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차이나타운 방문기

인천 차이나타운 방문기   2008. 8. 11. 전철을 타고 인천에 다녀왔다. 신도림역에서 지하철1호선을 탔다. 4번레인에선 동인천까지 가는 급행열차를 탈 수 있고, 다시 그 자리에서 갈아타면 인천역까지 한 정거장만 더 가면 된다.  정거장을 나서자 사진에서 처럼 제1패문이 여기가 바로 '차이나 타운'임을 알려준다. 흡사 LA 차이나타운 입구를 보는듯하다. '삼국지 벽화거리'다. 이곳엔 삼국지연의의 내용을 풀어 해설해 놓은 160컷의 그림이 있는데, 총 길이가 150미터에 달한다. 자유공원에서 제3패루 선린문쪽으로 내려오는 계단. 제3패루 선린문. 차이나 타운은 맨홀뚜껑도 용무늬. 특이하기도 하다. 차이나타운 한 쪽에 심겨져있는 무화과나무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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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 단지 속의 목련

지난번  현대 e-super에서 500+300ml 를 6,900원에 세일하기에 사버린 제품.전에 세이 처음 나왔을 때 향이 좋았다고 기억했던 터라 '꿀'함유란 말에 덥썩.사용해보니...1. 일단 거품이 많이 난다.     LG 생활건강 제품들은 더블리치 샴푸 경우에도 그랬듯, 거품이 많은 편인가보다.    풍부한 거품은 쓰기엔 좋지만, 환경을 생각하면 이래도 되나 싶은 생각도 든다.2. 너무나 여성스런 향.   향이 강하고, 너무나 여성스럽다.    좋아하는 사람들은 좋아하겠지만, 다양한 연령대의 온 가족(특히 남편과 함께)이 함께 쓰기엔 좀 적당치 않은듯.   샤넬의 향기를 '비누스럽기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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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 캡슐

아이스 캡슐 展 ~ 21. 청담동 박영덕 화랑 박성민,Ice-Capsule  60.6X90.9cm (30호),캔버스에 유채,2006 2004 대한민국 미술대상 비구상부문 대상  작가명 박성민(朴成敏)  작품명 물질의 삼태(Three states of matter)  작품규격 162 x 112 Cm 왜 얼음? "얼음은 암담한 밀실 같은 어려움을 상징한다"고 말했다. 그는 "누구나 춥고 음습한 껍질을 벗어 나와야 비로소 따뜻한 세상을 만날 수 있다. 이파리나 딸기가 얼음에서 빠져나오는 것은 생명이 되살아나는 순간"이라고 작가는 말한다. 기사 : 박성민의 아이스캡슐전(파이낸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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