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옆에 보면 내가 쓴 글들의 태그가 나온다. 자주 쓴 테마들은 굵고 크게, 어쩌다 쓸 뿐인 것들은 작고 가늘게, 그리고 정말 드문 테마들은 나오지도 않는다. 내가 요즘 어디다 정신팔고 다니는지를 한눈에 보여주는 지표역할을 해내는 듯하다. 난 요즘 말씀보다 내 위주로 살았었다.  세상속에서 발을 땅에 딛고 살되, 머리는 하늘을 향하여.

Read More

어린이날

                              같은 경치도 '눈'에 따라 다르게 보인다. 사람의 눈으로 보느냐 기계의 눈으로 보느냐에 따라 다르고 어떤 렌즈로 보느냐도 다르다. 핸폰은 역광에선 꽝이다.   저장저장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