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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미술사에 나타나는 어린이 그림

 그림을 통해 아이들의 성장과정을 보면 인류의 역사가 보인다. 세계 미술사의 흔적들이 그대로 아이들 작품 세계에 녹아 있음을 깨닫게 된다. 낙서시대(scriblling)나 상징시대를 거치는 아이들의 작품에서는 선사시대 동굴벽화에 나타나는 선과 도안이 보이고 고대 이집트 벽화는 전개도 처럼 그린 아이들 그림을 연상시킨다.

자기 머리 속에 있는 개념을 그리던 아이들이 점점 눈으로 보이는 것을 사실적인 그림을 그리게 되는 과정도 미술사에 그대로 드러난다. 중세시대부터 신 고전주의에 이르기까지 그런 경향은 꾸준히 계속되었고, 한국화에서도 그런 흐름은 비슷하다. 물론 우리 그림이 서양 미술에 비해 내면을 나타내는 경향이 강하긴 하지만 그 속에서도 사실적 화풍을 중시하던 시기가 있었고 반대의 시기도 있었다.

그러다 기량이 무르익어 어느 수준에 이르게 되면, 아이들은 다시 외부 사물에서 받은 인상이나 내면세계를 표현하게 되는데, 학교 다닐 때 배웠던 미술의 역사를 돌아보자. 인상파와 현대 미술이 그렇지 않던가. 이 외에도 아이들 발달과정을 미술사에서 볼 수 있는 예들은 많다.

아이들 그림 발달 과정이 미술사에 나타나는 것인지, 아니면 인류의 미술발달 과정이 아이들의 발달 과정에 축약되어 나타나는 것인지는 모르겠으나 양쪽의 겹치는 모습은 자못 흥미롭다.

 

 

2017/04/22 16:28 2017/04/22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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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설마, 내 아이는 불행한 화가?

  • ‘못 그려요’, ‘못 해요’를 달고 사는 아이들
  • ‘생각대로 안 돼요’ 그리다가 우는 아이들
  • 그림 한 장을 제대로 못 그리는 아이들
  • 색칠도 가위질도 어려운 아이들

 

[‘못 그려요’, ‘못 해요’를 달고 사는 아이들]

어린아이들은 모두 화가다. 자신 있게 벽에, 바닥에, 엄마 아빠의 서류에 솜씨를 발휘해 작품을 남긴다. 그러던 아이들이 언제부터 인가 움츠러든다. ‘못 그려요’ 하기 시작하다, 결국엔 그 말을 달고 산다. 그리고는 어느새 ‘그림엔 통 소질이 없는 사람’이 되어버린 채 일생을 보낸다.

혹시 우리도 그랬었나? 필름을 다시 거꾸로 돌려 내가 그림을 못 그린다고 생각하게 된 때로 돌아가 보자. 내가 스스로 그런 생각을 하게 된 것인지, 아니면 누군가 내게 ‘못 그린다’는 말을 해준 것인지 돌이켜 보자. 그림을 못 그린다고 생각하는 사람 옆에는 누군가 ‘이 아이는 그림 못 그리네’ 라든지 ‘네 그림은 왜 그러니?’, 혹은 ‘그렇게 그리는 게 아니라…’ 라고 자꾸만 이야기해주는 누군가가 있었기 마련이다.

그들은 참견하기 좋아하는 완벽주의자다. 완벽주의자는 피곤하다. 이상적인 어떤 틀을 만들어 놓고 그것에 맞추려고 부단히 노력한다. 성공한 사람들 중 다수가 완벽해지려는 일종의 강박증을 갖고 있다고 한다. 많은 사람이 자신의 그런 노력과 그 결과를 자랑스러워 하지만 그런 태도에 스스로 괴로워하는 사람들도 많다. 그들은 자신뿐 아니라 곁에 있는 사람들까지 피곤하게 한다. 가만히 지켜보다 참견하기 시작한다. 푸하하 웃을 수도 있고 ‘네 그림은 왜 그러니?’, 사자를 그린 아이에게 ‘돼지 잘 그렸네~’라고 말할 수도 있다. 마음이 강한 아이라면 자존심이 상했더라도 ‘바보, 이것도 몰라?’하고 넘어갈 수도 있겠지만, 소심한 아이들은 상처받고 위축된다. 결과는 알다시피 ‘못 그려요’를 달고 사는 것으로 나타난다.

자, 이제 만족하는가? 당신이 나쁜 의도로 그런 것은 아니더라도 결과는 마찬가지다. 제발 아이 그림을 보고 웃지 말자. 어린아이에게도 자존심이 있다. '그림이 왜 그러냐.'느니 '그렇게 그리는 게 아니지.' 라는 말도 하지 말아라. 자부심을 뭉개고 자기 능력을 의심하게 하는 폭력적인 말이다. 확실하지 않은 칭찬도 금물이다. 사자를 보고 '돼지 잘 그렸다.'고 말한다면 말한 사람이 바보가 되든지 그린 사람이 엉터리든지 둘 중 하나가 된다. 하지만, 나보다 아는 것도 능력도 많다고 생각되는 어른으로부터 그런 말을 듣게 되면 아이는 내 그림이 ‘틀렸구나’하고 생각할 수밖에 없게 된다.

당장 인사동으로 달려가 아무 전시회장으로 들어가 아무 그림이나 하나 바라보라. 그 그림이 무슨 그림인지, 무엇을 그린 것인지 척 알아볼 수 있을까? 그림에 과연 정답이 있을까? 내가 뭔가 그리고 나서 이것은 기린이다, 혹은 사랑이라고 말하면 그것이 답이다. 얼굴에 붙어있는 이목구비가 제대로 되어있지 않다고 피카소 보고 ‘네 그림은 틀렸다’고 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피카소에게 타박할 수 없다면 내 아이 그림을 보고도 침묵하라. 어린 화가와 그 작품 세계를 인정해 주자. 아이들 그림은 그리고 또 그리다 보면 늘게 되어 있다.

 

 

[‘생각대로 안 돼요’ 그리다가 우는 아이들]

그리기 좋아하고 적극적으로 표현하는 아이들도 어느 때가 되면 마음대로 그려지지 않아 괴로울 때가 있다. 다른 사람이 보기에는 늘 그러했듯 오늘도 멋지게 잘 그리고 있는 것처럼 보이건만, 정작 그림 그리는 아이는 ‘틀렸어. 내가 그리려고 했던 것은 이게 아니야!’라며 그리고 지우기를 되풀이하다 급기야 엎드려 눈물을 뚝뚝 흘리기도 한다.

사람들 실력이 골고루 쑥쑥 자라난다면 참 좋으련만, 세상살이가 다 그렇듯 마음대로 되는 것은 아니니 감상하는 능력, 구상하는 능력은 자랐으되 실기 능력은 그에 부응할 만큼 미처 자라지 못한 까닭이다. 눈은 높아졌으되 손이 미처 따라가지 못했다고나 할까. 꾸준한 연습으로 이 고비를 넘기면 또 부쩍 성장한 실력에 새로운 즐거움을 느낄 수 있으니 그 달콤한 열매를 맛보기 위해 잠시 쓴 인내는 견뎌낼 만 하다 하겠다.

 

 

[그림 한 장도 제대로 못 그리는 아이들]

하지만 좀 문제가 있는 아이들도 있다. 그림 한 장을 제대로 그리지 못하는 아이들이다. 이런 아이들이 보이는 증상은 여러 가지가 있다. 첫째, 그림을 정말'딱 한 장도' 제대로 못 그리는 아이다. 낙서처럼 끄적거리다 곧 흥미를 잃고 힘들어하는 경우다. 둘째, 완성하지 못하고 줄곧 새로운 그림을 시도하고 완성하는 것은 없는 경우도 있다.

두 가지 경우 각각 조금 다르긴 하지만, 한 가지 활동에 집중하지 못하는가 아니면 하나의 주제에 집중하지 못하는가 하는 차이만 있을 뿐, 집중력이 부족하다는 점에서는 같다. 어릴 때는 낮았던 집중력과 지구력이 점차 나이 들면서 강해지는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유치원 다닐 나이가 지나 학교 다닐 나이가 가까워지는 데도 별다른 모습을 보이지 않고 여전히 같은 모습이라면 주의 깊게 살피고 신경 써서 집중력과 지구력을 길러 줘야 한다. 이것은 비단 미술뿐 아니라 평생 해야 할 모든 과목, 모든 형태의 학습을 위해서 필수적이다.

 

 

[색칠도 가위질도 어려운 아이들]

집중력, 지구력 외에도 학습을 위해 꼭 갖춰야 할 능력이 있다. 바로 신체적 능력이다. 걸음마도 제때 했고 뛰어노는 데는 활발한데 유독 연필을 쥐거나 가위질하는 것만큼은 이상하게 잘 못 하는 아이들이 있다. 소근육과 대근육이 균형 있게 발달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아이들은 때가 되면 기고 걸음마 하고 달음질치면서 대근육의 힘을 기른다. 마찬가지로 크고 작은 것을 손으로 쥐어 입으로 당겨 넣고 휴지를 뽑아 난장판을 만들거나 종이를 찢고 구김으로 즐거움을 느낀다. 이를 통해 아이들은 스트레스를 풀기도 하고 소근육을 발달시킨다. 중요한 서류나 책, 위험한 물건을 아이 손이 닿지 않는 곳에 두어 안전한 환경을 만드는 것이 어른이 할 일이다. 아이가 말썽을 부린다고 아이의 즐거움을 빼앗아서는 안 된다. 뭐든 때가 있다. 이때를 놓치면 구기고 찢으며 소근육을 키우는 기회를 놓치게 되고, 연필을 쥐고 그림을 그리거나 가위질하는 힘을 기를 기회도 놓치게 된다. 그런 활동 없는 유치원이나 학교생활을 생각할 수 있을까? 과보호나 지나친 결벽증은 아이의 신체발달을 막을 수 있다는 사실을 유념해야 한다.

2017/04/22 06:09 2017/04/22 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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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모두 화가다


아이들은 모두 화가다. 아마 태어나기를 그렇게 태어나는 것 같다. 누가 가르쳐주지 않아도, 손에 특별한 미술 도구가 쥐어지지 않아도 잘도 그려댄다. 자기가 원하는 대로 겁 없이 그린다. 그리고 만족한다. 그것이 비단 그림 뿐일까. 노래하고 춤추다 좀 더 크면 이야기도 지어낸다. 아이들은 위대한 종합 예술인이다.


아이들이 그런 자질을 가지고 이 세상에 왔다면, 그 이유는 무엇일까? 이 세상에는 있지만 천국에는 없는 직종이 있다고 한다. 의료인, 법조인, 검찰관계자, 장례사, 환경미화원 등이 그것이다. 반면 천국에서 가장 활발히 활동할 것으로 예상되는 사람들은 예술가다. 아픔도 슬픔도 괴로움도 없는 곳에서 할 일이 하나님을 찬양하는 것 말고 또 무엇이 있을까. 그러고 보면 아이들이 그런 능력을 타고 나는 것은 우연한 일이 아닌 듯 싶다. 기쁨 가운데 갖가지 방법으로 찬양하며 행복하게 사는 것이 아이들이 살아가는 목적이 아닐까. 나도 아이들이 매일 매일을 그렇게 행복하게 살아갔으면 하고 바란다.


하지만 불행하게도 모든 아이들이 그런 능력을 평생 누리는 것은 아니다. 자신감을 잃고 위축되어 다시는 예술활동을 즐기지 못하게 되는 경우가 허다하다. ‘나는 못 그려’, ‘나는 음치야’, ‘나는 몸치야’ 등등의 말로 스스로에게 족쇄를 채운다. 감탄하고 재미를 느끼는 세상을 등지고 쓸쓸히 살기도 하고 때론 갈등속에 예술을 경시하거나 싫어하는 혐오의 대상으로 삼기까지 한다. 안타까운 일이다. 무엇이 예술가로 태어난 아이들을 이렇게 만드는 걸까.


이 블로그를 통해 예술가로 태어난 아이들이 예술을 힘들어 하게 된 원인을 찾고 자신감과 능력을 회복하는데 어떤 도움을 줄 수 있을지, 그런 노력을 기울일 만큼 미술이 가치 있는 것인지 방법을 찾아보고자 한다.

2017/04/20 20:34 2017/04/20 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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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지로 꾸민 공작새

 

잡지로꾸민공작새

화려한 꼬리깃은 수컷만 가지고 있긴 하지만, 어쨌건 공작 하면 우리는 꼬리깃을 활짝 펴 자랑하는 모습을 생각할만큼 상징성이 있다. 알록달록 색이 고운 잡지종이를 사용하면 이런 공작을 잘 표현할 수 있다.

 

준비물

  1. 도화지, 잡지
  2. 물감, 크레파스, 수채화도구
  3. 풀, 가위

 

꾸미기

  1. 잡지 한 장을 찢어내 반으로 접어 자른다.
  2. 자른 잡지의 세로면에 풀칠해 붙인 다음 1센티미터 정도 폭으로 자른다.
  3. 도화지에 2,3줄의 반원을 그리고 풀칠한 다음 잘라둔 잡지를 붙인다.
  4. 달걀 모양으로 자른 종이에 공작의 눈, 부리를 그리고 종이에 붙인다.
  5. 크레파스나 색연필로 공작의 발을 그린다.
  6. 공작새 주변에 풀이나 꽃, 기타 배경을 그리고 물감으로 색칠한다.

 

종이로꾸민공작새

종이로꾸민공작새

종이로꾸민공작새

종이로꾸민공작새

 

 

2017/04/18 20:06 2017/04/18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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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와 함께 하는 자

두려워하지 말라. 우리와 함께 한 자가 그들과 함께 한 자보다 많으니라.

  • 열왕기하 6:16

 

어느날 아침. 엘리사의 사환이 일찍 일어났다가 성읍이 적국 아람군대에 둘러 싸인 것을 보게되었다. 어린 사환은 기겁을 해 엘리사에게 달려갔다. "우리는 이제 어떻게 해야 하나요..."

아람쪽에서 작전을 새로 짤 때 마다 이스라엘 왕은 미리 알고 대비했다. 번번이 실패하자 아람왕은 진영 안에 내통하는 자가 있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엘리사라는 선지자 때문이라는 것을 알고는 엘리사가 있는 도단이라는 성읍으로 군대를 보낸 것이었다.

엘리사는 사환에게 말했다. "두려워하지 말아라. 우리와 함께 한 자가 그들과 함께 한 자보다 많다." 그리고 사환의 눈을 열어 보게 해달라고 기도했다. 사환의 눈이 뜨이자 이제껏 볼 수 없던 것이 보이게 되었다. 온 산에 가득할 만큼 많은 불말과 불병거가 엘리사를 둘러 보호하고 있었다. 겉으로 보기에는 포위된 상황이었지만, 실상은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고 있던 것이었다.

 

나는 지금 이 말씀이 우리에게도 적용되길 바란다. 겉으로 우리를 둘러 싼 상황이 아무리 긴박하고 위험해 보이더라도 하나님이 함께 하시길, 우리 눈이 뜨이길, 안연히 승리하길 바란다. 드러나지는 않지만 골방에서 엎드려 기도하는 믿음의 용사들이 있다고 믿는다.

2017/04/18 05:41 2017/04/18 0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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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절 묵상을 위한 성경말씀

마태복음

22:30~33 "부활 때에는 장가도 아니 가고 시집도 아니 가고 하늘에 있는 천사들과 같으니라. 죽은 자의 부활을 논할진대 하나님이 너희에게 말씀하신 바, '나는 아브라함의 하나님이요 이삭의 하나님이요 야곱의 하나님이로라' 하신 것을 읽어보지 못하였느냐? 하나님은 죽은 자의 하나님이 아니요 살아있는 자의 하나님이시니라" 하시니, 무리가 듣고 그의 가르치심에 놀라더라.

 

28:1~10 안식일이 다 지나고 안식 후 첫 날이 되려는 새벽에 막달라 마리아와 다른 마리아가 무덤을 보려고 갔더니 큰 지진이 나며 주의 천사가 하늘로부터 내려와 돌을 굴려 내고 그 위에 앉았는데 그 형상이 번개 같고 그 옷은 눈 같이 희거늘, 지키던 자들이 그를 무서워하여 떨며 죽은 사람과 같이 되었더라. 천사가 여자들에게 말하여 이르되, "너희는 무서워하지 말라. 십자가에 못 박히신 예수를 너희가 찾는 줄을 내가 아노라. 그가 여기 계시지 않고 그가 말씀하시던 대로 살아나셨느니라. 와서 그가 누우셨던 곳을 보라. 또 빨리 가서 그의 제자들에게 이르되 '그가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셨고 너희보다 먼저 갈릴리로 가시나니, 거기서 너희가 뵈오리라'하라. 보라 내가 너희에게 일렀느니라." 하거늘, 그 여자들이 무서움과 큰 기쁨으로 빨리 무덤을 떠나 제자들에게 알리려고 달음질할새, 예수께서 그들을 만나 이르시되 "평안하냐?" 하시거늘 여자들이 나아가 그 발을 붙잡고 경배하니, 이에 예수께서 이르시되 "무서워하지 말라. 가서 내 형제들에게 갈릴리로 가라 하라. 거기서 나를 보리라." 하시니라.

 

28:16~20 열한 제자가 갈릴리에 가서 예수께서 지시하신 산에 이르러 예수를 뵈옵고 경배하나 아직도 의심하는 사람들이 있더라. 예수께서 나아와 말씀하여 이르시되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침례를 베풀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마가복음

8:30,31 이에 자기의 일을 아무에게도 말하지 말라 경고하시고 인자가 많은 고난을 받고 장로들과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에게 버린 바 되어 죽임을 당하고 사흘 만에 살아나야할 것을 비로소 그들에게 가르치시되

9:30,31 그 곳을 떠나 갈릴리 가운데로 지날새 예수께서 아무에게도 알리고자 아니하시니, 이는 제자들을 가르치시며 또 인자가 사람들의 손에 넘겨져 죽임을 당하고 죽은 지 삼 일만에 살아나리라는 것을 말씀하셨기 때문이더라. 그러나 제자들은 이 말씀을 깨닫지 못하고 묻기도 두려워하더라.

10:33,34 보라 우리가 예루살렘에 올라가노니, 인자가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에게 넘겨지매 그들이 죽이기로 결의하고 이방인들에게 넘겨주겠고, 그들은 능욕하며 침 뱉으며 채찍질하고 죽일 것이나 그는 삼 일 만에 살아나리라 하시니라.

16:12 그 후에 그들 중 두 사람이 걸어서 시골로 갈 때에 예수께서 다른 모양으로 그들에게 나타나시니

16:14~20 그 후에 열한 제자가 음식 먹을 때에 예수께서 그들에게 나타나사 그들의 믿음 없는 것과 마음이 완악한 것을 꾸짖으시니 이는 자기가 살아난 것을 본 자들의 말을 믿지 아니함이러라. 또 이르시되 "너희는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 믿고 침례를 받는 사람은 구원을 얻을 것이요 믿지 않는 사람은 정죄를 받으리라. 믿는 자들에게는 이런 표적이 따르리니, 곧 그들이 내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새 방언을 말하며, 뱀을 집어올리며, 무슨 독을 마실지라도 해를 받지 아니하며, 병든 사람에게 손을 얹은즉 나으리라" 하시더라. 주 예수께서 말씀을 마치신 후에 하늘로 올려지사 하나님 우편에 앉으시니라. 제자들이 나가 두루 전파할새 주께서 함께 역사하사 그 따르는 표적으로 말씀을 확실히 증언하시니라.

 

누가복음

20:34~38 예수께서 이르시되 "이 세상의 자녀들은 장가도 가고 시집도 가되 저 세상과 및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함을 얻기에 합당히 여김을 받은 자들은 장가 가고 시집 가는 일이 없으며 그들은 다시 죽을 수도 없나니, 이는 천사와 동등이요 부활의 자녀로서 하나님의 자녀임이라. 죽은 자가 살아난다는 것은 모세도 가시나무 떨기에 관한 글에서 주를 아브라함의 하나님이요 이삭의 하나님이요 야곱의 하나님이시라 칭하였나니, 하나님은 죽은 자의 하나님이 아니요 살아 있는 자의 하나님이시라. 하나님에게는 모든 사람이 살았느니라" 하시니.

24:13~53 그 날에 그들 중 둘이 예루살렘에서 이십오 리 되는 엠마오라 하는 마을로 가면서 이 모든 된 일을 서로 이야기하더라. 그들이 서로 이야기 하며 문의할 때에 예수께서 가까이 이르러 그들과 동행하시나 그들의 눈이 가리어져서 그인 줄 알아보지 못하거늘,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가 길 가면서 서로 주고받고 하는 이야기가 무엇이냐?" 하시니, 두 사람이 슬픈 빛을 띠고 머물러 서더라. 그 한 사람인 글로바라 하는 자가 대답하여 이르되 "당신이 예루살렘에 체류하면서도 요즘 거기서 된 일을 혼자만 알지 못하느냐?" 이르시되,"무슨 일이냐?" 이르되, "나사렛 예수의 일이니, 그는 하나님과 모든 백성 앞에서 말과 일에 능하신 선지자이거늘, 우리 대제사장들과 관리들이 사형 판결에 넘겨 주어 십자가에 못 박았느니라. 우리는 이 사람이 이스라엘을 속량할 자라고 바랐노라. 이뿐 아니라 이 일이 일어난 지가 사흘째요, 또한 우리 중에 어떤 여자들이 우리로 놀라게 하였으니 이는 그들이 새벽에 무덤에 갔다가 그의 시체는 보지 못하고 와서 그가 살아나셨다 하는 천사들의 나타남을 보았다 함이라. 또 우리와 함께 한 자 중에 두어 사람이 무덤에 가 과연 여자들이 말한 바와 같음을 보았으나 예수는 보지 못하였느니라" 하거늘. 이르시되 "미련하고 선지자들이 말한 모든 것을 마음에 더디 믿는 자들이여, 그리스도가 이런 고난을 받고 자기의 영광에 들어가야 할 것이 아니냐?" 하시고 이에 모세와 모든 선지자의 글로 시작하여 모든 성경에 쓴 바 자기에 관한 것을 자세히 설명하시니라.

24:28~35 그들이 가는 마을에 가까이 가매 예수는 더 가려 하는 것 같이 하시니 그들이 강권하여 이르되 "우리와 함께 유하사이다. 때가 저물어가고 날이 이미 기울었나이다." 하니 이에 그들과 함께 유하러 들어가시니라. 그들과 함께 음식 잡수실 때에 떡을 가지사 축사하시고 떼어 그들에게 주시니 그들의 눈이 밝아져 그인 줄 알아 보더니 예수는 그들에게 보이지 아니하시는지라, 그들이 서로 말하되 "우리에게 말씀하시고 우리에게 성경을 풀어 주실 때에 우리 속에서 마음이 뜨겁지 아니하더냐" 하고, 곧 그 때로 일어나 예루살렘에 돌아가 보니 열한 제자 및 그들과 함께 한 자들이 모여 있으 말하기를 "주께서 과연 살아나시고 시몬에게 보이셨다." 하는지라. 두 사람도 길에서 된 일과 예수께서 떡을 때심으로 자기들에게 알려지신 것을 말하더라.

24:36~49 이 말을 할 때에 예수께서 친히 그들 가운데 서서 이르시되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하시니, 그들이 놀라워하고 무서워하여 그 보는 것을 영으로 생각하는지라. 예수께서 이르시되 "어찌하여 두려워하며 어찌하여 마음에 의심이 일어나느냐? 내 손과 발을 보고 나인 줄 알라. 또 나를 만져 보라. 영은 살과 뼈가 없으되 너희 보는 바와 같이 나는 있느니라." 이 말씀을 하시고 손과 발을 보이시나 그들이 너무 기쁘므로 아직도 믿지 못하고 놀랍게 여길 때에 이르시되 "여기 무슨 먹을 것이 있느냐?" 하시니, 이에 구운 생선 한 토막을 드리니 받으사 그 앞에서 잡수시더라. 또 이르시되 "내가 너희와 함께 있을 때에 너희에게 말한 바 곧 '모세의 율법과 선지자의 글과 시편에 나를 가리켜 기록된 모든 것이 이루어져야 하리라' 한 말이 이것이라" 하시고 이에 그들의 마음을 열어 성경을 깨닫게 하시고 또 이르시되 "이같이 그리스도가 고난을 받고 제삼일에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날 것과 또 그의 이름으로 죄 사함을 받게 하는 회개가 예루살렘에서 시작하여 모든 족속에게 전파될 것이 기록되었으니 너희는 이 모든 일의 증인이라. 볼지어다 내가 내 아버지께서 약속하신 것을 너희에게 보내리니 너희는 위로부터 능력으로 입혀질 때까지 이 성에 머물라" 하시니라.

24:5~53 예수께서 그들을 데리고 베다니 앞까지 나가사 손을 들어 그들에게 축복하시더니 축복하실 때에 그들을 떠나 하늘로 올려지시니 그들이 그에게 경배하고 큰 기쁨으로 예루살렘에 돌아가 늘 성전에서 하나님을 찬송하니라.

 

요한복음

11:25~27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 이르되 "주여 그러하외다. 주는 그리스도시요 세상에 오시는 하나님의 아들이신 줄 내가 믿나이다."

20:1~8 안식 후 첫날 일찍이 아직 어두울 때에 막달라 마리아가 무덤에 와서 돌이 무덤에서 옮겨진 것을 보고 시몬 베드로와 예수께서 사랑하시던 그 다른 제자에게 달려가서 말하되 "사람들이 주님을 무덤에서 가져다가 어디 두었는지 우리가 알지 못하겠다" 하니, 베드로와 그 다른 제자가 나가서 무덤으로 갈새 둘이 같이 달음질하더니 그 다른 제자가 베드로보더 더 빨리 달려가서 먼저 무덤에 이르러 구부려 세마포 놓인 것을 보았으나 들어가지는 아니하였더니, 시몬 베드로는 따라와서 무덤에 들어가 보니 세마포가 놓였고 또 머리를 쌌던 수건은 세마포와 함께 놓이지 않고 딴 곳에 쌌던 대로 놓여 있더라. 그때에야 무덤에 먼저 갔던 그 다른 제자도 들어가 보고 믿더라.

21:11~18 마리아는 무덤 밖에 서서 울고 있더니 울면서 구부려 무덤 안을 들여다보니 흰 옷 입은 두 천사가 예수의 시체 뉘었던 곳에 하나는 머리 편에, 하나는 발 편에 앉았더라. 천사들이 이르되 "여자여 어찌하여 우느냐?" 이르되 "사람들이 내 주님을 옮겨다가 어디 두었는지 내가 알지 못함이니이다." 이 말을 하고 뒤로 돌이켜 예수께서 서 계신 것을 보았으나 예수이신 줄은 알지 못하더라. 예수께서 이르시되 "여자여 어찌하여 울며 누구를 찾느냐?" 하시니, 마리아는 그가 동산지기인 줄 알고 이르되 "주여 당신이 옮겼거든 어디 두었는지 내게 이르소서. 그리하면 내가 가져가리이다." 예수께서 "마리아야." 하시거늘, 마리아가 돌이켜 히브리 말로 "랍오니여" 하니(이는 선생님이라는 말이라),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를 붙들지 말라. 내가 아직 아버지께로 올라가지 아니하였노라. 너는 내 형제들에게 가서 이르되, '내가 내 아버지 곧 너희 아버지, 내 하나님 곧 너희 하나님께로 올라간다'하라" 하시니, 막달라 마리아가 가서 제자들에게 "내가 주를 보았다." 하고 또 주께서 자기에게 이렇게 말씀하셨다 이르니라.

20:19~23 이 날 곧 안식 후 첫날 저녁 때에 제자들이 유대인들을 두려워하여 모인 곳의 문들을 닫았더니 예수께서 오사 가운데 서서 이르시되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이 말씀을 하시고 손과 옆구리를 보이시니 제자들이 주를 보고 기뻐하더라. 예수께서 또 이르시되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 지어다.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 같이 나도 너희를 보내노라." 이 말씀을 하시고 그들을 향하사 숨을 내쉬며 이르시되 "성령을 받으라. 너희가 누구의 죄든지 사하면 사하여질 것이여 누구의 죄든지 그대로 두면 그대로 있으리라." 하시니라.

20:26~29 여드레를 지나서 제자들이 다시 집안에 있을 때에 도마도 함께 있고 문들이 닫혔는데 예수께서 오사 가운데 서서 이르시되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하시고, 도마에게 이르시되 "네 손가락을 이리 내밀어 내 손을 보고 네 손을 내밀어 내 옆구리에 넣어 보라. 그리하여 믿음 없는 자가 되지 말고 믿는 자가 되라." 도마가 대답하여 이르되 "나의 주님이시요 나의 하나님이시니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는 나를 본 고로 믿느냐? 보지 못하고 믿는 자들은 복되도다." 하시니라.

21:3~13 시몬 베드로가 "나는 물고기 잡으러 가노라" 하니 그들이 "우리도 함께 가겠다" 하고 나가서 배에 올랐으나 그 날 밤에 아무 것도 잡지 못하였더니, 날이 새어갈 때에 예수께서 바닷가에 서셨으나 제자들이 예수이신 줄 알지 못하는지라. 예수께서 이르시되 "얘들아, 너희에게 고기가 있느냐?" 대답하되 "업나이다." 이르시되 "그물을 배 오른편에 던지라. 그리하면 잡으리라." 하시니, 이에 던졌더니 물고기가 많아 그물을 들 수 없더라. 예수께서 사랑하시는 그 제자가 베드로에게 이르되 "주님이시라!" 하니 시몬 베드로가 벗고 있다가 주님이라 하는 말을 듣고 겉옷을 두른 후에 바다로 뛰어 내리더라. 다른 제자들은 육지에서 거리가 불과 한 오십 칸쯤 되므로 작은 배를 타고 물고기 든 그물을 끌고 와서 육지에 올라보니 숯불이 있는데 그 위에 생선이 놓였고 떡도 있더라. 예수께서 이르시되 "지금 잡은 생선을 좀 가져오라."하시니, 시몬 베드로가 올라가서 그물을 육지에 끌어 올리니 가득히 찬 큰 물고기가 백 쉰세 마리라. 이같이 많으나 그물이 찍어지지 아니하였더라. 예수께서 이르시되 "와서 조반을 먹으라." 하시니 제자들이 주님이신 줄 아는고로 당신이 누구냐 감히 묻는 자가 없더라. 예수께서 가셔서 떡을 가져다가 그들에게 주시고 생선도 그와 같이 하시니라.

21:15~18 그들이 조반 먹은 후에 예수께서 시몬 베드로에게 이르시되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이 사람들보다 나를 더 사랑하느냐?" 하시니, 이르되, "주님, 그러하나이다. 주님을 사랑하는 줄 주님께서 아시나이다." 이르시되 "내 어린 양을 먹이라." 하시고, 또 두 번째 이르시되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하시니 이르되 "주님, 그러하나이다. 내가 주님을 사랑하는 줄 주님께서 아시나이다." 이르시되 "내 양을 치라" 하시고, 세 번째 이르시되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하시므로 베드로가 근심하여 이르되 "주님, 모든 것을 아시오매 내가 주님을 사랑하는 줄을 주님께서 아시나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 양을 먹이라.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네가 젊어서는 스스로 띠 띠고 원하는 곳으로 다녔거니와 늙어서는 네 팔을 벌리리니 남이 네게 띠 띠우고 원하지 아니하는 곳으로 데려가리라."

 

 

 

사도행전

1:3 그가 고난 받으신 후에 또한 그들에게 확실한 많은 증거로 친히 살아 계심을 나타내사 사십 일 동안 그들에게 보이시며 하나님 나라의 일을 말씀하시니라.

2:29~32 형제들아 내가 조상 다윗에 대하여 담대히 말할 수 있노니 다윗이 죽어 장사되어 그 묘가 오늘까지 우리 중에 있도다. 그는 선지자라. 하나님이 이미 맹세하사 그 자손 중에서 한 사람을 그 위에 앉게 하리라 하심을 알고 미리 본 고로, 그리스도의 부활을 말하되 '그가 음부에 버림이 되지 않고 그의 육신이 썩음을 당하지 아니하시리라' 하더니, 이 예수를 하나님이 살리신지라. 우리가 다 이 일에 증인이로다.

3:13~15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의 하나님, 곧 우리 조상의 하나님이 그의 종 예수를 영화롭게 하셨느니라. 너희가 그를 넘겨주고 빌라도가 놓아주기로 결의한 것을 너희가 그 앞에서 거부하였으니 너희가 거룩하고 의로운 이를 거부하고 도리어 살인한 사람을 놓아주기를 구하여 생명의 주를 죽였도다. 그러나 하나님이 죽은 자 가운데서 그를 살리셨으니 우리가 이 일에 증인이라.

4:10~12 너희와 모든 이스라엘 백성들은 알라. 너희가 십자가에 못 박고 하나님이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나사렛 에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이 사람이 건강하게 되어 너희 앞에 섰느니라. 이 예수는 너희 건축자들의 버린 돌로서 집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느니라. 다른 이로써는 구원을 받을 수 없나니, 천하 사람 중에 구원을 받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라 하였더라.

4:33 사도들이 큰 권능으로 주 예수의 부활을 증언하니 무리가 큰 은혜를 받아

5:29~32 베드로와 사도들이 대답하여 이르되 사람보다 하나님게 순종하는 것이 마땅하니라. 너희가 나무에 달아 죽인 예수를 우리 조상의 하나님이 살리시고 이스라엘에게 회개함과 죄 사함을 주시려고 그를 오른손으로 높이사 임금과 구주로 삼으셨느니라. 우리는 이 일에 증인이요 하나님이 자기에게 순종하는 사람들에게 주신 성령도 그러하니라 하더라.

17:16~21 바울이 아덴(아테네)에서 그들을 기다리다가 그 성에 우상이 가득한 것을 보고 마음에 격분하여 회당에서는 유대인과 경건한 사람들과 또 장터에서는 날마다 만나는 사람들과 변론하니 어떤 에피크로스와 스토아 철학자들도 바울과 쟁론할새 어떤 사람은 이르되 '이 말쟁이가 무슨 말을 하고자 하느냐?' 하고 어떤 사람은 이르되 '이방 신들을 전하는 사람인가보다' 하니, 이는 바울이 예수와 부활을 전하기 때문이러라. 그르 붙들어 아레오바고로 가며 말하기를 '네가 말하는 이 새로운 가르침이 무엇인지 우리가 알 수 있겠느냐? 네가 어떤 이상한 것을 우리 귀에 들려주니 그 무슨 뜻인지 알고자 하노라.'하니, 모든 아덴 사람과 거기서 나그네 된 외국인들이 가장 새로운 것을 말하고 듣는 것 이외에는 달리 시간을 쓰지 않음이더라.

17:32~34 그들이 죽은 자의 부활을 듣고 어떤 사람은 조롱도 하고 어떤 사람은 이 일에 대하여 네 말을 다시 듣겠다 하니 이에 바울이 그들 가운데서 떠나매, 몇 사람이 그를 가까이하여 믿으니 그 중에는 아레오바고 관리 디오누시오와 다마리라 하는 여자와 또 다른 사람들도 있었더라.

24:15 그들이 기다리는 바 하나님게 향한 소망을 나도 가졌으니 곧 의인과 악인의 부활이 있으리라 함이니이다.

 

 

 

로마서

1:4 성결의 영으로는 죽은 자들 가운데서 부활하사 능력으로 하나님의 아들로 선포되셨으니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시니라.

5:10 곧 우리가 원수 되었을 때에 그의 아들의 죽으심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화목하게 되었은즉 화목하게 된 자로서는 더욱 그의 살아나심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을 것이니라.

6:5~10 만일 우리가 그의 죽으심과 같은 모양으로 연합한 자가 되었으면 또한 그의 부활과 같은 모양으로 연합한 자되 되리라. 우리가 알거니와 우리의 옛사람이 예수와 함께 십자가에 못박힌 것은 죄의 몸이 죽어 다시는 우리가 죄에게 종 노릇 하지 아니하려 함이니, 이는 죽은 자가 죄에서 벗어나 의롭다 하심을 얻었음이라. 만일 우리가 그리스도와 함께 죽었으면 또한 그와 함께 살 줄을 믿노니 이는 그리스도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셨으매 다시 죽지 아니하시고 사망이 다시 그를 주장하지 못할 줄을 앎이로라. 그가 죽으심은 죄에 대하여 단번에 죽으심이요 그가 살아계심은 하나님께 대하여 살아 계심이니, 이와 같이 너희도 너희 자신을 죄에 대하여는 죽은 자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께 대하여는 살아 있는 자로 여길지어다.

8:1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

 

고린도전서

15:12~19 그리스도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셨다 전파되었거늘 너희 중에서 어떤 사람들은 어찌하여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이 없다 하느냐. 만일 죽은 자의 부활이 없으면 그리스도도 다시 살아나지 못하셨으리라. 그리스도께서 만일 다시 살아나지 못하셨으면 우리가 전파하는 것도 헛것이요 또 너희 믿음도 헛것이며 또 우리가 하나님의 거짓 증인으로 발견되리니 우리가 하나님이 그리스도를 다시 살리셨다고 증언하였음이라. 만일 죽은 자가 다시 살아나는 일이 없으면 그리스도도 다시 살아나신 일이 없었을 터이요, 그리스도께서 다시 살아나신 일이 없으면 너희의 믿음도 헛되고 너희가 여전히 죄 가운데 있을 것이요 또한 그리스도 안에서 잠자는 자도 망하였으리니, 만일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가 바라는 것이 다만 이 세상의 삶뿐이면 모든 사람 가운데 우리가 더욱 발쌍한 자이리라.

15:20~22 그러나 이제 그리스도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사 잠자는 자들의 첫 열매가 되셨도다. 사망이 한 사람으로 말미암았으니 죽은 자의 부활도 한 사람으로 말미암는도다. 아담 안에서 모든 사람이 죽은 것 같이 그리스도 안에서 모든 사람이 삶을 얻으리라.

15:42~44 죽은 자의 부활도 그와 같으니 썩을 것으로 심고 썩지 아니할 것으로 다시 살아나며, 욕된 것으로 심고 영광스러운 것으로 다시 살아나며 약한 것으로 심고 강한 것으로 다시 살아나며 육의 몸으로 심고 신령한 몸으로 다시 살아나나니 육의 몸이 있은즉 또 영의 몸도 있느니라.

15:51~55 보라 내가 너희에게 비밀을 말하노니 우리가 다 잠 잘 것이 아니요 마지막 나팔에 순식간에 홀연히 다 변화되리니, 나팔 소리가 나매 죽은 자들이 썩지 아니할 것으로 다시 살아나고 우리도 변화되리라. 이 썩을 것이 반드시 썩지 아니할 것을 입겠고 이 죽으 ㄹ것이 죽지 아니함을 입으리로다. 이 썩을 것이 썩지 아니함을 입고 이 죽을 것이 죽지 아니함을 입을 때에는 사망을 삼키고 이기리라고 기록된 말씀이 이루어지리라. 사망아 너의 승리가 어디 있느냐, 사망아 네가 쏘는 것이 어디 있느냐.

 

 

고린도후서

4:14 주 예수를 다시 살리신 이가 예수와 함께 우리도 다시 살리사 너희와 함께 그 앞에 서게 하실 줄을 아노라.

 

 

 

빌립보서

3:10 내가 그리스도와 그 부활의 권능과 그 고난에 참여함을 알고자 하여 그의 죽으심을 본받아 어떻게 해서든지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에 이르려 하노니, 내가 이미 얻었다 함도 아니요 온전히 이루었다 함도 아니라. 오직 내가 그리스도 예수께 잡힌 바 된 그것을 잡으려고 달려가니라.

 

 

 

 

골로새서

2:12 너희가 침례로 그리스도와 함께 장사되고 또 죽은 자들 가운데서 그를 일으키신 하나님의 역사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 안에서 함께 일으키심을 받았느니라.

 

 

 

데살로니가전서

4:13~17 형제들아, 자는 자들에 관하여는 너희가 알지 못함을 울가 원하지 아니하노니. 이는 소망 없는 다른 이와 같이 슬퍼하지 않게 하려 함이라. 우리가 예수께서 죽으셨다가 다시 살아나심을 믿을진대, 이와 같이 예수 안에서 자는 자들도 하나님이 그와 함게 데리고 오시리라. 우리가 주의 말씀으로 너희에게 이것을 말하노니, 주께서 강림하실 때까지 우리 살아남아 있는 자도 자는 자보다 결코 앞서지 못하리라. 주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소리와 하나님의 나팔 소리로 친히 하늘로부터 강림하시리니,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나고, 그 후에 우리 살아남은 자들도 그들과 삼께 구름 속으로 끌어 올려 공중에서 주를 영접하게 하시리니 그리하여 우리가 항상 주와 함께 있으리라.

 

 

베드로전서

1:21 너희는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시고 영광을 주신 하나님을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믿는 자니, 너희 믿음과 소망이 하나님께 있게 하셨느니라.

3:18~22 그리스도께서도 단번에 죄를 위하여 죽으사 의인으로서 불의한 자를 대신하셨으니, 이는 우리를 하나님 앞으로 인도하려 하심이라. 육체로는 죽임을 당하시고 영으로는 살리심을 받으셨으니 그가 또한 영으로 가서 옥에 있는 영들에게 선포하시니라. 그들은 전에 노아의 날 방주를 준비할 동안 하나님이 오래 참고 기다리실 때에 복종하지 아니하던 자들이라. 방주에서 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은 자가 몇 명뿐이니 겨우 여덟명이라. 물은 예수그리스도께서 부활하심으로 말미암아 이제 너희를 구원하는 표니 곧 침례라. 이는 육에의 더러운 것을 제하여 버림이 아니요 하나님을 향한 선한 양심의 간구니라. 그는 하늘에 오르사 하나님 우편에 계시니 천사들과 권세들과 능력들이 그에게 복종하느니라.

 

 

요한계시록

20:6 이 첫째 부활에 참여하는 자들은 복이 있고 거룩하도다. 둘째 사망이 그들을 다스리는 권세가 없고 도리어 그들이 하나님과 그리스도의 제사장이 되어 천 년 동안 그리스도와 더불어 왕 노릇 하리라.

 

 

 

 

2017/04/13 06:17 2017/04/13 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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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색 봄비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침나절 솔솔 내리던 봄비가 오후부터는 주룩주룩 내린다. 그동안 가물어 은근 걱정이었는데, 이 비가 그치고 나면 미세먼지 없는 맑은 공기가 우릴 반길 것만 같다.

오늘은 모처럼 내리는 봄비가 반가워 아이들과 함께 물감을 흘려 오색 봄비를 표현해보았다. 흰색 하늘색 크레파스로 죽죽 긋고 물감으로 색칠하는 천편일률적인 묘사에서 벗어나 갖가지 색을 원 없이 맘껏 쓰느라 신난 하루였다.

 

준비물

  1. 종이
  2. 물감, 붓, 까만색 크레파스나 색연필
  3. 택배상자

 

꾸미기

  1. 종이에 까만색 크레파스나 색연필로 그림을 그린뒤 색칠한다. 전부 까맣게 칠한다.

    • 다른 색으로 해도 큰 문제는 없지만, 실제로 꾸며보니 아무래도 여러가지 색의 물감을 사용하는만큼 까만색이 화려한 물감으로 표현된 색을 가장 잘 돋보이게 해줬다.

     

  2. 상자 안에 종이(스케치북 통채로 집어넣어도 된다)를 세워놓는다.

    • 상자 안에 종이를 세워 놓으면 손으로 잡을 필요도 없고, 나중에 뚝뚝 흘린 물감을 닦을 필요도 없게 되어 편리하다.

    상자안에 세워둔 그림

  3. 물을 풍성하게 써서 물감을 녹인 다음 위에서부터 흘린다.

    • 밝은 색부터 사용하는 것이 물이나 붓이 덜 더러워져서 좋다.

 

오색 봄비

오색 봄비

오색 봄비

 

2017/04/05 19:48 2017/04/05 1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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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난주간을 위한 성경말씀

이사야

53:2~12 그는 주 앞에서 자라나기를 연한 순 같고 마른 땅에서 나온 뿌리 같아서 고운 모양도 없고 풍채도 없은즉 우리가 보기에 흠모할 만한 아름다운 것이 없도다. 그는 멸시를 받아 사람들에게 버림 받았으며 간고를 많이 겪었으며 질고를 아는 자라. 마치 사람들이 그에게서 얼굴을 가리는 것 같이 멸시를 당하였고 우리도 그를 귀히 여기지 아니하였도다.

그는 실로 우리의 질고를 지고 우리의 슬픔을 당하였거늘 우리는 생각하기를 '그는 징벌을 받아 하나님께 맞으며 고난을 당한다'하였노라.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 때문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 때문이라. 그가 징계를 받으므로 우리는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으므로 우리는 나음을 받았도다. 우리는 다 양 같아서 그릇 행하여 각기 제 길로 갔거늘, 야훼께서는 우리 모두의 죄악을 그에게 담당시키셨도다.

그가 곤욕을 당하여 괴로울 때에도 그의 입을 열지 아니하였음이여. 마치 도수장으로 끌려가는 어린 양과 털 깎는 자 앞에서 잠잠한 양 같이 그의 입을 열지 아니하였도다. 그는 곤욕과 심문을 당하고 끌려 갔으나 그 세대 중에 누가 생각하기를 그가 살아있는 자들의 땅에서 끊어짐은 마땅히 형벌 받을 내 백성의 허물 때문이라 하였으리요. 그는 강포를 행하지 아니하였고 그의 입에 거짓이 없었으나 그의 무덤이 악인들과 함께 있었으며 그가 죽은 후에 부자와 함께 있었도다.

야훼께서 그에게 상함을 받게 하시기를 원하사 질고를 당하게 하셨은즉 그의 영혼의 속건제물로 드리기에 이르면 그가 씨를 보게 되며 그의 날은 길 것이요 또 그의 손으로 야훼께서 기뻐하시는 뜻을 성취하리로다. 그가 자기 영혼의 수고한 것을 보고 만족하게 여길 것이라. 나의 의로운 종이 자기 지식으로 많은 사람을 의롭게 하며 또 그들의 죄악을 친히 담당하리로다. 그러므로 내가 그에게 존귀한 자와 함께 몫을 받게 하며 강한 자와 함께 탈취한 것을 나누게 하리니 이는 그가 자기 영혼을 버려 사망에 이르게 하며 범죄자 중 하나로 헤아림을 받았음이니라. 그러나 그가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며 범죄자를 위하여 기도하였느니라.

 

 

 

마태복음

10:38 또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지 않는 자도 내게 합당하지 아니하니라

 

16:24 이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누구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 것이니라"

 

27:46 제 구시쯤에 예수께서 크게 소리 질러 이르시되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하시니 이는 곧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 하는 뜻이라.

 

 

 

마가복음

8:34 무리와 제자들을 불러 이르시되 "누구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 것이니라"

 

 

 

누가복음

14:27 누구든지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지 않는 자도 능히 내 제자가 되지 못하리라

 

22:39~46 예수께서 나가사 습관을 따라 감람산에 가시매 제자들도 따라갔더니 그 곳에 이르러 그들에게 이르시되 유혹에 빠지지 않게 기도하라 하시고 그들을 떠나 돌 던질 만큼 가서 무릎을 꿇고 기도하여 이르시되, '아버지여 만일 아버지의 뜻이거든 이 잔을 내게서 옮기시옵소서. 그러나 내 원대로 마시옵고 아버지의 원대로 되기를 원하나이다'하시니, 천사가 하늘로부터 예수께 나타나 힘을 더하더라. 예수께서 힘쓰고 애써 더욱 간절히 기도하시니 땀이 땅에 떨어지는 핏방울 같이 되더라. 기도 후에 일어나 제자들에게 가서 슬픔으로 인하여 잠든 것을 보시고 이르시되 '어찌하여 자느냐. 시험에 들지 않게 일어나 기도하라' 하시니라.

 

23:33,34 해골이라 하는 곳에 이르러 거기서 예수를 십자가에 못 박고 두 행악자도 그렇게 하니 하나는 우편에, 하나는 좌편에 있더라. 이에 예수께서 이르시되, "아버지여 저들을 사하여 주옵소서. 자기들이 하는 것을 알지 못함이니이다" 하시더라.

 

23:42,43 이르되 '예수여 당신의 나라에 임하실 때에 나를 기억하소서' 하니, 예수께서 이르시되, " 내가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오늘 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 하시니라.

 

23:46 예수께서 큰 소리로 불러 이르시되 "아버지, 내 영혼을 아버지 손에 부탁하나이다" 하고 이 말씀을 하신 후 숨지시니라.

 

 

 

요한복음

3:19~21 "그 정죄는 이것이니 곧 빛이 세상에 왔으되 사람들이 자기 행위가 악하므로 빛보다 어둠을 더 사랑한 것이니라. 악을 행하는 자마다 빛을 미워하여 빛으로 오지 아니하나니 이는 그 행위가 드러날까 함이요, 진리를 따르는 자는 빛으로 오나니 이는 그 행위가 하나님 안에서 행한 것임을 나타내려 함이라" 하시니라.

 

19:26,27 예수께서 자기의 어머니와 사랑하시는 제자가 곁에 서 있는 것을 보시고 자기 어머니께 말씀하시되 "여자여 보소서 아들이니이다" 하시고, 또 그 제자에게 이르시되 "보라, 네 어머니라" 하신대 그때부터 그 제자가 자기 집에 모시니라.

 

19:28~30 그 후에 예수께서 모든 일이 이미 이루어진 줄 아시고 성경을 응하게 하려하사 이르시되 "내가 목마르다" 하시니, 거기 신 포도주가 가득히 담긴 그릇이 있는지라. 사람들이 신 포도주를 적신 해면을 우슬초에 매어 예수의 입에 대니, 예수께서 신 포도주를 받으신 후에 이르시되 "다 이루었다" 하시고 머리를 숙이니 영혼이 떠나가시니라.

 

 

 

사도행전

1:3 그가 고난 받으신 후에 또한 그들에게 확실한 많은 증거로 친히 살아계심을 나타내사 사십 일 동안 그들에게 보이시며 하나님 나라의 일을 말씀하시니라.

 

3:18 그러나 하나님이 모든 선지자의 입을 통하여 자기의 그리스도께서 고난 받으실 일을 미리 알게 하신 것을 이와 같이 이루셨느니라.

 

 

 

로마서

5:17~21 한 사람의 범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그 한 사람을 통하여 왕 노릇 하였은즉, 더욱 은혜와 의의 선물을 넘치게 받는 자들은 한 분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생명 안에서 왕 노릇 하리로다. 그런즉 한 범죄로 많은 사람이 정죄에 이른 것 같이 한 의로운 행위로 말미암아 많은 사람이 의롭다 하심을 받아 생명에 이르렀느니라. 한 사람이 순종하지 아니함으로 많은 사람이 죄인 된 것 같이 한 사람이 순종 하심으로 많은 사람이 의인이 되라라. 율법이 들어온 것은 범죄를 더하게 하려 함이라. 그러나 죄가 더한 곳에 은혜가 더욱 넘쳤나니, 이는 죄가 사망 안에서 왕 노릇 한 것 같이 은혜도 또한 의로 말미암아 왕 노릇 하여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영생에 이르게 하려 함이라.

 

8:17 자녀이면 또한 상속자 곧 하나님의 상속자요 그리스도와 함게 한 상속자니, 우리가 그와 함께 영광을 받기 위하여 고난도 함께 받아야 할 것이니라.

 

 

 

고린도전서

1:18 십자가의 도가 멸망하는 자들에게는 미련한 것이요 구원을 받는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능력이라

 

1:22~24 유대인은 표적을 구하고 헬라인은 지혜를 찾으나 우리는 십자가에 못박힌 그리스도를 전하니, 유대인에게는 거리끼는 것이요 이방인에게는 미련한 것이로되 오직 부르심을 받은 자들에게는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능력이요 하나님의 지혜니라

 

 

 

고린도후서

1:5 그리스도의 고난이 우리에게 넘친 것 같이 우리가 받는 위로도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넘치는 도다.

 

 

 

갈라디아서

2:20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자신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3:13,14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저주를 받은 바 되사 율법의 저주에서 우리를 속량하셨으니, 기록된 바 '나무에 달린 자마다 저주 아래에 있는 자'라 하였음이라.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아브라함의 복이 이방인에게 미치게 하고 또 우리로 하여금 믿음으로 말미암아 성령의 약속을 받게 하려 함이라.

 

 

 

골로새서

1:20 그의 십자가의 피로 화평을 이루사 만물 곧 땅에 있는 것들이나 하늘에 있는 것들이 그로 말미암아 자기와 화목하게 되기를 기뻐하심이라

 

 

 

갈라디아서

6:14 그러나 내게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외에 결코 자랑할 것이 없으니,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세상이 나를 대하여 십자가에 못 박히고 내가 또한 세상을 대하여 그러하니라

 

 

 

빌립보서

3:10~12 내가 그리스도와 그 부활의 권능과 그 고난에 참여함을 알고자 하여 그의 죽으심을 본받아 어떻게 해서든지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에 이르려 하노니, 내가 이미 얻었다 함도 아니요 온전히 이루었다 함도 아니라. 오직 내가 그리스도 예수께 잡힌 바 된 그것을 잡으려고 달려가느니라.

 

 

히브리서

2:9,10 오직 우리가 천사들보다 잠시 동안 못하게 하심을 입은 자, 곧 죽음의 고난 받으심으로 말미암아 영광과 존귀로 관을 쓰신 예수를 보니, 이를 행하심은 하나님의 은혜로 말미암아 모든 사람을 위하여 죽음을 맛보려 하심이라. 그러므로 만물이 그를 위하고 또한 그로 말미암은 이가 많은 아들들을 이끌어 영광에 들어가게 하시는 일에 그들의 구원의 창시자를 고난을 통하여 온전하게 하심이 합당하도다.

 

5:7~9 그는 육체에 계실 때에 자기를 죽음에서 능히 구원하실 이에게 심한 통곡과 눈물로 간구와 소원을 올렸고 그의 경건하심으로 말미암아 들으심을 얻었느니라. 그가 아들이시면서도 받으신 고난으로 순종함을 배워서 온전하게 되셨은즉, 자기에게 순종하는 모든 자에게 영원한 구원의 근원이 되시고

 

6:5,6 하나님의 선한 말씀과 내세의 능력을 맛보고도 타락한 자들은 다시 새롭게 하여 회개하게 할 수 없나니, 이는 그들이 하나님의 아들을 다시 십자가에 못 박아 드러내 놓고 욕되게 함이라.

 

9:22~28 율법을 따라 거의 모든 물건이 피로써 정결하게 되나니 피흘림이 없은즉 사함이 없느니라. 그러므로 하늘에 있는 것들의 모형은 이런 것들로써 정결하게 할 필요가 있었으나, 하늘에 있는 그것들은 이런 것들보다 더 좋은 제물로 할지니라. 그리스도께서는 참 것의 그림자인 손으로 만든 성소에 들어가지 아니하시고 바로 그 하늘에 들어가사 이제 우리를 위하여 하나님 앞에 나타나시고, 대제사장이 해마다 다른 것의 피로써 성소에 들어가는 것 같이 자주 자기를 드리려고 아니하실지니. 그리하면 그가 세상을 창조한 때부터 자주 고난을 받았어야 할 것이로되 이제 자기를 단번에 제물로 드려 죄를 없이 하시려고 세상 끝에 나타나셨느니라. 한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해진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히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 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번째 나타나시리라.

 

10:14 그가 거룩하게 된 자들을 한 번의 제사로 영원히 온전하게 하셨느니라

 

 

 

베드로전서

1:11 자기 속에 계신 그리스도의 영이 그 받으실 고난과 후에 받으실 영광을 미리 증언하여 누구를 또는 어떠한 때를 지시하시는지 상고하니라.

 

2:22~25 그는 죄를 범하지 아니하시고 그 입에 거짓도 없으시며 욕을 당하시되 위협하지 아니하시고 고난을 당하시되 위협하지 아니하시고 오직 공의로 심판하시는 이에게 부탁하시며 친히 나무에 달려 그 몸으로 우리 죄를 담당하셨으니, 이는 우리로 죄에 대하여 죽고 의에 대하여 살게 하려 하심이라.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너희는 나음을 얻었나니, 너희가 전에는 양과 같이 길을 잃었더니 이제는 너희 영혼의 목자와 감독 되신 이에게 돌아왔느니라.

 

4:1 그리스도께서 이미 육체의 고난을 받으셨으니 너희도 같은 마음으로 갑옷을 삼으라. 이는 육체의 고난을 받은 자는 죄를 그쳤음이니.

 

4:12,13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를 연단하려고 오는 불 시험을 이상한 일 당하는 것 같이 이상히 여기자 말고, 오히려 너희가 그리스도의 고난에 참여하는 것으로 즐거워하라. 이는 그의 영광을 나타내실 때에 너희로 즐거워하고 기뻐하게 하려 함이라.

 

 

 

굵은 글씨로 표시된 글은 가상칠언架上七言입니다.

 

2017/04/05 09:00 2017/04/05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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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지속대로 뱀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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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완연한 봄 날씨. 겨울잠을 자던 개구리도 뱀도 깨어날 것만 같다. 오늘은 지난 주에 아이들과 함께 만든 뱀을 소개한다. 휴지 속대로 만들어 돌돌 말린 모습이 재미있다.

 

준비물

  1. 두루마리 휴지 속대
  2. 물감, 붓
  3. 풀, 가위

 

만들기

두루마리휴지속대뱀

  1. 두루마리 휴지 속대에 물감을 칠한다.
  2. 물감이 다 마르면 가위로 비스듬히 나선형으로 잘라준다.
  3. 맨 처음 자르기 시작한 부분은 꼬리, 맨 나중까지 자르고 남은 부분은 머리가 된다.
  4. 머리 부분은 양갈래로 잘라 뱀의 혀를 만들어 준다.
  5. 남은 종이에 눈을 그려 붙이면 완성.

휴지속대 뱀

크레파스나 색연필로 무늬를 그려넣어 더 멋진 뱀으로 만들어도 좋다.
2017/04/03 14:32 2017/04/03 14: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