이니라. 너희는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길 수 없느니라

18:24 예수께서 그를 보시고 이르시되 재물이 있는 자는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기가 얼마나 어려운지

사도행전

4:32 믿는 무리가 한마음과 한 뜻이 되어 모든 물건을 서로 통용하고 자기 재물을 조금이라도 자기 것이라 하는 이가 하나도 없더라

고린도후서

8:9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를 너희가 알거니와 부요하신 이로서 너희를 위하여 가난하게 되심은 그의 가난함으로 말미암아 너희를 부요하게 하려 하심이라

9:8 하나님이 능히 모든 은혜를 너희에게 넘치게 하시나니, 이는 너희로 모든 일에 항상 모든 것이 넉넉하여 모든 착한 일을 넘치게 하려 하심이라

12:15 내가 너희 영혼을 위하여 크게 기뻐하므로 재물을 사용하고 또 내 자신까지도 내어 주리니 너희를 더욱 사랑할수록 나는 사랑을 덜 받겠느냐

디모데전서

6:17 네가 이 세대에서 부한 자들을 명하여 마음을 높이지 말고 정함이 없는 재물에 소망을 두지 말고 오직 우리에게 모든 것을 후히 주사 누리게 하시는 하나님께 두며

 

히브리서

11:26 그리스도를 위하여 받는 수모를 애굽의 모든 보화보다 더 큰 재물로 여겼으니 이는 상 주심을 바라봄이라

야고보서

2:5 내 사랑하는 형제들아 들을지어다. 하나님이 세상에서 가난한 자를 택하사 믿음에 부요하게 하시고 또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에게 약속하신 나라를 상속으로 받게 하지 아니하셨느냐

요한1서

3:17 누가 이 세상의 재물을 가지고 형제의 궁핍함을 보고도 도와 줄 마음을 닫으면 하나님의 사랑이 어찌 그 속에 거하겠느냐

 

 

 

 

 

2017/03/01 20:26 2017/03/01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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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킨, 플러그인 설정 - 설치형 텍스트큐브로 이사하기 4


1. 스킨

- 텍스트큐브, 반응형 스킨 공식지원

티스토리에도 반응형 스킨을 적용할 수는 있지만, 자체적으로 적용하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텍스트큐브는 지금 이 블로그에 사용되고 있는 Periwinkle스킨을 기본으로 제공한다. 공식/기본으로 반응형을 채택, 지원하고 있는만큼 모바일용 스킨이나 주소가 따로 있을 필요가 없다. 티스토리의 경우 블로그 주소 뒤에 '/m'을 붙여야 하며, 네이버 블로그의 경우에는 블로그 주소 맨 앞에 'm.'을 붙여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작은 화면에 데스크탑 화면이 가득 나온다.

- 스킨선택, 적용하기

텍스트큐브 블로그 관리자화면을 보면 화면 맨 위에 까만 메뉴바가 있다. 여기에 왼쪽부터 오른쪽으로 TEXTCUBE-센터-글-커뮤니케이션-네트워크-꾸미기-플러그인-설정 순으로 메뉴가 배치되어 있다. 그중에서 '꾸미기'를 선택하면 그중 첫번째 '스킨선택'화면이 나온다. 기본적으로 제공되는 스킨은 Periwinkle 0.12, Standard 1.1, Lucid 1.0 세 가지다. 이 가운데 스탠다드를 제외한 나머지 두 스킨이 반응형이고, 아무것도 선택하지 않으면 페리윙클0.12가 적용된다.

 

2. 플러그인

텍스트큐브는 설치형 블로그다. 가입형 블로그를 쓸 때는 신경 쓰지 않아도 되었던 기능들도 설치형 블로그를 쓰기 위해서는 하나하나 골라줘야 한다. 심지어는 글을 작성하는 편집기나 관리자 메뉴 같은 것도 알아서 연결해야 한다. 내가 원하는 대로 골라 꾸밀 수 있다. 텍스트큐브 같은 설치형 블로그가 같은 파스타라도 면의 삶는 정도, 소스, 토핑 등을 하나하나 골라야 하는 전문점이라면 가입형은 그냥 '볼로네즈 스파게티 하나'라고 만 해도 알아서 주는 경양식집의 차이라고나 할까.

가. 에디터

텍스트큐브는 tinyMCE와 텍스트큐브 위지윅 두 가지 에디터를 제공한다. 언뜻 보아서는 위지윅이라는 이름 때문에 위지윅 편집기가 더 쓰기 편할 것 같지만, 둘을 놓고 보면 나중에 나와 기본으로 적용되어 있는 tinyMCE가 기능도 많고 사용하기 편리하다. 특히 위지윅으로 작성하다가 html을 만져야 할 경우, 해당하는 곳을 선택하면 html모드에서도 그 코드가 해당하는 곳을 색깔로 구분해 주는 점이 아주 편리하다. 지금 이 글은 타이포라Typora라는 마크다운 편집기로 작성하고 있지만, 필요할 때는 tinyMCE를 사용한다.

나. 포매터

텍스트큐브는 특이하게 포매터라는 것을 따로 제공해 에디터와 조합해 쓰도록 하고 있다. 텍스트큐브가 제공하는 포매터는 TTML과 HTML, 그리고 마크다운이 있다. 마크다운을 지원한다길래 반가운 마음에 써 봤지만, 커버 페이지에서 썸네일 이미지 대신 마크다운 언어가 그대로 드러나는 바람에 지금은 쓰지 않고 있다. 대신 TTML과 tinyMCE로 맞춰놓았다. 글은 타이포라로 작성한 다음 html로 복사해 붙여넣기 하고 있다.

다. 블로그 플러그인

1) 주석(각주footnote)

gofeel님이 제작한 'FootNote' 플러그인을 사용하고 있다. 마크다운에서 작성하든, 아니면 텍스트큐브 웹 편집기에서 작성하든 각주를 모아 맨 아래에 보여준다. 플러그인의 환경설정으로 들어가면 각주 넣는 방식과 화면에 출력되는 모양을 골라 사용할 수 있다. 텍스트큐브는 티스토리와 달리 편집기에 각주 넣는 메뉴가 따로 없다. 각주를 사용하려면 '각주달것(footnote)각주내용(/footnote)'의 형식으로 사용하면 된다.(실제로는 ( )대신 [ ]를 사용할것)

2) 같은 카테고리의 다른 글 더 보기

신정규(inureyes)님의 '같은 카테고리의 다른 글 더 보기' 플러그인을 사용하고 있다. 본문이 끝나고 난 다음 네모칸 안에 본문과 같은 카테고리의 글들을 모아 보여준다. 환경설정에서 최신 글을 보여줄지, 랜덤으로 보여줄지 선택할 수 있다.

3) 스팸방지

Google reCAPCHA라는 플러그인을 사용하고 있다. 텍스트큐브 블로그를 쓰기 시작하면서 부터 스팸댓글이 많아 전에 쓰던 디스커스Disqus를 대신 사용하고 있다. 이 플러그인은 방명록에서 확인할 수 있다.


라. 사이드바 플러그인

1) 배너출력

사이드 바에 배너를 달게 해준다.

2) 태그 입력기

html 태그를 넣고 편집할 수 있다. 이 플러그인을 이용해 구글 애드센스나 페이스북 위젯, 네이버 이웃 커넥트 등을 달 수 있다.


마. 관리자 플러그인

1) 리퍼러 검색어 통계

내 블로그로 들어오는 통로는 다양하다. 주소창에 직접 주소를 입력해 들어오기도 하고, 다른 사람의 블로그나 SNS를 통해 들어오기도 한다. 하지만 역시 검색을 통해 들어오는 쪽이 훨씬 많다. 그렇게 검색으로 온 사람들이 어떤 검색어로 들어왔는지 그 검색 키워드를 통계내 순위를 매겨주고 그 주소도 보여준다. 환경설정에서 몇 위까지 보여줄지, 주소를 보여줄지 말지 정할 수 있다.

2) 리퍼러 기록

리퍼러 순위와 리퍼러 로그 기능이 있다. 어디를 통해 들어왔는지 순위를 매기고, 그 누적 횟수도 보여준다. 리퍼러 로그를 보면 가장 최근의 것부터 시작해 시간별로 유입이 일어난 주소를 볼 수 있다.

3) 방문자 기록

방문자 통계정보를 보여준다. 현재까지의 방문자 수, 월별.일별 방문자 수를 볼 수 있다.

 

바. 기타 플러그인

1)FAS: frypan antispam service

스팸 댓글과 트랙백을 막아주는 플러그인. 기능이 뛰어나다고 하는데, 내 경우엔 외국어로 된 스팸이 정말 많이 들어온 것을 보아 완벽하진 않은 것 같았다. 설치는 해 뒀지만 지금은 텍스트큐브 기본 댓글을 닫아두고 디스커스를 사용하는데다 트랙백은 아예 막아둔 상태라 사용하지 않는 것과 마찬가지 상태.

2) 라인 쓰기

옛날 홈페이지 시절 팝업으로 뜨던 한 줄 공지나 메모장과 비슷한 기능이라고 생각된다. 트위터 처럼 단문으로 쓰는 한 줄짜리 게시판이다. 이 블로그에서는 맨 위 메뉴바에 보면 'Tag &'이라는 메뉴가 있는데, 거기 숨어있다. 쓰는 것은 관리자 화면에서 쓸 수 있다.

3) 새창으로 열기 링크

텍스트큐브 블로그에서 링크를 넣으면 기본적으로 새창으로 열리지 않고 그 자리에서 열린다. 물론 편집기에서 '새창으로 열기'를 선택할 수 있지만 일일이 넣어주기는 번거롭다. 이 플러그인을 사용하면 따로 지정해 주지 않아도 새창으로 열어준다. 사용해본 결과, 외부링크는 새 창으로 열어주지만 블로그 안에서 다른 글로 이동할 때는 새 창이 아닌 현재창으로 열어준다.

 

 

 

이제까지 텍스트큐브 블로그를 시작하는데 있어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플러그인과 스킨에 대해 현재 사용하고 있는 것들 중심으로 살펴보았다. 기본적으로 제공하는 플러그인도 있지만, 다른 플러그인들은 플러그인 업로드 게시판에 가서 찾아 다운받은 다음 ftp로 올려 설치해야 한다. 텍스트큐브 프로그램을 업체를 통해 자동설치했다 하더라도 종종 ftp를 이용해 업로드 하거나 수정할 일이 생긴다. 다음번에는 이 ftp 사용에 대해 이야기 해 보기로 하겠다.

 

 

<설치형 텍스트큐브로 이사하기 관련글>

 

2017/03/01 06:43 2017/03/01 06: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