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흐의 그림들
미술 / 2008년 8월 11일

  헤바라기 별, 태양, 해바라기, 타오르는 듯한 나무들…. 모두 고흐가 추구하고자 했던 것의 원형이 아니었을까?   별이 빛나는 밤   꿈틀대는 터치, 과감함. 고흐는 자신의 내부에서 타오르는 불꽃을 나무와 별에 반영시켰는지도 모른다.   폭풍에 휘말린 하늘과 밭 고흐 말년의 대작중 하나   탕기영감의 초상 화구상을 하면서 가난한 예술가들에게 도움을 주곤 했던 탕기 영감. 고흐나 세잔에게도 돈 대신 그림을 받고 물감을 대주기도 했고. 곧잘 탕기영감네 가게에 화가들의 그림이 전시되기도 했다는고한다. 뒤쪽으로 일본풍 배경이 문득 보이는 것이 이채롭다.

지베르니와 모네의 수련
미술 / 2008년 8월 11일

지베르니에 있는 모네의 정원 500여 모네 작품의 모델이자 그 자체가 예술인 모네의 정원 내가 가장 가고 싶은 곳 중의 하나. 지베르니에 있는 모네의 정원. 가까이서 본 모네의 그림은 물감덩어리에 불과한 듯 보이나, 멀리 떨어진 곳에서 그 그림은 더욱 빛을 발한다. 이는 백내장과 노안으로 실명가까이 시력이 떨어진 때문. 나 자신 안경없이는 흐릿하게 보이는 근시이기에 더욱 가깝게 느껴지는 모네의 그림들. 보다 가까이서 본 모네의 수련

동화 일러스트
미술 / 2008년 7월 31일

동화 일러스트 그림책을 보고 그리는 것도 좋은 연습 방법이다. 교원 월드픽쳐북 ‘도깨비에게 부탁해요’ 표지그림을 보고 그린 그림입니다.  

정물화 연습
미술 / 2008년 7월 31일

  정물화 연습을 위한 학습용 제시그림 기물에는 저마다의 질감이 있다. 페인트 통은 금속 특유의 매끄러움이 있다. 약탕관은 표면이 매끄러운데다가 광택이 있다. 주변의 물건을 거울처럼 반사해낸다. 고무장갑은 탱탱하고 천은 부드럽다. 이런 느낌을 잘 살려야 한다.   수채화 관련 블로그 글  

누구였을까요?
미술 / 2008년 7월 31일

누구였을까요? 색연필, 싸인펜, 플러스펜 등으로 자유롭게 그린 그림입니다. 하지만, 그저 자유로운 것만은 아니었습니다. 트레이싱 페이퍼에 그린 이 그림은 그 종이를 들쳐보는 순간 깜짝 놀라게 됩니다.  왜냐구요? 생각지도 못한 반전이 숨어있기 때문입니다. ㅎㅎ 원래는 누구였을까요??  네!  바로 이 분들이었습니다.  잡지에서 오려낸 사진 위에 트레이싱 페이퍼를 덮고 그 위에 자유롭게 그려줍니다. 얼굴을 아직 잘 그리지 못하는 아이들도 이렇게라면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그릴 수 있는 활동입니다.

아이스 캡슐
미술 , 기타리뷰 / 2008년 6월 11일

아이스 캡슐 展 ~ 21. 청담동 박영덕 화랑 박성민,Ice-Capsule  60.6X90.9cm (30호),캔버스에 유채,2006 2004 대한민국 미술대상 비구상부문 대상  작가명 박성민(朴成敏)  작품명 물질의 삼태(Three states of matter)  작품규격 162 x 112 Cm 왜 얼음? “얼음은 암담한 밀실 같은 어려움을 상징한다”고 말했다. 그는 “누구나 춥고 음습한 껍질을 벗어 나와야 비로소 따뜻한 세상을 만날 수 있다. 이파리나 딸기가 얼음에서 빠져나오는 것은 생명이 되살아나는 순간”이라고 작가는 말한다. 기사 : 박성민의 아이스캡슐전(파이낸셜뉴스)

은으로 만든 오리-금속공예
미술 / 2008년 4월 17일

  거실 피아노 위에 새 식구가 자리를 잡게 되었습니다. 바로 새로 도전하여 만든 오리씨!   순은을 망치로 두들겨 터치를 준 다음 실톱으로 잘라 오리 몸체를 만들었습니다. 발과 부리는 황동이구요, 반짝이는 눈은 적동 리벳이에요. 마무리는 부드러운 수세미에 돌가루를 뭍혀 문지르고, 가장자리만 광쇠질 했습니다.  

CD 재활용 시계만들기
미술 / 2006년 10월 19일

CD 재활용 시계만들기 못쓰는 CD를 재활용해 만든 시계입니다.  아이들은 스스로 만든 것이 정말 움직이는 ‘진짜 시계’가 되는 것을 몹시 신기해하고 대견해했습니다.   준비물 : 못쓰는 CD, 시계 무브먼트, 삼발이, 매직펜, 글루건 또는 목공용본드 만드는 방법 : 1. CD판을 매직펜으로 예쁘게 꾸며줍니다. 2. 숫자판을 글루건이나 목공용본드로 붙이고, 뒷면에 무브먼트도 붙여줍니다. 3. CD판을 뒤집어 구멍으로 나온 무브먼트의 뾰족한 부분에 시계바늘을 꽂아 고정시킵니다. 너무 세게 누르거나 바늘끼리 붙으면 움직이지 않으니 적당히 조절해주세요. 4. 삼발이에 올려 세웁니다.   [관련글] CD를 재활용한 크리스마스 카드 만들기 폐 CD 재활용 아이디어 모음    

밑그림, 구글에서 뽑아쓰기
미술 / 2005년 1월 24일

그림을 그리거나 만들기등 각종 밑그림이 필요한 작업을 할 때 그림실력 때문에 아이들 앞에서 좌절해 본 경험이 있는 분들께 반가운 소식이 있다. 바로 밑그림을 구글에서 뽑아 쓰는 ‘라인 아트’를 검색하는 방법이다.  1. 구글에 들어가서 검색창에 찾고자 하는 것을 입력해 넣는다. 2. image/이미지를 선택한다. 3. search tool/검색도구 를 선택하면 아래에 size, color, type, time, usage right, more tools 등의 메뉴가 있는 줄이 하나 생긴다.  4. 그중에서 type/유형을 선택하고 그 다음에 나오는 메뉴(any type, face…)중에서 line drawing/라인 아트를 선택하면 아래 그림과 같이 선으로된 그림만 나타난다.  5. 원하는 그림을 선택하면 다음과 같은 화면이 나온다. 그림을 마우스 오른쪽으로 클릭하면 나오는 메뉴에서 ‘다운로드’저장을 선택한다. 6. 이제는 컴퓨터에 저장된 그림을 프린터를 켜고 뽑기만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