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무 Archives - 열매맺는나무
회개에 관한 성경구절
하늘나무 , 미분류 / 2017년 7월 12일

회개에 관한 성경구절 구약 욥기 42:6 그러므로 내가 스스로 한하고 티끌과 재 가운데서 회개하나이다 시편 7:12 사람이 회개치 아니하면 저가 그 칼을 갈으심이여 그 활을 이미 당기어 예비하셨도다 에스겔 18:30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이스라엘 족속아 내가 너희 각 사람의 행한대로 국문할찌라 너희는 돌이켜 회개하고 모든 죄에서 떠날찌어다 그리한즉 죄악이 너희를 패망케 아니하리라 신약 마태복음 3:1,2 그 때에 세례요한이 이르러 유대 광야에서 전파하여 가로되,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왔느니라 하였으니 3:8,9 그러므로 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맺고 속으로 아브라함이 우리 조상이라고 생각지 말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하나님이 능히 이 돌들로도 아브라함의 자손이 되게 하시리라 3:11,12 나는 너희로 회개케 하기 위하여 물로 세례를 주거니와 내 뒤에 오시는 이는 나보다 능력이 많으시니 나는 그의 신을 들기도 감당치 못하겠노라 그는 성령과 불로 너희에게 세례를 주실 것이요 손에 키를 들고 자기의 타작 마등을 정하게 하사 알곡은 모아 곡간에 들이고 쭉정이는 꺼지지 않는 불에 태우시리라 11:20, 21 예수께서 권능을 가장 많이 베푸신 고을들이 회개치 아니하므로 그 때에 책망하시되, 화가 있을찐저 고라신아 화가 있을찐저 벳새다야. 너희에게 행한 모든 권능을 두로와 시돈에서 행하였더면 저희가 벌써 베옷을 입고 재에 앉아 회개하였으리라 12:41 심판 때에 니느웨 사람들이 일어나 이 세대 사람을 정죄하리니 이는 그들이 요나의 전도를 듣고 회개하였음이어니와 요나보다 더 큰이가 여기 있으며 마가복음 1:4 세례 요한이 이르러 광야에서 죄 사함을 받게…

‘기뻐하라’에 관한 성경구절
하늘나무 / 2017년 7월 8일

기뻐하라 구약 시편 37:4 또 여호와를 기뻐하라 저가 네 마음의 소원을 이루어 주시리로다 전도서 7:14 형통한 날에는 기뻐하고 곤고한 날에는 생각하라 하나님이 이 두 가지를 병행하게 하사 사람으로 그 장래 일을 능히 헤아려 알지 못하게 하셨느니라 이사야 49:13 하늘이여 노래하라 땅이여 기뻐하라 산들이여 즐거이 노래하라 여호와가 그 백성을 위로하였은즉 그 고난 당한 자를 긍휼히 여길 것임이니라 66:10 예루살렘을 사랑하는 자여 다 그와 함께 기뻐하라 다 그와 함께 즐거워하라 그를 위하여 슬퍼하는 자여 다 그의 기쁨을 인하여 그와 함께 기뻐하라 스가랴 2:10 여호와의 말씀에 시온의 딸아 노래하고 기뻐하라 이는 내가 임하여 네 가운데 거할 것임이니라 신약 마태복음 5:12 기뻐하고 즐거워하라 하늘에서 너희의 상이 큼이라 너희 전에 있던 선지자들을 이같이 핍박하였느니라 누가복음 10:20 그러나 귀신들이 너희에게 항복하는 것으로 기뻐하지 말고 너희 이름이 하늘에 기록된 것으로 기뻐하라 하시니라 로마서 12:2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고린도후서 13:11 마지막으로 말하노니 형제들아 기뻐하라 온전케 되며 위로를 받으며 마음을 같이 하며 평안할찌어다 또 사랑과 평강의 하나님이 너희와 함께 계시리라 거룩하게 입맞춤으로 서로 문안하라 빌립보서 2:18 이와 같이 너희도 기뻐하고 나와 함께 기뻐하라 3:1 종말로 나의 형제들아 주 안에서 기뻐하라 너희에게 같은 말을 쓰는 것이 내게는 수고로움이 없고 너희에게는 안전하니라 4:4 주 안에서…

헤세드(hesed), 인애가 크신 하나님
하늘나무 / 2017년 7월 3일

헤세드(hesed)   너희는 옷을 찢지 말고 마음을 찢고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로 돌아올찌어다. **그는 은혜로우시며 자비로우시며 노하기를 더디하시며 인애가 크시사**뜻을 돌이켜 재앙을 내리지 아니하시나니. (요엘 2:13) 은혜롭고 자비롭고 노하기를 더디하며 인애가 크신 이런 사랑을 나타내는 말이 있다. 유대인들은 이것을 헤세드라고 했다. 구약에서 246번 언급되고 있는 이 말은 절반 이상이 시편에 나온다. 이 구절은 출애굽기34장 6절에 처음 나온다. ‘여호와께서 그의 앞으로 지나시며 반포하시되 여호와로라 여호와로라 자비롭고 은혜롭고 노하기를 더디하고 인자와 진실이 많은 하나님이로라.’ 이때의 상황을 생각하면 가슴이 먹먹할 수 밖에 없다. 모세가 언약을 세우러 시내산에 올라간 40일간 을 기다리지 못하고 금송아지를 만들어 경배했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용서하시고 다시 언약을 세우는 그런 상황이었다. 결혼식 도중 잠깐 빠져나와 간음하고 돌아가는 신부라니. 그럼에도 불구하고 참고 용서하시고 노하기를 더디하시는 은혜의 하나님이시다. 이 이상 큰 인애가 가능할까. 헤세드는 언약의 사랑이다. 약속을 통해 서로를 책임지는 쌍무적 책임관계에 있는 사랑 이다. 헤세드는 자비와 사랑이다. 주의 인자하심이 생명보다 낫고(시편 63:3), 선하시며 인자하심이 영원(역대상16:34)하며 하나님의 인자하심을 영원히 의지하겠다(시편 52:8)고 했다. 그런 하나님 께서 ‘나는 인애를 원하고 제사를 원하지 아니하며 번제보다 하나님을 아는 것을 원하노라(호세아6:6)’고 하신다. 날 좀 알아달라, 나에게도 헤세드를 달라고 하신다. 또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라(마 10:8)고 하신다. 헤세드의 대상이 누구며 방법이 무엇이든지 그 공통점은 ‘자기 희생’이다. 자기 희생의 절정은 예수님의 십자가 사건이다. 이보다 더 큰 희생이 어디 있을까. 그런 하나님께서…

거룩함에 관한 성경구절 2 (신약)
하늘나무 / 2017년 7월 2일

거룩함에 관한 성경구절 2 (신약) 마태복음 6:9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의오며 7:6 거룩한 것을 개에게 주지 말며 너희 진주를 돼지 앞에 던지지 말라. 저희가 그것을 발로 밟고 돌이켜 너희를 찢어 상할까 염려하라. 23:17 우맹이요 소경들이여 어느 것이 크뇨, 그 금이냐 금을 거룩하게 하는 성전이냐. 23:19 소경들이여 어느 것이 크뇨 그 예물이냐 예물을 거룩하게 하는 제단이냐. 24:15,16 그러므로 너희가 선지자 다니엘의 말한바 멸망의 가증한 것이 거룩한 곳에 선 것을 보거든 (읽는 자는 깨달을찐저) 그때에 유대에 있는 자들은 산으로 도망할찌어다.   마가복음 1:23~26 마침 저희 회당에 더러운 귀신 들린 사람이 있어 소리질러 가로되, 나사렛 예수여 우리가 당신과 무슨 상관이 있나이까 우리를 멸하러 왔나이까 나는 당신이 누구인줄 아노니 하나님의 거룩한 자니이다. 예수께서 꾸짖어 가라사대, “잠잠하고 그 사람에게서 나오라” 하시니. 더러운 귀신이 그 사람으로 경련을 일으키게 하고 큰 소리를 지르며 나오는지라. 8:36~38 사람이 만일 온 천하를 얻고도 제 목숨을 잃으면 무엇이 유익하리요. 사람이 무엇을 주고 제 목숨을 바꾸겠느냐. 누구든지 이 음란하고 죄 많은 세대에서 나와 내 말을 부끄러워하면 인자도 아버지의 영광으로 거룩한 천사들과 함께 올 때에 그 사람을 부끄러워하리라.   누가복음 1:35 천사가 대답하여 가로되 성령이 네게 임하시고 지극히 높으신 이의 능력이 너를 덮으시리니 이러므로 나실바 거룩한 자는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으리라. 1:49,50 능하신 이가 큰 일을…

거룩함에 관한 성경구절 (구약)
하늘나무 / 2017년 6월 26일

거룩함에 관한 성경구절 구약 [창세기] 2:3 하나님이 일곱째 날을 복 주사 거룩하게 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그 창조하시며 만드시던 모든 일을 마치시고 이 날에 안식하셨음이더라   [출애굽기] 3:5 하나님이 가라사대 이리로 가까이 하지 말라. 너의 선 곳은 거룩한 땅이니 네 발에서 신을 벗으라 13:2 이스라엘 자손 중에 사람이나 짐승이나 무론하고 초태생은 다 거룩히 구별하여 내게 돌리라. 이는 내 것이니라 19:6 너희가 내게 대하여 제사장 나라가 되며 거룩한 백성이 되리라. 너는 이 말을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할찌니라 20:8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20:11 이는 엿새 동안에 나 여호와가 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 가운데 모든 것을 만들고 제 칠일에 쉬었음이라. 그러므로 나 여호와가 안식일을 복되게 하여 그 날을 거룩하게 하였느니라. 22:31 너희는 내게 거룩한 사람이 될찌니 들에서 짐승에게 찢긴 것의 고기를 먹지 말고 개에게 던질찌니라 31:13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기를 너희는 나의 안식일을 지키라. 이는 나와 너희 사이에 너희 대대의 표징이니, 나는 너희를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인줄 너희로 알게 함이라. 31:15 엿새 동안은 일할 것이나 제 칠일은 큰 안식일이니 여호와께 거룩한 것이라. 무릇 안식일에 일하는 자를 반드시 죽일찌니라   [레위기] 10:3 모세가 아론에게 이르되 이는 여호와의 말씀이라. 이르시기를 ‘나는 나를 가까이 하는 자 중에 내가 거룩하다 함을 얻겠고 온 백성 앞에 내가 영광을 얻으리라’ 하셨느니라 10:10 그리하여야 너희가 거룩하고 속된 것을 분별하며 부정하고 정한…

이제라도 돌아오라
하늘나무 / 2017년 6월 26일

이제라도 돌아오라 여호와의 말씀에 너희는 이제라도 금식하며 울며 애통하고 마음을 다하여 내게로 돌아오라 하셨나니, 너희는 옷을 찢지 말고 마음을 찢고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로 돌아올찌어다. 그는 은혜로우히며 자비로우시며 노하기를 더디하시며 인애가 크시사 뜻을 돌이켜 재앙을 내리지 아니하시나니, 주께서 혹시 마음과 뜻을 돌이키시고 그 뒤에 복을 끼치사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 소제와 전제를 드리게 하지 아니하실는지 누가 알겠느냐. 너희는 시온에서 나팔을 불어 거룩한 금식일을 정하고 성회를 선고하고 백성을 모아 그 회를 거룩케 하고 장로를 모으며 소아와 젖먹는 자를 모으며 신랑을 그 방에서 나오게 하며 신부도 그 골방에서 나오게 하고, 여호와께 수종드는 제사장들은 낭실과 단 사이에서 울며 이르기를 ”여호와여 주의 백성을 긍휼히 여기소서. 주의 기업으로 욕되게 하여 열국들로 그들을 관할하지 못하게 하옵소서. 어찌하여 이방인으로 그들의 하나님이 어디있느뇨 말하게 하겠나이까” 할 지어다. (요엘 2:12~17)   하나님께서는 ‘이제라도’ 돌아오라고 말씀하신다. 마음을 다하고, 마음을 찢어 하나님께로 돌아오라고 하신다. 너무 늦지도 않았다, 용서받지 못할만큼 크고 무거운 죄는 없다고 하신다.   1. 당시 상황 이 말씀을 하셨던 것은 나라와 민족이 풍전등화, 절체절명의 위기에 처한 상황이었다. 1) 자연환경, 식량 위기 ‘팟종이가 남긴 것을 메뚜기가 먹고 메뚜기가 남긴 것을 늣이 먹고 늣이 남긴 것을 황충이 먹는(요엘 1:4)’ 그런 상태였다. 메뚜기는 알겠지만 팟종이나 늣은 대체 뭘까? KJV성경을 보면 각각 palmerworm, locust, cankerworm, caterpillar로 나와있다. 나방 애벌레, 메뚜기, 자벌레, 나비 애벌레다. 굳이 영적으로…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신다
하늘나무 / 2017년 6월 23일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신다   예수께서 사두개인들로 대답할 수 없게 하셨다 함을 바리새인들이 듣고 모였는데, 그 중에 한 율법사가 예수를 시험하여 묻되 ‘선생님이여, 율법 중에 어느 계명이 크니이까?’ 예수께서 가라사대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요, 둘째는 그와 같으니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 두 계명이 온 율법과 선지자의 강령이니라.” (마태복음 23:34~40)   복음의 핵심은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신다’는 것이다. 율법은 하나님을 사랑하라[footnote]너는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 (신명기 6:5)[/footnote]고 하고 이웃을 사랑하라[footnote]원수를 갚지 말며 동포를 원망하지 말며 이웃 사랑하기를 네 몸과 같이 하라 나는 여호와니라 (레위기 19:18)[/footnote]고 ‘명령’ 하지만, 복음은 그렇지 않다. 예수님께선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신다’고 말한다. 명령하지 않는다. 몸으로 보여주신다. 무엇을 원하느냐고 하신다. 우리 이야기, 하소연을 들어주신다. 가르치기 전에 위로하시고 우리를 추스리게 하신다. 이 ‘사랑하신다’ 는 말은 윤리를 낳는다. 우리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하는 행동원리, 규범을 갖게한다. ‘하나님은 사랑이시다'[footnote]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나니. 이는 하나님은 사랑이심이라 (요한1서 4:8)[/footnote] 는 말은 인식의 전환을 가져온다. 복음이 윤리는 아니지만, 윤리의 역할을 하게된다. 나를 못난 그대로 봐주시는 하나님의 무조건적 사랑 앞에서 나를 추스리고 내 부족함을 인정하고 추스러 바로 설 수 있게 한다. 사느라 지은 죄. 알고 지은 죄 모르고 지은 죄로 자격 없는데도 불구하고…

방언에 대한 견해
하늘나무 / 2017년 6월 21일

방언에 대한 견해 처음부터 말하지만 나는 방언 기도를 못하고 해본 적도 없다. 하지만 방언에 관한 극단적인 생각들에 동의하지도 않는다. 방언은 성경에 기록되어 있고 뜨겁게 기도하고 열정적으로 봉사하는 것을 보면 나와는 다른 모습을 발견하고 감탄할 때도 있었다. 그런데 요즘 방언 기도에 대해 색다른 정보를 접하고 깜짝 놀라 곰곰이 생각할 기회를 얻게 되었고, 이에 대해 차분히 정리를 해보고자 이 글을 쓰게 되었다.   1. 방언이란 1) 사전적 의미의 방언 국어사전을 찾아보면 방언은 다음과 같다. <언어> 한 언어에서, 사용 지역 또는 사회 계층에 따라 분화된 말의 체계. <언어> [같은 말] 사투리(어느 한 지방에서만 쓰는 표준어가 아닌 말). <기독교> 신약 시대에, 성령에 힘입어 제자들이 자기도 모르는 외국 말을 하여 이방인을 놀라게 한 말. 또는 황홀 상태에서 성령에 의하여 말해진다는 내용을 알 수 없는 말.   영어사전(New Oxford American Dictionary)에서 tongues를 찾아보면 ‘살과 근육으로 된 기관. 포유동물의 입속에 있다(the flesh muscular organ in the mouth of a mammal…)’라는 설명과 함께 ‘아래에 있는 the gift of tongues를 보라’는 말이 나온다. 또 그 아래에는 ‘speak in tongues’라는 것도 나와 있는데 그 뜻은 각각 다음과 같다. the gift of tongues – the power of speaking in unknown languages, regarded as one of the gifts of the Holy Spirit(Acts 2). 방언의 은사 – 모르는 언어로 말하는 능력. 성령의 은사…

방언에 관한 성경구절
하늘나무 / 2017년 5월 28일

방언에 관한 성경구절   마가복음 16:17,18 믿는 자들에게는 이런 표적이 따르리니 곧 그들이 내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새 방언을 말하며 뱀을 집어올리며 무슨 독을 마실지라도 해를 받지 아니하며 병든 사람에게 손을 얹은즉 나으리라 하시더라     사도행전 2:1~4 오순절 날이 이미 이르매 그들이 다같이 한 곳에 모였더니, 홀연히 하늘로부터 급하고 강한 바람같은 소리가 있어 그들이 앉은 온 집에 가득하며 마치 불의 혀처럼 갈라지는 것들이 그들에게 보여 각 사람 위에 하나씩 임하여 있더니, 그들이 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성령이 말하게 하심을 따라 다른 언어들로 말하기를 시작하니라. 2:5~8 그 때에 경건한 유대인들이 천하 각국으로부터 와서 예루살렘에 머물러 있더니, 이 소리가 나매 큰 무리가 모여 각각 자기의 방언으로 제자들이 말하는 것을 듣고 소동하여 다 놀라 신기하게 여겨 이르되 “보라. 이 말하는 사람들이 다 갈릴리 사람이 아니냐? 우리가 우리 각 사람이 난 곳 방언으로 듣게 되는 것이 어찌 됨이냐? 우리는 바대1인과 메대2인과 엘람3인과 또 메소보다미아, 유대와 갑바도기아4, 본도5와 아시아, 브루기아6와 밤빌리아7, 애굽 과 및 구레네8에 가까운 리비야 여러 지방에 사는 사람들과 로마로부터 온 나그네 곧 유대인과 유대교에 들어온 사람들과 그레데인과 아라비아인들이라. 우리가 다 우리의 각 언어로 하나님의 큰 일을 말함을 듣는도다.”하고 다 놀라며 당황하여 서로 이르되 “이 어찌된 일이냐?”하며 또 어떤 이들은 조롱하여 이르되 “그들이 새 술에 취하였다.”하더라. 10:44~46 베드로가 이 말을 할 때에…

우리와 함께 하는 자
하늘나무 / 2017년 4월 17일

우리와 함께 하는 자 두려워하지 말라. 우리와 함께 한 자가 그들과 함께 한 자보다 많으니라. 열왕기하 6:16   우리는 이제 어떻게 해야 하나요 어느날 아침. 엘리사의 사환이 일찍 일어났다가 성읍이 적국 아람군대에 둘러 싸인 것을 보게되었다. 어린 사환은 기겁을 해 엘리사에게 달려갔다. “우리는 이제 어떻게 해야 하나요…” 아람쪽에서 작전을 새로 짤 때 마다 이스라엘 왕은 미리 알고 대비했다. 번번이 실패하자 아람왕은 진영 안에 내통하는 자가 있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엘리사라는 선지자 때문이라는 것을 알고는 엘리사가 있는 도단이라는 성읍으로 군대를 보낸 것이었다.   두려워하지 말라 엘리사는 사환에게 말했다. “두려워하지 말아라. 우리와 함께 한 자가 그들과 함께 한 자보다 많다.” 그리고 사환의 눈을 열어 보게 해달라고 기도했다. 사환의 눈이 뜨이자 이제껏 볼 수 없던 것이 보이게 되었다. 온 산에 가득할 만큼 많은 불말과 불병거가 엘리사를 둘러 보호하고 있었다. 겉으로 보기에는 포위된 상황이었지만, 실상은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고 있던 것이었다.   나는 지금 이 말씀이 우리에게도 적용되길 바란다. 겉으로 우리를 둘러 싼 상황이 아무리 긴박하고 위험해 보이더라도 하나님이 함께 하시길, 우리 눈이 뜨이길, 안연히 승리하길 바란다. 드러나지는 않지만 골방에서 엎드려 기도하는 믿음의 용사들이 있다고 믿는다.

부활절 묵상을 위한 성경말씀
하늘나무 / 2017년 4월 12일

부활절 묵상을 위한 성경말씀 마태복음 22:30~33 “부활 때에는 장가도 아니 가고 시집도 아니 가고 하늘에 있는 천사들과 같으니라. 죽은 자의 부활을 논할진대 하나님이 너희에게 말씀하신 바, ‘나는 아브라함의 하나님이요 이삭의 하나님이요 야곱의 하나님이로라’ 하신 것을 읽어보지 못하였느냐? 하나님은 죽은 자의 하나님이 아니요 살아있는 자의 하나님이시니라” 하시니, 무리가 듣고 그의 가르치심에 놀라더라.   28:1~10 안식일이 다 지나고 안식 후 첫 날이 되려는 새벽에 막달라 마리아와 다른 마리아가 무덤을 보려고 갔더니 큰 지진이 나며 주의 천사가 하늘로부터 내려와 돌을 굴려 내고 그 위에 앉았는데 그 형상이 번개 같고 그 옷은 눈 같이 희거늘, 지키던 자들이 그를 무서워하여 떨며 죽은 사람과 같이 되었더라. 천사가 여자들에게 말하여 이르되, “너희는 무서워하지 말라. 십자가에 못 박히신 예수를 너희가 찾는 줄을 내가 아노라. 그가 여기 계시지 않고 그가 말씀하시던 대로 살아나셨느니라. 와서 그가 누우셨던 곳을 보라. 또 빨리 가서 그의 제자들에게 이르되 ‘그가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셨고 너희보다 먼저 갈릴리로 가시나니, 거기서 너희가 뵈오리라’하라. 보라 내가 너희에게 일렀느니라.” 하거늘, 그 여자들이 무서움과 큰 기쁨으로 빨리 무덤을 떠나 제자들에게 알리려고 달음질할새, 예수께서 그들을 만나 이르시되 “평안하냐?” 하시거늘 여자들이 나아가 그 발을 붙잡고 경배하니, 이에 예수께서 이르시되 “무서워하지 말라. 가서 내 형제들에게 갈릴리로 가라 하라. 거기서 나를 보리라.” 하시니라.   28:16~20 열한 제자가 갈릴리에 가서 예수께서 지시하신 산에 이르러…

고난주간을 위한 성경말씀
하늘나무 / 2017년 4월 5일

고난주간을 위한 성경말씀 이사야 53:2~12 그는 주 앞에서 자라나기를 연한 순 같고 마른 땅에서 나온 뿌리 같아서 고운 모양도 없고 풍채도 없은즉 우리가 보기에 흠모할 만한 아름다운 것이 없도다. 그는 멸시를 받아 사람들에게 버림 받았으며 간고를 많이 겪었으며 질고를 아는 자라. 마치 사람들이 그에게서 얼굴을 가리는 것 같이 멸시를 당하였고 우리도 그를 귀히 여기지 아니하였도다. 그는 실로 우리의 질고를 지고 우리의 슬픔을 당하였거늘 우리는 생각하기를 ‘그는 징벌을 받아 하나님께 맞으며 고난을 당한다’하였노라.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 때문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 때문이라. 그가 징계를 받으므로 우리는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으므로 우리는 나음을 받았도다. 우리는 다 양 같아서 그릇 행하여 각기 제 길로 갔거늘, 야훼께서는 우리 모두의 죄악을 그에게 담당시키셨도다. 그가 곤욕을 당하여 괴로울 때에도 그의 입을 열지 아니하였음이여. 마치 도수장으로 끌려가는 어린 양과 털 깎는 자 앞에서 잠잠한 양 같이 그의 입을 열지 아니하였도다. 그는 곤욕과 심문을 당하고 끌려 갔으나 그 세대 중에 누가 생각하기를 그가 살아있는 자들의 땅에서 끊어짐은 마땅히 형벌 받을 내 백성의 허물 때문이라 하였으리요. 그는 강포를 행하지 아니하였고 그의 입에 거짓이 없었으나 그의 무덤이 악인들과 함께 있었으며 그가 죽은 후에 부자와 함께 있었도다. 야훼께서 그에게 상함을 받게 하시기를 원하사 질고를 당하게 하셨은즉 그의 영혼의 속건제물로 드리기에 이르면 그가 씨를 보게 되며 그의 날은 길 것이요…