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s for '▤ Art/나의 작업실'
봄
-
감사합니다.
저 그림을 그릴 때, 뭔가 그려진 이쪽보다 아무것도 그려지지 않은 저 쪽에 뭔가가 더 가득한 느낌이 있었습니다.
이래서 우리 조상들이 '여백의 미'를 말했던 걸까요?
민화
-
아가민화 같습니다.. 아이들에겐 어떤 화려함도 아름답지만
어른에겐 어울리는 색이 정해져 있는 듯 합니다
순수와 화려함의 조화입니다
고맙습니다..
장미
-
꽃말은 잘 모르지만 은은한 연붉은 장미의 사랑에 노란 장미의 여린 질투의 느낌도
느껴집니다. 언제 부터인가 좋아했던 장미 가끔은 장미를 잊고 싶을 때도 잊는 순간도
많았지요. 고운 그림으로 남겨진 장미의 느낌 한참을 노란 장미를 달래다 갑니다. -
지금 보니 참 마음에 들지 않는 그림인데... 보잘것 없는 그림 하나에 많은 것을 느끼고 가신 묵언님께 감사드려요. 그러고 보니 오늘 올린 포스트처럼 '내가 약할 때 강함이라"는 말씀이 생각나네요.
봉평에서...
-
아... 저도 제 작년 9월 봉평으로 여행을 갔던 기억이 납니다.
그땐 뱃속에 혜림이가 들어 있었지요.
혜림이가 그림처럼 자라면 저도 혜림이와 함께 다시 그곳을 찾고 싶습니다.
메밀꽃이 참 아름답고 바람이 시원했던 봉평.
이효석 생가도 좋았고, 이승복 생가도 좋았고... 허브나라에서 맛본 한 잔의 차도 잊을 수가 없네요. -
전 11월이었는데, 한창때가 지났다고 허브나라 입장료도 받지 않더군요.
'소금뿌린듯하다'란 표현 그대로 멋진 메밀꽃 정말 장관이었죠.
이런땐 그저 도라에몽의 어디든지 가는 문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 -
예쁜 그림 잘 감상하고 갑니다.
즐거움이 담아져 있는것 같아 참 보기 좋은 그림 같아요 ^^
"허브나라" 좋은 곳인가요? 한번 가봐야 겠어요 ~


오우~~~~~~!! ^^
타샤님, 감사해요.
사실 저 이 작품 올리고 많은 분들의 관심 기대했었는데 아무도 돌아봐주시지 않아서 흐흐흑...
다시 한 번 쌩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